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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강경 독송과 마음 바치는 법
시대의 활불 백성욱 박사 탄신 123주년 기념 문집
백성욱연구원 | 부모님 | 2020.10.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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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도서 소개

불교계 독립 운동가이자 대한민국 건국에 앞장선 정치인, 그리고 동국대학교의 기틀을 세운 총장이자 퇴임후에도 많은 제자들을 양성한 교육자셨던, 20세기 한국이 낳은 세계적 선지식 백성욱 박사 탄신 123주년을 맞아 불교계, 학계, 정재계 그리고 문화계 저명인사들이 모여 백 박사님의 삶과 가르침에 대한 회상을 풀어 놓았다.

백성욱 박사님의 종교 철학과 수행법을 연구하기 위해 출범한 비영리 민간연구단체인 백성욱연구원이 2년여의 기획 끝에 내놓은 결실로 시대의 활불로 존경받던 백성욱 박사님의 다양한 면모와 그 핵심 철학인 금강경 독송과 마음 바치는 법을 알려주는 책이다.

  출판사 리뷰

탄신 123주년, 시대의 활불 백성욱 박사의 삶과 철학을 각계 저명인사 18인의 글로 만난다!
백성욱 박사의 전인적 삶 속에서 배우는 금강경 독송과 마음 바치는 법!


미당 서정주 시인이 생전에 대한민국에서 가장 매력적인 남자라고 극찬해 마지않았던 한국이 낳은 최고의 선지식 백성욱 박사. 그는 석가모니 부처님의 가르침을 현대적으로 소화하여 전인적 인격을 완성한 분이다. 어린 시절 출가하여 승려 생활을 하셨고 유럽에 유학하여 독일에서 <불교순전철학>이라는 논문으로 한국 불교가 배출한 최초의 독일 박사가 되었다. 귀국 후에는 금강산에서 수도하며 해인삼매를 얻으셨고 이승만 전 대통령과 함께 독립 운동과 대한민국 건국 운동에 앞장선 겨레 사랑의 애국자로 건국 초기 내무 장관을 지내셨다. 이후 동국 대학교 총장으로 봉사하며 오늘날 동국 대학교의 기틀을 잡고 시대가 요구하는 인재들을 키워낸 교육자였다. 은퇴한 후에는 열반하실 때까지 20년 넘게 금강경 독송과 마음 바치는 공부를 중심으로 스스로 수행하면서 후학들을 지도하셨다.

시대의 활불로 존경받은 백성욱 박사님의 탄신 123주년을 맞아 그의 삶과 철학을 연구하기 위해 발족된 민간연구단체 백성욱연구원이 학계, 종교계, 문화계, 재계, 정치계의 저명인사들을 모아 백성욱 박사님의 생애와 가르침을 회고하는 문집을 펴냈다. 백성욱 박사님께 직접적으로 또는 간접적으로 가르침을 받은 18분의 각계각층 원로들의 눈으로 본 백성욱 박사의 모습을 통해 불교계 독립운동가이자 애국자이며 교육자로, 또한 지치지 않는 수행자로 ‘시대의 활불’이라 존경받은 백성욱 박사에 관한 이야기들과 그의 정신세계 지도 원리인 금강경 독송과 마음 바치는 법을 조망할 수 있을 것.

월간 디플로머시 회장이자 전 국회의원인 임덕규 회장은 백성욱 박사님이 동국대 총장을 하실 때 학생으로서 찾아뵙고 가르침을 받은 인연으로 한국 최초의 영문 외교 잡지를 창간해 무려 40년이 넘는 세월 동안 각국 대통령, 수상과 왕 등 500여명의 글로벌 리더들을 인터뷰 해올 수 있었다고 이야기한다. 세상 모든 고통을 돌려내는 한 마디를 백성욱 박사님의 법문을 통해 배웠고 그것이 임덕규 회장으로 하여금 평생토록 무모하다고 할 정도의 도전을 계속해내고 성공하며 보람된 삶을 살 수 있었던 비결로 꼽는다.
유명 조각가로 현재까지도 활발히 예술혼을 불태우고 있는 류종민 중앙대 명예 교수는 백성욱 박사님께 간단하고도 실천하기 쉬운 생활 속 불교수행법을 배운 은덕이 더할 나위 없이 높고 감사함을 이야기한다. 우리나라 문화예술계의 거목인 장한기 동국대 교수는 백성욱 박사님이 동국대 총장으로 재임시절 대한민국 최초의 연극영화과가 만들어진 비하인드 스토리를 들려준다. 우리나라 연극계의 태두인 동랑 유치진 선생님과 백성욱 박사의 만남으로 인해 오늘날 세계적인 한류 열풍의 바탕이 된 드라마 센터와 지금의 서울예술대학교의 전신인 연극아카데미가 창립되었다는 사실을 아는 사람은 많지 않을 것이다. 백성욱 박사는 예의 시대를 앞서가는 안목으로 지금 돌이켜보면 놀라운 일들을 많이 이루셨는데 생전에 “남자는 사막에도 기와집을 지을 수 있어야 한다”는 말씀을 자주 하신 것처럼 문화 예술계는 물론 사회 경제 전반에서 무에서 유를 창조하는 일들을 도맡아 하셨음을 이 책에서 소개된 각계각층의 원로들의 회고를 통해 알 수 있다. 백성욱 박사님의 가르침을 받으며 마음공부를 시작한 덕분에 무일푼 고학생에서 대학 교수로, 더 나아가 한 대학의 총장으로 자리매김한 정천구 전 영산대 총장도 백성욱 박사님의 마음공부법과 금강경 독송법을 책과 강의를 통해 널리 알려온 제자들 중 한 명이다. 그는 백성욱연구원 이사장으로 봉사하며 월례 정기 세미나와 학술회의 그리고 이번 탄신 123주년 기념 문집 등을 펴내며 백성욱 박사님의 삶과 철학을 연구하고 대중에게 널리 알리는데 혼신의 힘을 다하고 있다. 동국대학교 총장직을 두 번이나 연임한 덕분에 백성욱 박사님과 ‘총장 연임’이라는 공통점을 가지게 된 송석구 전 총장도 백성욱연구원 원장으로 취임해 백성욱 박사의 수행법과 그가 동국대는 물론 현대 불교에서 차지하는 위상을 연구하는데 열과 성을 다하고 있다. 송 전 총장과 동문수학한 동기이자 동국대 명예 교수인 송재운 교수도 활발한 세미나 활동과 학술연구를 통해 이에 힘을 보태는 백성욱연구원의 핵심 멤버다.

백성욱 박사님이 우리나라의 건국 초기에 독립운동가이자 정치인으로 또한 불교 수행자이자 교육자로 우리 사회 각 분야에서 시대를 앞서가는 안목과 불도저 같은 추진력으로 이뤄내신 일들은 지금의 시선으로 돌이켜봐도 놀라운 것들이 많다. 어떻게 그 어려운 시절에 그런 일들을 척척 이뤄내시며 한 평생을 지치지 않는 수행자이자 세상에서 가장 매력적인 남자로 또한 제자들에게 한없는 존경을 받는 인생 스승으로 자리매김하셨는지 경이로울 따름이다. 백성욱연구원은 백성욱 박사님의 업적에 비해 대중적인 인지도가 낮고 그의 빼어난 철학과 사상이 잊혀져가고 있는 현실을 타파해 앞으로도 활발한 연구 활동과 일반 대중을 대상으로 한 강연과 세미나를 펼쳐나갈 계획이다. 이 책 <금강경 독송과 마음 바치는 법>이 백성욱 박사님의 탄신 123주년을 맞아 새롭게 펼쳐나갈 그 여정에 이정표가 되어주길 기원한다.

어려웠던 시절 어쩌면 당시 내 분수에 맞지 않는 국회의원이라는 거창한 꿈을 꿨던 청년에게 백 총장님이라는 존재는 남자가 한번 뜻을 품으면 무엇이든 할 수 있다는 살아 숨 쉬는 신화와 같았다. 총장님은 종종 “남자는 사막에도 기와집을 지을 수 있어야 한다”는 말씀을 하셨다. 어려운 환경에도 불구하고 유학을 통해 실력을 쌓고 금강산 수도 등의 수련을 바탕으로 도인의 풍모를 보여주시는 백 총장님이셨기에, 그 카리스마와 지식을 바탕으로 연마된 통찰력과 혜안은 대한민국에서 감히 따라올 자가 있을까 싶을 정도로 뛰어난 분이라 그 말씀이 절절하게 와 닿았다. --- 임덕규 <세상 모든 고통을 한 번에 돌려내는 한 마디>

선생님이 열반하신 후 1990년대 이후부터 본격적으로 전개된 신과학 운동을 접하게 되면서 나는 백 선생님께서 가르치신 바가 과학적인 소원 성취의 방법이자 오히려 시대를 앞서간 혜안이었음을 깨닫게 되었다. 물론 선생님의 가르침이 신과학운동과 일치하는 것은 아니다. 그러나 소원 성취에는 정말로 과학적이고 객관적인 법칙이 존재했던 것이다. 우리 삶의 목적이자 궁극적인 행복은 올바른 소원을 세우는 삶에 있으며 그런 소원은 이뤄질 수 밖에 없음을 나는 선생님에게 배웠다. --- 정천구 <백성욱 선생님께 배운 금강경 공부>

지금도 기억이 나는 일화 하나는 일요일마다 텅 빈 학교에 총장님이 평소과 같이 출근하셔서 이곳저곳 손볼곳 많은 교정을 시찰하고 다니시던 모습이다. 1956년 당시 총장님의 권유로 얼떨결에 학도호국단 총학생회장직을 맡아 하던 나는 왜 평소에도 일을 많이 하시는 총장님이 일요일에도 쉬질 않고 학교에 나오시나 궁금해 묻기도 여러 번, 돌아오는 대답은 한결 같았다.
“이 큰 집을 누가 한 사람이라도 지켜야하질 않니.” --- 류주형 <백 선생님과 함께한 일요일>

  작가 소개

지은이 : 송석구
전 동국대 총장. 충남 대전 출생으로 동국대학교를 졸업했으며, 동 대학원에서 석사 및 박사학위를 취득했다. 또한 국립대만대학 철학연구소에서 수학했다. 동국대학교·동덕여자대학교·가천의과대학교 총장, 한국철학회 회장을 역임했다. 동국대학교에서 철학교수로 재직했으며, 평생 교육계에 종사했다. 교단에서는 한국철학을 주로 강의했다.저서로는 『한국의 유불사상』 『송석구 교수의 율곡철학 강의』 『송석구 교수의 불교와 유교 강의』 『바람이 움직이는가 깃발이 움직이는가』 『대통합』 『율곡의 공부』 등이 있다. 유교와 불교를 회통하는 동양철학으로 일가를 이루고 다수의 저서를 출간했다.

지은이 : 송재운
동국대 명예교수. 동국대학교, 동 대학원 졸업(철학박사). 동국대학교 불교대학 교수, 한국국민윤리학회장, 한국공자학회장, 한국동양철학회장 등 역임. 저서로 《양명철학의 연구》 《공자사상과 현대》(공저) 《국민윤리》 외 다수와, 주요 논문으로 〈양명심학에 미친 선학의 영향에 관한 고찰〉 〈삼봉 정도전과 함허당의 유불대론〉 〈유학사상연구와 근-현대 개념〉 외 다수가 있다.

지은이 : 이종찬
1933년 충남 서산 출생 1960년 동국대 국문과 졸업, 동대학원 문학석사, 한양대 대학원 문학박사, 현재 동국대학교 교수, 동 대학 문과대학장. 저서: 대학한문 한문의 이해, 한문학개론, 한국의 선시, 조선고승한시전, 한국한문학사, 조선선가의 시문, 없음의 여유 등이 있다.

지은이 : 장한기
동국대 명예교수. 1931년 경북 울진 출생으로 동국대학교 국문과 졸업 및 동 대학원 문학박사를 받았다. 일본 조도전대학 객원 연구원을 지냈으며 동국대학교 교수로 부임해 무???과대학장과 박물관장, 문화예술대학원장을 역임했다. 전 한국연극학회장으로 봉사했으며 동랑(유치진)연극상을 수상했다.

지은이 : 정천구
정치학자이자 불교저술가 경기도 화성 출신으로 한국외국어대학교에서 정치학 학사를 받고 고려대학교 대학원에서 정치학 석사 및 박사 학위를 받았다. 1975년부터 1983년까지 대통령 비서실에서 근무했고, 1983년부터 1997년까지 인천대학교에서 정치학과 교수로 재직하며 교무처장과 대학원장을 지냈다. 1983년부터 2003년까지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자문위원으로 정책심의분과위원장 등을 역임했다. 1997년부터 2001년까지 영산대학교 초대총장직을 수행했고, 서울디지털대학교 법무행정학과 석좌교수를 지냈다. 동아시아국제정치학회 회장, 한국세계지역학회 회장, 21세기 정치학회 회장으로 활동했으며, 2004년에는 미국 조지 메이슨 대학교George Mason University에서 방문학자Visiting Scholar로 연구 활동을 펼치기도 했다. 현재 한국국제정치학회 명예이사이며, 백성욱연구원 이사장을 맡고 있다. 그의 불교에 대한 순수한 열정이 시작된 것은 대학원 시절로 거슬러 올라간다. 동국대학의 기틀을 마련한 고 백성욱 전 총장으로부터 금강경을 사사한 인연으로 대학원 때부터 본격적으로 불교를 공부하게 되었다. 본업인 정치학자로서 교수생활을 시작한 후에도 국제정치와 중국정치에 대한 연구와 저술활동을 하면서 동시에 금강경, 불교와 정치 등의 주제로 많은 글과 논문을 쓰며 활발한 강의활동을 해왔다. 주요 저서로는 ≪금강경 독송의 이론과 실제≫(1985),≪중국인의 세계관과 대외정책≫(1996), ≪중국정치산책≫(공저,2002), ≪금강경 공부하기≫(2006), ≪붓다와 현대정치≫(2008), ≪소원은 어떻게 이루어지는가≫(2013), ≪트럼프 전략의 신≫(공저, 2016)등 10여 편의 저서와 “오바마 행정부 출범과 한국의 대중전략”<통일전략> 9권 3호(2009) 등 40여 편의 논문이 있다.

지은이 : 리영자
동국대 명예교수. 1936년 강원도 강릉에서 태어났다. 동국대학교 불교학과를 졸업하고, 일본 다이쇼오대학에서 문학박사학위를 취득했다. 동국대학교 불교대학장, 불교대학원장, 미국 하버드 대학원 객원교수, 한국여성학회 회장을 역임했다.

지은이 : 류종민
중앙대 명예교수. 호는 지강(之江), 본은 하회. 서울대학교 미술대학 및 교육대학원을 졸업하고 국내외 여러 초대전 및 조각전에 출품하였으며 11회의 개인전을 가졌다. 대한민국 미술대전 심사위원, 초대작가, 한국교수불자연합회 회장과 중앙대학교 예술대 학장을 역임하고, 현재 중앙대학교 명예교수로 있다. [현대시학]으로 등단하였으며, 첫 시집 『천강의 달 그림자』 제2시집 『달 항아리』 제3시집 『빛의 길』 제4시집 『하늘과 땅의 그대』 제5시집 『길이 열리다』(2016 세종도서 문학나눔 선정), 강해집 『오늘의 금강경』을 상재하였다.

지은이 : 여해룡
시인, 1962년 '國際新報' 시 신춘문예 당선 등단, 우취(郵趣) 칼럼니스트. 서울 장신대학교 교수, 한국기독학생총연맹/KSCF 서기이사.

지은이 : 김양경
프린스톤 와이셔츠로 유명한 (주)동승어패럴의 CEO로 20여년이 넘게 일했다. 맨손으로 시작해 ‘하면 된다’는 믿음으로 자신의 기업을 일궈내며 성공을 이루었지만, 마음 속엔 언제나 젊었을 적에 못 다한 학문에 대한 열망이 있었다. 그래서 바쁜 사업 중에도 틈틈이 한국외국어대학교 무역대학원 연구자 과정과 서강대학교 경영대학원 최고 경영자 과정을 수료하며 공부하는 즐거움을 놓지 않았다.선시에 입문하게 된 것은 고 백성욱 박사의 불교에 대한 가르침을 접하고 ‘금강경 독송회’에 참여하면서 부터이다. 불교를 공부하면서 고승들이 남긴 선시 읽는 재미에 푹 빠져서 살아온 지가 햇수로만도 이십 년이 넘었다.《스님의 노랫말》은 이런 선시 읽기의 즐거움을 여러 사람들과 함께 나누고자 하나 둘씩 모아온 선시를 가려 뽑아 엮은 두 번째 선시 해설집이다. 전작 《내 무명을 밝히는 깨달음》에 이어 일생에 한 번은 꼭 만나야 할 우리 고승 7인의 선시 모음집인 《스님의 노랫말》을 통해 지은이는 선시가 ‘참 나’를 찾아가는 최고의 도구이자 ‘지금 여기’에 머무는 행복한 삶을 가르쳐 줄 고승들의 깨달음의 노래라고 말하고 있다. 금강경 독송과 선시 읽기로 하루를 시작하고 마무리하는 습관이야말로 지은이가 사업에서는 물론 가정과 사회에서 행복하게 살아온 비결이다. 저서로 《내 무명을 밝히는 깨달음의 노래》,《인생, 명언으로 답하다》《스님의 노랫말》이 있으며 2020년 겨울《금강경 독송과 마음 바치는 법 》저술을 끝으로 노환으로 별세하였다.

지은이 : 헬렌 S. 정
작가. 부산외국어대학교에서 외교학을 전공하고 유학을 떠나 미국 캘리포니아 대학교 샌디에이고 캠퍼스(University of California, San Diego) 국제관계대학원에서 국제정치를, 죠지메이슨 대학교(George Mason University)에서 영어교육을 공부했다. 이후 이화여자대학교 국제대학원에서 국제학 석사를 받았다. 다양한 분야를 오가며 쌓은 지식과 경험을 바탕으로 출판기획편집자이자 작가로 활동하고 있다. 대표작으로 『인라이어』(2011), 2012 문화체육관광부 우수교양도서인 『나는 왜 일하는가』, 2014 우수출판콘텐츠 제작지원 당선작 『철학은 운명이다』등이 있으며 유수의 공공기관을 중심으로 강연활동도 펼쳐나가고 있다.

지은이 : 최용춘
상지영서대 명예교수, 전 한국교수불자연합회 회장, 전 학교법인 보문학원 이사장.

지은이 : 임덕규
월간 영문 외교잡지 디플로머시 회장. 전 국회의원.

지은이 : 류주형
전 동국대 총동창회장, 전 대한이연 회장.

지은이 : 정재락
전 영산대 교수. 주) 에어컨설팅 컨설턴트를 역임하고 영산대학교 항공여행전공 책임교수, 카고아카데미 원장, 대한항공 및 KLM네덜란드항공사, Kuhne & Nagel Korea 부사장으로 일했다.

지은이 : 이주현
백성욱연구원 연구위원, 전 대학강사, 한국이미륵기념사업회 이사.

지은이 : 김선형
인천대 명예교수. 전남 영광 출신으로 고려대와 건국대 대학원을 거쳐 동국대에서 정치학 박사를 받았고 81년 인천대 교수로 부임해 평화통일연구소장과 교무처장을 역임했으며 인천시민대학장과 인천학연구원장을 지내며 인천대 부총장으로 봉사했다.

지은이 : 이건호
대한불교조계족 방생법회 회장, 대한민국지키기 불교도총연합 공동회장

지은이 : 원혜영
백성욱연구원 총무, 동국대 강사

  목차

발간사
머리말

1장. 대한민국의 큰 스승, 백성욱 박사
세상 모든 고통을 한 번에 돌려내는 한 마디 / 임덕규
백성욱 선생님에게 배운 금강경 공부 / 정천구
백 선생님과 함께한 일요일 / 류주형
대원경상절친소 / 이종찬
백성욱 박사님, 미스터리로 풀다 / 여해룡
시대의 활불 - 백성욱 / 송재운

2장. 삶이 곧 수행이다, 스스로 닦고 깨쳐라
동국대 중흥이 불교중흥 / 송석구
금강경 공부 : 내 안의 빛을 찾는 수행 / 김양경
백성욱 선생님의 가르침과 나의 불교 신앙 / 정재락
내 앞에 나타난 보살 백성욱 박사님 / 리영자
평범하지만 탁월한 가르침 / 이주현
관상학으로 본 백성욱 박사 / 김선형

3장. 그리운 선생님, 다시 한 번 뵐 수 있다면
언제 어디서 무엇이 되어 다시 만나랴 / 장한기
너 평생 그렇게 헐떡거리고 살련 / 이건호
오늘의 부처님, 백성욱 박사 / 류종민
소중한 기억을 통해 이끄는 눈부신 미래 / 원혜영
방생하는 마음 / 최용춘
내 마음이 부처요, 내 집이 법당이다 / 헬렌 S. 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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