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서 소개
학교에서 항상 꼴찌만하고 바보 소리를 들으며 어린 시절을 보냈던 아인슈타인, 뉴턴 등은 커서도 꼴찌 인생을 살았을까? 그들은 암기식, 주입식 공부에서 탈피해 열린 사고방식으로 사물을 바라보며 수많은 연구를 했고 각자의 분야에서 최고가 될 수 있었다. 그들이 어린 시절과 정반대의 삶을 살 수 있었던 것은 무엇 때문일까?
에디슨에게 열정과 헌신적인 사랑을 보내 준 엄마, 오귀스트 로댕에게 할 수 있다는 믿음을 갖게 했던 선생님, 또 수학을 쳐다보기조차 싫어하던 아인슈타인에게 수학의 즐거움을 가르쳐 준 삼촌 등. ‘나천재’ 가족의 일상생활을 통해 늘 꼴찌만 하던 천재들의 어린 시절을 들여다본다.
출판사 리뷰
세계적으로 유명했던 알베르트 아인슈타인, 토머스 에디슨, 오귀스트 로댕 등 천재들도 어린 시절엔 낙제생이었다! 하지만 선생님의 칭찬 한마디와 암기가 아닌 열린 사고방식으로 공부한 그들은 세계 최고가 될 수 있었다.흔히 천재들은 어려서부터 공부를 잘하거나 남들보다 뛰어난 소질이 있었을 거라고 생각할 것이다. 물론 어려서부터 뛰어난 재능을 가진 천재들도 많이 있다. 하지만 꼭 그런 것은 아니었다. 과학과 수학에 있어서 천재적인 재능으로 20세기 최고의 물리학자가 된 알베르트 아인슈타인의 어린 시절을 보면, 그가 자라서 훌륭한 인물이 되리라고는 누구도 상상하지 못할 정도였다. 글 읽기와 암기를 잘하지 못하는 난독증으로 학교에서 매번 꼴찌를 벗어나지 못했으며, 그로 인해 그리스어 선생님으로부터 “아인슈타인은 커서 아무것도 할 수 없는 벌레 같은 사람으로 살아갈 것이다.”는 독설까지 들어야 했다. 또한 ‘근대 과학의 아버지’라 불리는 뉴턴 역시 어려서부터 몸이 약하고 늘 꼴찌를 도맡아 하는 바람에 학교에서 선생님과 친구들로부터 바보 소리를 들어야 했으며 부모님에게조차 따돌림을 당하며 불행한 학창시절을 보내야 했다. 1,300여 종의 발명품을 만들어 ‘발명왕’이라고 불리는 과학자 토머스 에디슨은 또 어떤가. 꼴찌를 벗어나지 못해 담임선생님에게 심한 모욕감을 당하고 학교에 들어간 지 3개월 만에 퇴학을 당하는 서러움을 맛보아야 했다. 학교에서 항상 꼴찌만하고 바보 소리를 들으며 어린 시절을 보냈던 아인슈타인, 뉴턴 등은 커서도 꼴찌 인생을 살았을까? 아니다. 오히려 정반대의삶을 살았다. 그들은 암기식, 주입식 공부에서 탈피해 열린 사고방식으로 사물을 바라보며 수많은 연구를 했고 각자의 분야에서 최고가 될 수 있었다. 그들이 어린 시절과 정반대의 삶을 살 수 있었던 것은 무엇 때문일까? 에디슨에게 열정과 헌신적인 사랑을 보내 준 엄마, 오귀스트 로댕에게 할 수 있다는 믿음을 갖게 했던 선생님, 또 수학을 쳐다보기조차 싫어하던 아인슈타인에게 수학의 즐거움을 가르쳐 준 삼촌……. 이처럼 그들이 꼴찌, 바보 소리를 들으며 어린 시절을 보내고 위대한 천재로 다시 태어날 수 있었던 데에는 뒤에서 말없이 응원해 준 숨은 공로자들이 없었다면 불가능한 일이었다. ‘나천재’ 가족의 일상생활을 통해 늘 꼴찌만 하던 천재들의 어린 시절을 들여다보자.




작가 소개
저자 : 신응섭
‘대한민국 구석구석 사진 동화집’ 시리즈인 《송이버섯 이야기》, 《우포늪 가시연꽃》, 《순천만 여름이야기》(짱뚱어 이야기), 《두껍아 두껍아》를 비롯하여, 《우리 땅에 사는 아름다운 꽃 도감》, 《신나고 즐거운 생태체험 이야기》, 《교과서 속 구석구석 우리 문화재》, 《나도 장수풍뎅이》, 《주말농장일기》, 《만화자연도감》, 《만화모험도감》, 《천재들의 어린 시절》, 《땡구리의 발명.발견》 등 100여 권의 작품을 발표하였다. 초등 국정교과서와 지역 교과서에 디자인, 일러스트, 사진을 담당하고 있으며, 코엑스 무역센터 홍보물 광고디자인 및 2013순천만 국제정원박람회 전시연출위원, 2014순천만정원 홍보위원으로 활동하기도 했다.
목차
1장 99%의 노력이 만든 엉뚱한 발명왕 울보 에디슨
2장 하루가 멀다 하고 벌 받은 만년 낙제생 처칠
3장 3개월이나 일찍 태어난 비실비실 비실이 뉴턴
4장 음악에 대해서 타고난 가곡의 왕 슈베르트
5장 흔들림 없이 한 우물만 판 의지의 조각가 로댕
6장 뭐든지 늦게 깨우치는 게으른 신부님 아인슈타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