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 > 부모님 > 부모님 > 소설,일반 > 에세이,시
나와의 관계, 너와의 관계 이미지

나와의 관계, 너와의 관계
생각나눔(기획실크) | 부모님 | 2020.10.26
  • 정가
  • 12,000원
  • 판매가
  • 10,800원 (10% 할인)
  • S포인트
  • 600P (5% 적립)
  • 상세정보
  • 21x14.8 | 0.229Kg | 176p
  • ISBN
  • 9791170481508
  • 배송비
  • 2만원 이상 구매시 무료배송 (제주 5만원 이상) ?
    배송비 안내
    전집 구매시
    주문하신 상품의 전집이 있는 경우 무료배송입니다.(전집 구매 또는 전집 + 단품 구매 시)
    단품(단행본, DVD, 음반, 완구) 구매시
    2만원 이상 구매시 무료배송이며, 2만원 미만일 경우 2,000원의 배송비가 부과됩니다.(제주도는 5만원이상 무료배송)
    무료배송으로 표기된 상품
    무료배송으로 표기된 상품일 경우 구매금액과 무관하게 무료 배송입니다.(도서, 산간지역 및 제주도는 제외)
  • 출고일
  • 1~2일 안에 출고됩니다. (영업일 기준) ?
    출고일 안내
    출고일 이란
    출고일은 주문하신 상품이 밀크북 물류센터 또는 해당업체에서 포장을 완료하고 고객님의 배송지로 발송하는 날짜이며, 재고의 여유가 충분할 경우 단축될 수 있습니다.
    당일 출고 기준
    재고가 있는 상품에 한하여 평일 오후3시 이전에 결제를 완료하시면 당일에 출고됩니다.
    재고 미보유 상품
    영업일 기준 업체배송상품은 통상 2일, 당사 물류센터에서 발송되는 경우 통상 3일 이내 출고되며, 재고확보가 일찍되면 출고일자가 단축될 수 있습니다.
    배송일시
    택배사 영업일 기준으로 출고일로부터 1~2일 이내 받으실 수 있으며, 도서, 산간, 제주도의 경우 지역에 따라 좀 더 길어질 수 있습니다.
    묶음 배송 상품(부피가 작은 단품류)의 출고일
    상품페이지에 묶음배송으로 표기된 상품은 당사 물류센터에서 출고가 되며, 이 때 출고일이 가장 늦은 상품을 기준으로 함께 출고됩니다.
  • 주문수량
  • ★★★★★
  • 0/5
리뷰 0
리뷰쓰기

구매문의 및 도서상담은 031-944-3966(매장)으로 문의해주세요.
매장전집은 전화 혹은 매장방문만 구입 가능합니다.

  • 도서 소개
  • 출판사 리뷰
  • 작가 소개
  • 목차
  • 회원 리뷰

  도서 소개

우리들 내면의 이야기와, 사람과 사람의 관계에서 빚어지는 일들, 나이 들면서 깨닫는 것들이 주류를 이룬다. 또 부모로서, 부부로서 겪는 일들을 통해 한 인간으로 더욱 성숙해지는 과정을 담았다.

  출판사 리뷰

매일매일 자유롭고 싶지만
하루하루 감정에 갇혀 버리는 요즘,
우리들에게 선물하는 저자의 삶 이야기를 들어 보자.

우리들 내면의 이야기와, 사람과 사람의 관계에서 빚어지는 일들, 나이 들면서 깨닫는 것들이 주류를 이룬다. 또 부모로서, 부부로서 겪는 일들을 통해 한 인간으로 더욱 성숙해지는 과정을 담았다.

“또 다양한 주제와 소소한 일상을 뛰어넘는 깊은 사색의 흔적을 찾아볼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특히 세상살이에 대해서, 삶과 죽음에 대한 내 나름의 철학이 담겨 있다. 지금 삶이 버거운 분들, 아픔이 차여 가슴이 먹먹한 분들께 추천하고 싶다. 결코 혼자만 겪는 일이 아니라는 작은 위로와 함께 이 모든 것이 지나고 보면 그 아픔도 슬픔도 모두 희미해진다는 것을 전하고 싶다.”
-저자 인터뷰 中

  작가 소개

지은이 : 박영희
1963년 경북 영덕 출생.동국 대학교 문예 창작학과 석사.한국 산문으로 등단.

  목차

책을 펴내며

1부 그대 가슴에 슬픈 그림자 흔들릴지라도
나이 들면서 깨닫는 것들
마지막 순간
낙타의 눈물
여자 나이 마흔아홉
울타리 안과 밖
부부로 산다는 것
낮에 뜨는 달
마음의 변주
부모로 산다는 것

2부 나와의 관계 너와의 관계
부루하통 강변의 노새
그 남자에 대한 연민
산에는 산삼, 땅에는 고삼
만남 그리고 이별
화 다스리기
울 엄마
가슴에 묻어둔 그리움, 아버지!
갠지스 강, 삶과 죽음의 경계에 서서
메멘토 모리

3부 비록 우리가 두 개의 투명한
물방울처럼 서로 다를지라도
여고동창
사람, 그 알 수 없는 존재
한국인도 모르는 한국인
여기가 예술촌인가요?
돈이 뭐길래
모무스
잠재적 장애인
강아지 비위 맞추기
침묵의 봄
팬데믹 카오스

  회원리뷰

리뷰쓰기

    이 분야의 신상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