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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은이 : 김현보
호는 법산(法山), 경남 통영 출생으로 대우기획조정실 및 인력개발원 출신으로 기업체와 정부산하 공기업 및 공무원연수원 등에서 다년간 프리랜서로 교수활동을 하였다.20대 중반까지 시를 써오다 공백 기간을 둔 후 60세 이후부터 다시 쓰기 시작하였다.<한맥문학>을 통해 시인으로 등단하였고 현재 <한국예술협회> 문예분과 자문위원이며 <한국시예협회> 회원, <글사랑회> 회장이다.역대 네 분의 대통령으로부터 훈, 표창 등을 받은 국가 유공자이기도 하다.저서 및 연구집으로는 『어제, 오늘, 그리고 내일』, 『삶과 죽음의 갈림길에서』, 『시간여행』, 『물처럼, 바람처럼』 외 『셀프 리더십』 등 강의록 6권을 포함하여 모두 10권이 있다.
- 시인의 말
1부 감성 되살리기
나목(木裸)/가을비/마음공부 1/마음공부 2/마음공부 3/허허(虛虛)/늘그막 연정/사경을 하며/사랑달 하나/가득, 한가득/당신은 누구?/고향 그리고 친구들/병실에 누워/시작(詩作)여행/백야(白夜)/하며 살지요
2부 시간여행
침묵의 계절/어제, 오늘, 그리고 내일 /젊은 날의 초상/어느 날 갑자기/지금 내 몸속에선/구곡산 자락에서 1/구곡산 자락에서 2/사모곡/화투 송(頌)/아 부끄러워라!/세월의 흔적/ 시간여행/미리 쓰는 유언장/아침 묵상/ 삶과 죽음의 갈림길에서/ 금왕암 소묘 (金王岩 素描)
3부 빛과 그림자
Cigarette/나목(木裸)2/비와 시인 詩人/오월/오월 비/어떤 우연/ 칸나의 서정(抒情)/엿장수/골목길/어떤 춘경(春景)/소곡 3제(小曲 3題)/바위/귀로(歸路)/데생(素描)-des
sin/생활기(生活記)/비가(悲歌)/아해 1/아해 2/3월/나리꽃/날개/생활탄사(生活嘆辭)/침묵(沈默)/가을엔/귀향(歸鄕)/비가(悲歌)2/기울어질 해는…/9월/백미러(back mirror :후사경)/해바라기의 추억/바람/거울 속의 독재(獨裁)/겨울 창가에/여인들/다짐 1/다짐 2/떠나는 자의 독백/한 떨기 야생화처럼/순이에게/행복은 이미 타인의 것/텅 빈 기다림/나의 사랑은/통영(統營)의 밤
4부 흐르는 물과 같이
흐르는 물과 같이: 隨想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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