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서 소개
개인투자자들이 장기적으로 안정적인 수익을 올릴 수 있는 방법인 주가지수 투자의 해법을 제시한다. 주가지수 투자는 전형적인 ‘저위험 저수익’ 투자방법이다. ‘주식투자는 수익을 최대화하는 것이 아니라, 손실을 최소화하는 것’이라는 격언에 걸맞은 투자수단이라 할 수 있다. 적은 자본을 꾸준히 굴려 수익을 내고자 하는 독자에게 적합할 것이다.
1장에서는 주가지수에 투자해야 하는 종목을 설명했다. 국내주가지수에는 코스피(KOSPI)와 코스닥(KOSDAQ)이 있고, 각각의 주가지수별로 상승 혹은 하락에 베팅할 것인지 선택해야 한다. 그다음 주가지수 변동률에 1배의 수익을 낼 것인지, 수익률을 2배로 늘릴 것인지도 선택할 수 있다. 이러한 조건별로 주가지수에 투자하는 방법을 설명한다.
2장에서는 차트를 보고 무작정 따라할 수 있는 몇 가지 단기 매매 기법을 설명했다. 봉차트, MACD, RSI, 스토캐스틱, 일목균형표 등의 그래프를 활용하여 투자하는 방법이다.
3장에서는 경제 금융 동향을 분석하여 장기 추세에 올라타는 방법을 설명했다. 국내 증시를 대표하는 코스피는 1980년부터 2020년까지 40년 동안 크게 4번의 추세 변동을 보였다. 과거 주가지수의 추세를 변동시킨 주요 경제요인을 분석해 보며, 미래의 주가지수도 예측해볼 수 있을 것이다.
제4장에서는 주가지수에 투자해야 하는 종목(ETF)들이 어떻게 만들어지고 없어지는지, 또한 주식시장에서 거래할 때 반드시 알아두어야 할 주요 사항과 용어들을 정리했다.
출판사 리뷰
왜 주가지수에 투자해야 하는가?
이 책은 개인투자자들이 장기적으로 안정적인 수익을 올릴 수 있는 방법인 주가지수 투자의 해법을 제시한다. 주가지수 투자는 전형적인 ‘저위험 저수익(Low Risk Low Return)’ 투자방법이다. ‘주식투자는 수익을 최대화하는 것이 아니라, 손실을 최소화하는 것’이라는 격언에 걸맞은 투자수단이라 할 수 있다. 적은 자본을 꾸준히 굴려 수익을 내고자 하는 독자에게 적합할 것이다.
1장에서는 주가지수에 투자해야 하는 종목을 설명했다. 국내주가지수에는 코스피(KOSPI)와 코스닥(KOSDAQ)이 있고, 각각의 주가지수별로 상승 혹은 하락에 베팅할 것인지 선택해야 한다. 그다음 주가지수 변동률에 1배의 수익을 낼 것인지, 수익률을 2배로 늘릴 것인지도 선택할 수 있다. 이러한 조건별로 주가지수에 투자하는 방법을 설명한다.
2장에서는 차트를 보고 무작정 따라할 수 있는 몇 가지 단기 매매 기법을 설명했다. 봉차트, MACD, RSI, 스토캐스틱, 일목균형표 등의 그래프를 활용하여 투자하는 방법이다.
3장에서는 경제 금융 동향을 분석하여 장기 추세에 올라타는 방법을 설명했다. 국내 증시를 대표하는 코스피는 1980년부터 2020년까지 40년 동안 크게 4번의 추세 변동을 보였다. 과거 주가지수의 추세를 변동시킨 주요 경제요인을 분석해 보며, 미래의 주가지수도 예측해볼 수 있을 것이다.
제4장에서는 주가지수에 투자해야 하는 종목(ETF)들이 어떻게 만들어지고 없어지는지, 또한 주식시장에서 거래할 때 반드시 알아두어야 할 주요 사항과 용어들을 정리했다.
어떤 종목을 사야할지 모르겠다면?
주가지수에 투자하자
소액투자자가 주식에 실패하는 근본적인 원인은 종목선정에 있다. 2,000개가 넘는 상장종목 중 한두 종목을 엄선해야 하는데, 저렴한 데다 높은 수익률까지 보장하는 종목을 고르기가 쉽지 않다. 결국 초보자들은 여기저기서 주워들은 정보만 가지고 주식을 산 뒤, 하루 종일 주식 앱을 들락거리며 일희일비한다.
주가가 올라 수익이 난다한들 ‘주린이’들의 고민은 끊이지 않는다. 아이러니하게도 수익이 늘수록 투자자들의 고민은 깊어진다. 당장 팔자니 좀 더 오를 것 같고, 갖고 있자니 불안하다. 이 증상이 나타났다면 ‘망테크’의 서막이 오른 것이다. 이쯤 되면 주변의 ‘주식 좀 한다’는 사람들을 붙잡고 조언을 구하기 시작한다. 그러면 누군가는 당장 매도하라 말하고, 누군가는 ‘묻고 따블로 가’라고 한다. 갈팡질팡하다가 결국 매도 시점을 놓치고, 그나마 올랐던 주가는 하염없이 떨어진다. 주식투자 실패는 대부분 욕심과 조급증, 결정 장애에서 비롯된다. 또한 대부분의 투자자들은 적은 자본으로, 단기간에, 고수익을 낼 방법을 궁리하지만 세상에 그런 방법은 없다.
주식보다 안전하고
은행 이자보다 높은 주가지수
이런 고민에서 벗어나려면 ‘주가지수에 투자’하면 된다. 주식이 새우깡 한 봉지에 투자하는 것이라면, 주가지수는 새우깡, 자갈치, 뻥이요, 죠리퐁 등, 잘 팔리는 과자만 묶어놓은 번들 상품에 투자하는 것이다. 새우깡 가격이 떨어지더라도 자갈치 가격이 오르면 손실을 줄이거나 도리어 이익을 낼 수도 있다. 이처럼 주가지수 투자는 주식의 장점은 섭취하되 단점은 토해낸 투자 방법이라 할 수 있다.
<나는 주가지수에 투자한다>는 초보 투자자가 장기적으로, 안정적인 수익을 낼 수 있는 해법을 제시한다. 투자금은 적은데 주식보다 안전하고, 은행이자보다 높은 수익률을 원하는 독자들에게 이 책을 추천한다.
우리나라 증권가에는 ‘주식에 투자하는 개인 중에서 단 1%만 이익을 보고 94%는 손실을 본다. 나머지 5%는 쫄딱 망한다.’라는 우스갯소리가 있다. 왜 개인투자자들은 주식에 투자하면 손해를 볼까?
- <프롤로그> 중
그럼 개인은 주식투자를 완전히 포기해야만 할까? 개인투자자가 직면하는 이런 문제들은 개별 종목이 아닌 주가지수에 투자하면 대부분 해결된다. 이 책은 주가지수 투자가 무엇인지, 왜 전문지식이 없는 개인에게 주가지수 투자가 적합한지 설명하고 있다.
- <프롤로그> 중
주가지수는 주식시장의 전반적인 주가가 상승 혹은 하락하는지와, 주가의 장기적인 추세를 알아보기 위해 만든 지표를 말한다. 전 세계의 주식시장은 그 나름대로 주가지수를 작성해 발표하고 있다. 주가지수를 계산하는 방식은 다양하지만, 요약하면 상장시가총액법, 평균주가계산법, 시가총액비교법 세 가지로 구분된다. 특히 나라마다 주가지수를 계산하는 방식은 각기 다르므로, 그 방식에 대해 자세히 이해할 필요가 있다
- <주가지수에 투자해야 하는 종목들> 중
작가 소개
지은이 : 홍성수
30년 경력의 공인회계사. 연세대학교 경영학과 및 경영대학원 (석사)을 수료했다. 산동회계법인에서 대기업 위주의 컨설팅 업무를 시작으로 회계사로 첫발을 내디뎠고, 삼덕회계법인에서 중소기업의 종합 컨설팅 업무를 수행했다. 이러한 경험을 바탕으로 국내 대기업 연수원과 금융연수원에서 수년간 재무제표 관련 강의를 진행했다.
목차
제1장 주가지수에 투자하는 종목들
01 주가지수는 어떻게 계산할까?
02 안정성이 돋보이는 코스피
03 코스피200에 정비례하는 종목들
04 코스피200에 2배 정비례하는 종목들
05 코스피200에 반비례하는 종목들
06 코스피200에 2배 반비례하는 종목들
07 성장성이 돋보이는 코스닥지수
08 코스닥150에 정비례하는 종목들
09 코스닥150에 2배 정비례하는 종목들
10 코스닥150에 반비례하는 종목들
제2장 단기 투자, 무작정 따라하기
01 봉차트를 활용한 단기 매매
02 이동평균선을 활용한 단기 매매
03 이격도를 활용한 단기 매매
04 MACD를 활용한 단기 매매
05 RSI를 활용한 단기 매매
06 스토캐스틱을 활용한 단기 매매
07 일목균형표를 활용한 단기 매매
08 기술적 분석 종합 검토
제3장 장기 투자, 그 추세에 올라타다
01 코스피의 변동 사이클 알아보기
02 1980~1992, 해외에서 부는 바람에 출렁이던 증시: 무역수지와 주가
03 1992~1998, 외환위기로 귀결된 경제개혁: 환율과 주가
04 1998~2009, 영향력이 막강해진 외국인투자자: 금리와 주가
05 2009~현재, 장기화되는 저성장의 늪: 경제성장과 주가
06 코스닥지수에 영향을 미치는 요인들
07 장기 투자에 도움이 되는 지표들
제4장 ETF 자세히 들여다보기
01 세 번의 펀드 열풍이 말해주는 것
02 주식 종목보다 더 많은 펀드 유형들
03 ETF는 어떻게 만들어질까?
04 ETF를 거래할 때 알아야 할 용어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