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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세계로 가는 문  이미지

이세계로 가는 문
Gateway to Another World, 幽玄一人旅團 시미즈 다이스케 사진집
한즈미디어(한스미디어) | 부모님 | 2020.09.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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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도서 소개

온라인 게임 주민으로 살아왔던 저자가 다니던 회사를 그만두고 게임 같은 풍경을 보고 싶다는 마음만으로 카메라를 들고 해외를 여행하면서 찍은 풍경사진집이다. 게임 덕후로서 판타지 장르 게임, 애니메이션, 웹 소설의 배경들이 될 법한 현실 세계의 유적들을 찾아다니며 카메라에 담았다. 사진인지 일러스트로 그린 배경인지 분간이 되지 않을 정도로 신비롭다.

잃어버린 고대유적인 캄보디아의 앙코르 와트, 거대하고 신비한 이집트 룩소르 신전, 호루스 신전, 미궁 속을 헤매는 듯한 인도의 코나라크 태양신 사원, 라니키바브(왕비의 계단우물), 애니메이션 속 풍경 같은 중국 리장의 우산길, 대만의 지우펀, 옛 도시의 백일몽 같은 체코의 틴 성모 교회 등의 쓸쓸한 폐허의 유적을 돌며 이세계 여행을 마무리한다. 책 뒤에 사진 촬영지, 촬영지 후기(잡기)를 실었다.

  출판사 리뷰

현실에 존재하지만
‘이세계에 가장 가까운 장소’를
여행하고 찍다!

게임 덕후가 찾아낸 판타지 장르 게임, 애니메이션, 웹 소설의
리얼 이세계 배경 사진집

페이지를 넘기면 나도 모르게 이세계로 빠져든다!

이 사진집은 온라인 게임 주민으로 살아왔던 저자가 다니던 회사를 그만두고 게임 같은 풍경을 보고 싶다는 마음만으로 카메라를 들고 해외를 여행하면서 찍은 풍경사진집이다. 게임 덕후로서 판타지 장르 게임, 애니메이션, 웹 소설의 배경들이 될 법한 현실 세계의 유적들을 찾아다니며 카메라에 담았다. 사진인지 일러스트로 그린 배경인지 분간이 되지 않을 정도로 신비롭다.
잃어버린 고대유적인 캄보디아의 앙코르 와트, 거대하고 신비한 이집트 룩소르 신전, 호루스 신전, 미궁 속을 헤매는 듯한 인도의 코나라크 태양신 사원, 라니키바브(왕비의 계단우물), 애니메이션 속 풍경 같은 중국 리장의 우산길, 대만의 지우펀, 옛 도시의 백일몽 같은 체코의 틴 성모 교회, 코스트니체 세드렉 납골당, 성 조지 교회, 마지막으로 스코틀랜드의 성 자일스 대성당, 글래스고 대성당, 던블레인 대성당 등의 쓸쓸한 폐허의 유적을 돌며 이세계 여행을 마무리한다.
책 뒤에 사진 촬영지, 촬영지 후기(잡기)를 실었다.




  작가 소개

지은이 : 시미즈 다이스케
사진가, 가죽 공예가. 2018년부터 프리랜서. 풍경 사진, 이벤트 촬영 등을 위주로 활동.

  목차

머리말
Imaginary Place 1 잃어버린 고대 유적
Imaginary Place 2 지하 신전으로
Imaginary Place 3 미궁
Imaginary Place 4 야시장
Imaginary Place 5 옛 도시의 백일몽
Imaginary Place 6 스코틀랜드 환상
촬영지 / 촬영지 잡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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