홈 > 유아 > 4-7세 > 창작동화 > 4-7세 외국그림책
누가 먹었을까? 마지막 하나 이미지

누가 먹었을까? 마지막 하나
에듀앤테크 | 4-7세 | 2020.09.11
  • 정가
  • 12,000원
  • 판매가
  • 10,800원 (10% 할인)
  • S포인트
  • 600P (5% 적립)
  • 상세정보
  • 25x21 | 0.330Kg | 40p
  • ISBN
  • 9791190554442
  • 배송비
  • 2만원 이상 구매시 무료배송 (제주 5만원 이상) ?
    배송비 안내
    전집 구매시
    주문하신 상품의 전집이 있는 경우 무료배송입니다.(전집 구매 또는 전집 + 단품 구매 시)
    단품(단행본, DVD, 음반, 완구) 구매시
    2만원 이상 구매시 무료배송이며, 2만원 미만일 경우 2,000원의 배송비가 부과됩니다.(제주도는 5만원이상 무료배송)
    무료배송으로 표기된 상품
    무료배송으로 표기된 상품일 경우 구매금액과 무관하게 무료 배송입니다.(도서, 산간지역 및 제주도는 제외)
  • 출고일
  • 1~2일 안에 출고됩니다. (영업일 기준) ?
    출고일 안내
    출고일 이란
    출고일은 주문하신 상품이 밀크북 물류센터 또는 해당업체에서 포장을 완료하고 고객님의 배송지로 발송하는 날짜이며, 재고의 여유가 충분할 경우 단축될 수 있습니다.
    당일 출고 기준
    재고가 있는 상품에 한하여 평일 오후3시 이전에 결제를 완료하시면 당일에 출고됩니다.
    재고 미보유 상품
    영업일 기준 업체배송상품은 통상 2일, 당사 물류센터에서 발송되는 경우 통상 3일 이내 출고되며, 재고확보가 일찍되면 출고일자가 단축될 수 있습니다.
    배송일시
    택배사 영업일 기준으로 출고일로부터 1~2일 이내 받으실 수 있으며, 도서, 산간, 제주도의 경우 지역에 따라 좀 더 길어질 수 있습니다.
    묶음 배송 상품(부피가 작은 단품류)의 출고일
    상품페이지에 묶음배송으로 표기된 상품은 당사 물류센터에서 출고가 되며, 이 때 출고일이 가장 늦은 상품을 기준으로 함께 출고됩니다.
  • 주문수량
  • ★★★★★
  • 0/5
리뷰 0
리뷰쓰기

구매문의 및 도서상담은 031-944-3966(매장)으로 문의해주세요.
매장전집은 전화 혹은 매장방문만 구입 가능합니다.

  • 도서 소개
  • 출판사 리뷰
  • 작가 소개
  • 회원 리뷰

  도서 소개

생각말랑 그림책 시리즈. 둘도 없는 친구 사이였던 팀과 테디가 오해로 인해 다투고 화해하며 우정의 소중함과 나누는 기쁨을 알게 되는 이야기를 담은 그림책이다. 진정한 우정은 사소한 오해로 절대 틀어지지 않음을 확인할 수 있다.

팀과 테디는 가장 친한 친구 사이다. 어느 날, 둘은 개암을 나눠 먹으려고 산꼭대기에 올라가 나란히 앉았다. 둘이 함께 맛있게 개암을 나눠 먹던 중, 마지막 하나 남은 개암이 사라졌다. 팀은 테디가, 테디는 팀이 마지막 개암을 먹었다고 생각해 둘은 서로 다투었다. 팀과 테디는 화해할 수 있을까? 과연 마지막 개암은 누가 먹었을까?

  출판사 리뷰

“말도 없이 마지막 개암을 먹다니, 너무해!”
팀과 테디는 서로 화를 내며 헤어졌어요.
둘은 다시 화해하고 우정을 되찾을 수 있을까요?


팀과 테디는 가장 친한 친구 사이예요. 어느 날, 둘은 개암을 나눠 먹으려고 산꼭대기에 올라가 나란히 앉았어요. 둘이 함께 맛있게 개암을 나눠 먹던 중, 마지막 하나 남은 개암이 사라졌어요! 팀은 테디가, 테디는 팀이 마지막 개암을 먹었다고 생각해 둘은 서로 다투었어요. 팀과 테디는 화해할 수 있을까요? 과연 마지막 개암은 누가 먹었을까요?
<누가 먹었을까? 마지막 하나>는 둘도 없는 친구 사이였던 팀과 테디가 오해로 인해 다투고 화해하며 우정의 소중함과 나누는 기쁨을 알게 되는 이야기를 담은 그림책입니다. 진정한 우정은 사소한 오해로 절대 틀어지지 않음을 확인할 수 있어요.

딱 하나 남은 마지막 열매, 누가 먹었을까?
팀과 테디는 둘도 없는 친구 사이예요. 그런데 마지막 남은 개암 하나 때문에 사이가 틀어졌지요. 팀은 테디가, 테디는 팀이 먹었다고 생각했거든요. 싹튼 의심의 씨앗은 둘의 우정까지 갈라놓았지요. 하지만 이내 팀과 테디는 누가 마지막 개암을 먹었는지는 상관없었어요. 서로가 없으니 재미있는 일도 없고 자신을 이해해 주는 다른 친구도 없었거든요. 하나 남은 개암을 두고 싸운 두 친구가 우정의 소중함을 깨닫는 과정을 통해 마음이 잘 맞는 친구의 소중함을 깨달을 수 있습니다.

나눠 먹으니 더 맛있어!
팀은 개암을 따고 나서 바로 테디를 생각합니다. 함께 나눠 먹을 생각에 테디를 찾아다니지요. 팀은 테디와 함께 좋아하는 산꼭대기에 앉아 개암을 나눠 먹는 게 가장 좋았어요. 둘이 산꼭대기에 앉아 도란도란 개암을 나눠 먹는 모습은 단순히 먹고 있는 행위가 아니라 서로 교감하고 나누면서 우정을 쌓아 가는 과정입니다. 책을 보고 나면 혼자서 차지할 때가 아니라 나누었을 때 얻을 수 있는 많은 걸 알 수 있습니다.




  작가 소개

지은이 : 수산나 이세른
스페인 피레네산맥 근처에서 자랐고, 대학에서 심리학을 공부했습니다. 현재 동화 작가이자 심리학자로 활동하고 있습니다. <요술 털뭉치>로 문빔 아동도서상을 받았습니다. 우리나라에 소개된 책으로는 <왜 나는 초대 안 했어?>, <잠 못 드는 판다 여왕> 등이 있습니다.

지은이 : 수산나 이세른
스페인 피레네산맥 근처에서 자랐고, 대학에서 심리학을 공부했습니다. 현재 동화 작가이자 심리학자로 활동하고 있습니다. <요술 털뭉치>로 문빔 아동도서상을 받았습니다. 우리나라에 소개된 책으로는 <왜 나는 초대 안 했어?>, <잠 못 드는 판다 여왕> 등이 있습니다.

  회원리뷰

리뷰쓰기

    이 분야의 신상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