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서 소개
실력 쌓기에 더없이 좋은 책이다. 이 책은 당신을 침묵하는 자에서 이야기꾼으로 만들어 준다. 이곳엔 문학, 역사, 철학과 시사성 있는 얕고 넓은 지식들이 수북이 쌓여 있다. 저자의 블로그 ‘지식창고’에는 정제된 시사상식은 물론 언론에 회자된 관심 용어들로 채워져 있다. 11년간 올린 2,700여 개 글 중에서 우선 900여 개를 이 책에 실었다. 여기에 실린 지식들을 소화한다면 언제 어디서 누구를 만나도 두렵지 않을 것이다.
단소승자, 마지막에 웃을 수 있는 자는 공부하는 자이다. 소위 일류라고 하는 굴레 아닌 굴레 때문에 얼마나 많은 젊은이가 고통과 서러움과 분노로 몸을 떨고 있을까를 생각하면 가슴이 저리다. 금수저의 약점은 게으름과 거들먹거림이다. 먹을 게 넉넉해도 발발댄다. 보기 좋게 넉장거리로 업어치기 하는 방법은 실력을 쌓는 길 외에는 없다는 결론을 얻었다.
출판사 리뷰
오늘도 지적 대화에 끼지 못하고 잡담만 늘어놓은 당신
이제부터 교양과 지식으로 무장하고 대화를 주도하라!
900여 개의 시사용어로 당신의 지식을
단숨에 업그레이드하는 비결!
이 책은 실력 쌓기에 더없이 좋은 책이다. 이 책은 당신을 침묵하는 자에서 이야기꾼으로 만들어 준다. 이곳엔 문학, 역사, 철학과 시사성 있는 얕고 넓은 지식들이 수북이 쌓여 있다. 저자의 블로그 ‘지식창고’에는 정제된 시사상식은 물론 언론에 회자된 관심 용어들로 채워져 있다. 11년간 올린 2,700여 개 글 중에서 우선 900여 개를 이 책에 실었다. 여기에 실린 지식들을 소화한다면 언제 어디서 누구를 만나도 두렵지 않을 것이다.
단소승자, 마지막에 웃을 수 있는 자는 공부하는 자이다. 소위 일류라고 하는 굴레 아닌 굴레 때문에 얼마나 많은 젊은이가 고통과 서러움과 분노로 몸을 떨고 있을까를 생각하면 가슴이 저리다. 금수저의 약점은 게으름과 거들먹거림이다. 먹을 게 넉넉해도 발발댄다. 보기 좋게 넉장거리로 업어치기 하는 방법은 실력을 쌓는 길 외에는 없다는 결론을 얻었다.
이 책이 영혼의 양식이 되고 또 많은 흙수저 젊은이들의 기를 살리는 데 일조했으면 하는 마음뿐이다. 이 책은 분명 당신을 붕붕 날게, 또 춤추게 할 것이다.
산등성이 수수밭에 부서져 내리는 별빛 부스러기, 발길마다 풀썩이는 논두렁 생풀 냄새, 동네 어귀 콜록콜록 늙은 정자나무, 고샅길 선율 가득 풀벌레 교향악단, 쓰러져 가는 빈집 마당, 어머니처럼 웃고 있는 보랏빛 국화, 장독대 푸른 달개비꽃, 아 가을이구나!
* 몰링(Malling) - 복합 쇼핑몰에서 쇼핑뿐만 아니라 여가도 즐기는 소비 형태를 말한다. 가족과 함께 쇼핑도 하면서 식사, 게임, 영화 등 다양한 문화 체험을 동시에 즐기고 소비할 수 있는 일종의 놀이문화를 뜻한다. 최근 10년 사이 국내에서 대형 몰이 늘어나면서 ‘몰링족’의 수도 늘어났다.
작가 소개
지은이 : 이응석
도보 여행가이자 시인이며 수필가다. 15년 전 대한민국 최초로 한반도 제일 바깥을 홀로 87일 동안 371만보를 걸었다. 그다음 해에는 유인도 300여 개를 돌았고, 8년 전엔 최초로 6대강 자전거길 1,632㎞를 44일 동안 걸었다. 요즘도 하루도 거르지 않고 10,000보 이상 걷는다. 할 일이 태산같이 많아서 걷는다. 걷기 철학은 확고하다. 건강을 관리, 유지하는 데 걷는 것만한 것은 더 이상 없다.깊은 산속에서 삼림욕(森林浴) 하듯 대학가에서 ‘청춘욕(靑春浴)’을 하며 법학, 국문학, 중국문학 등 배움의 끈을 놓지 않는다. 어떤 일을 시작하면 중도 포기란 없다. 신문스크랩을 48년, 일기 쓰기 49년, 몸일지 쓰기 21년, 허준의 건강 장수체조 41년을 꾸준히 이어오고 있다. 쓴 책으로 『아! 아산』, 『노인이 살아야 나라가 산다』 등이 있으며, 평생 30권의 책 출간을 목표로 글쓰기에 여념이 없다. 이번 8번째 책으로 젊은이를 위한 주옥같은 지식의 날개들을 한곳에 모아 창공을 훨훨 날갯짓할 수 있도록 꾸몄다.
목차
프롤로그
기역
‘가상이동통신망 사업자’에서 ‘깡통주택’까지
니은
‘나각(螺角)’에서 ‘뉴미디어 스나이퍼’까지
디귿
‘다모클레스의 칼’에서 ‘딤섬본드(Dimsom[點心]bond)’까지
리을
‘라마단은 ‘성(聖)과 속(俗)’ 아우른 결정체’에서 ‘리치미디어 광고’까지
미음
‘마니차(Mani茶)’에서 ‘믹트(MIKT)’까지
비읍
‘바누아투’에서 ‘빅 히스토리(Big History, 대역사)’까지
시옷
‘40-80클럽’에서 ‘신용위험 세부평가’까지
이응
‘아날로그 반도체’에서 ‘인디언의 사냥법’까지
지읒
‘자본시장개방 경제특구’에서 ‘진료보조인력’까지
치읓
‘차등의결권 제도’에서 ‘7.4 남북공동성명’까지
키읔
‘카르텔’에서 ‘클라우드 컴퓨팅(Cloud Computing)’까지
티읕
‘타조세대(駝鳥世代)’에서 ‘특임검사’까지
피읖
‘파독 광원’에서 ‘핀센(FinCEN)’까지
히읗
‘하동 야생차’에서 ‘히키코모리’까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