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서 소개
1440시간의 우리나라 도보 여정을 글과 사진으로 기록하였다. 남한강, 북한강, 낙동강, 섬진강, 금강, 영산강 등 강변도로와 오천, 새재자전거길, 동· 서, 남해안을 걷고 제주도 일주와 춘천-간성간, 안동-영덕간 국도 등을 144일간에 걸쳐 걸은 기록이다. 저자가 2015년 정년퇴직을 하고 우연히 걷기 시작한 강변 걷기가 전국 일주로 바뀌게 되었는데 무심코 지나쳐 보지 못했던 우리나라의 아름다움과 머릿속을 텅 비운 채로 무념무상으로 걸어가는 체험을 통해 배운 여러 가지들은 도보여행이 가져다준 큰 선물이다.
출판사 리뷰
1440시간의 우리나라 도보 여정을 글과 사진으로 기록하였다. 남한강, 북한강, 낙동강, 섬진강, 금강, 영산강 등 강변도로와 오천, 새재자전거길, 동· 서, 남해안을 걷고 제주도 일주와 춘천-간성간, 안동-영덕간 국도 등을 144일간에 걸쳐 걸은 기록이다.
저자가 2015년 정년퇴직을 하고 우연히 걷기 시작한 강변 걷기가 전국 일주로 바뀌게 되었는데 무심코 지나쳐 보지 못했던 우리나라의 아름다움과 머릿속을 텅 비운 채로 무념무상으로 걸어가는 체험을 통해 배운 여러 가지들은 도보여행이 가져다준 큰 선물이다.
부록으로 실린 도보 기본계획이나 도보여행 일지는 언제고 한번 우리나라를 걸어보려는 분들에게 조금이라도 도움이 될 것으로 보인다.
1440시간의 도보 여정을 글과 사진으로 기록했다. 북한강을 시작으로 여러 국도와 동해안, 서해안 등 전국을 144일에 걸쳐 걸은 발자국이 생상하다.
저자는 2015년 퇴직 후 우연히 시작한 강변걷기가 전국일주로 바뀌게 됐다고 말한다. 무심코 지나쳐 보지 못했던 우리나라의 아름다운 풍경을 만나고, 머릿속을 텅 비운 채 무념무상으로 걸어가는 값진 체험은 도보여행의 큰 선물이다.
-서울대 총동창신문, 제 510호 발췌.
작가 소개
지은이 : 김영천
서울에서 태어나 군인인 아버지를 따라 여러 지역을 옮겨 다니며 성장했다. 대학에서 건축을 전공하고 37년간 건설회사에 근무하다 60에 퇴직을 한 후, 우연히 시작한 자전거 길 걷기가 전국 도보 여행의 단초가 되었다. 지금도 여유가 생기면 틈틈이 걸을 계획을 세운다.
목차
01장. 북한강 따라 걷기
02장. 아라뱃길과 한강 따라 걷기
03장. 남한강 따라 걷기
04장. 새재자전거길 걷기
05장. 낙동강 따라 걷기
06장. 오천자전거길 걷기
07장. 금강 따라 걷기
08장. 영산강 따라 걷기
09장. 동해안 자전거길 걷기
10장. 안동~영덕간 국도 걷기
11장. 섬진강 따라 걷기
12장. 제주도 일주
13장. 동해안 따라 걷기
14장. 춘천~간성간 국도 걷기
15장. 남해안 따라 걷기
16장. 서해안 따라 걷기
17장. 부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