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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일 죽을 것처럼 오늘을 살아라
재미유산상속변호사가 전하는 후회 없는 삶을 위한 12가지 키워드
위즈덤하우스 | 부모님 | 2011.1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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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도서 소개

죽음에 대한 준비는 살아갈 날들의 로드맵을 제시한다

미국 캘리포니아 주의 유산상속법 변호사로 활동하고 있는 저자는 상속법으로 명망 있는 로펌에서 일했다. 그리고 현재 자신의 이름을 건 법률회사를 통해 사람들의 소중한 유산을 다음 세대에 전하는 일을 도와주고 있다. 그는 직업의 특성상 죽음을 준비하는 많은 이들을 지켜보게 되었다. 대다수의 미국인들은 여러 방면으로 자신의 죽음을 체계적으로 준비하고 있었다. 그러나 유독 한국인들이 상속 문제에 대해 미리 준비하지 못해 사후에 갈등을 겪거나 마음의 상처를 받게 되는 상황을 맞게되곤했다.

이러한 예들을 많이 보면서 저자는 ‘죽음을 잘 준비해야 삶을 잘 살 수 있다’는 깨달음을 얻게 되었다. 이 책은 저자의 전문분야인 유산상속은 물론 나아가 삶과 죽음에 대해서, 후회 않지 않는 삶에 대해서 법조인의 관점에서 살펴본다. 변호사로서 다양한 고객들을 상대한 숱한 경험을 통해, 후회 없는 인생과 아름다운 마무리가 무엇인지 통찰력 있게 제시하고 있다.

책은 ‘앞으로 1년 안에 내가 죽는다면 무엇을 남길 것인가?’라는 질문을 자신에게 던져보라고 조언한다. 그리고 \'죽음 앞에서 당신에게 가장 중요한 것은 무엇인가?\'를 생각해보며 인생을 가치 있게 살고 싶다면, 또 세상에 남기고 떠날 무언가를 원한다면 지금 당장 비전 유언장을 써보라고 권한다. 마지막을 생각할 때 비로소 생각지 못했던 것들을 깨닫게 된다는 것이다. 독자들이 이에 대해 생각하는 것을 돕기 위해 책의 마지막에는 ‘비전 유언장’도 함께 담아 두었다.

  출판사 리뷰

후회 없는 삶을 위한 단 하나의 질문

“나는 무엇을 남기고 떠나야 하는가?”


최근 암으로 세상을 떠난 애플의 창시자 스티브 잡스는 이렇게 말했다. “내가 곧 죽는다는 것을 기억하는 것은 인생에 있어 큰 결정을 내리는 데 도움을 주는 가장 중요한 수단이다. 거의 모든 것은 죽음 앞에서 무의미해지고 정말 중요한 것만 남기 때문이다.” 스티브 잡스의 말처럼 죽음은 인생의 마지막에 무엇을 남길 것인가를 생각하는 기회가 된다. 미국에서 상속유산변호사로 10여 년간 활동해온 저자 박영선 변호사는 유독 한국인들이 상속 문제에 대해 미리 준비하지 못해 사후에 갈등을 겪거나 마음의 상처를 받게 되는 상황을 많이 보면서 ‘죽음을 잘 준비해야 삶을 잘 살 수 있다’는 생각에 이 책을 쓰게 됐다.

앞으로 남아 있는 날들을 위한 로드맵, 비전 유언장을 지금 준비하라!

‘앞으로 1년 안에 내가 죽는다면 무엇을 남길 것인가?’라는 질문을 자신에게 던져보라. 죽음 앞에서 당신에게 가장 중요한 것은 무엇인가? 인생을 가치 있게 살고 싶다면, 세상에 남기고 떠날 무언가를 원한다면 지금 당장 비전 유언장을 써보라고 저자는 권한다. 마지막을 생각할 때 비로소 생각지 못했던 것들을 깨닫게 될 것이라고 말한다. 독자들이 이에 대해 생각하는 것을 돕기 위해 이 책의 마지막에 ‘비전 유언장’을 수록했다. 장례식 때 주위 사람들에게 어떤 평가를 받게 될지를 생각하며 인생을 설계하라는 스티븐 코비의 조언처럼 실제로 젊어서 써보는 유언장이 성공한 삶을 인도하는 좋은 이정표가 된다. 다양한 상속 및 유산 분쟁 사건을 담당하면서 젊은 시기에 유언장을 써보는 것이 중요하다는 것을 알게 된 저자는 ‘젊을 때 비전 유언장’을 써보라고 말한다. 이 ‘비전 유언장’이 남아 있는 삶을 성공적으로 사는 로드맵이 될 것이다. 이 책에 수록된 사례들은 꼭 돈 많은 사람들의 이야기가 아니다. 부자든 그렇지 않은 사람이든 재산의 유무와 관계없이 우리가 다음 세대에 남길 수 있는 무형의 유산 중에는 돈보다도 더 중요한 것들이 많다. 경험의 유산, 정직의 유산, 리더십의 유산, 신의의 유산, 관계의 유산, 위기관리의 유산 등 인생의 어떤 가치를 남겨주는지가 더 중요하다. 이런 점에서 유산은 단순한 재산의 문제가 아니라 정신적, 문화적 상속의 대상이다. 후대에 어떤 가치를 남길 것인지 스스로에게 질문을 던져봄으로써 앞으로 남은 날 동안 어떤 삶을 살아야 할지, 죽음을 앞두고 후회하지 않기 위해 무엇을 준비해야 할지 생각하게 되는 계기가 될 것이다. 저자는 유산상속에서 나아가 삶과 죽음에 대해서, 후회 않지 않는 삶에 대해서 법조인의 관점에서 살펴본다. 변호사로서 다양한 고객들을 상대한 숱한 경험을 통해, 후회 없는 인생과 아름다운 마무리가 무엇인지 통찰력 있게 제시하고 있다.

추천평

유산 상속변호사로 미국 주류 사회에서도 인정받고 있는 박영선 변호사는 이 책을 통해 상속법 전반에 관한 지시과 사례를 소개하며, 진정한 상속이란 자녀에게 재산을 남기는 것을 넘어 부모 세대가 축적한 성공과 가치관, 봉사정신 등 무형의 자산까지 남겨주는 것이라고 강조한다. 변호사의 책이지만 딱딱한 법률 해설집을 탈피해 사회와 사람을 보는 따뜻한 시선을 담고 있다. 상속법에 대한 해박한 지식과 감동을 동시에 주는 이 책이 한국과 미국에서 상속과 기부문화에 대한 인식전환에 큰 역할을 하리라 확신한다.

- 고계홍(LA중앙일보사 대표)

사람은 누구나 빈손으로 왔다가 빈손으로 돌아간다. 그렇기에 그 누구든 이 땅에 무엇인가를 남기고 돌아갈 수밖에 없다. 그렇다면 도대체 무엇을 어떻게 남겨두고 가는 것이 나의 최선인가? 바로 그러한 문제에 대한 답을 죽어 있는 이론으로 설명하지 않고, ‘살아있는 실제’로 제시해주고 있기에 이 책을 모든 사람들에게 적극 추천한다.

- 이성호(연세대학교 교육학과 교수)

골프는 18번 홀 마지막 퍼팅을 마쳐야 끝나는 게임이다. 인생도 내가 매일 대하는 골프게임과 비슷하다. 한 번의 버디, 한 번의 더블보기 때문에 일희일비하는 것이 아니라, 매순간 내가 가진 모든 것을 바쳐 최상의 샷을 날릴 때 만들어지는 결과물이 인생이라는 것을 이 책은 내게 가르쳐준다. 또한 이 책에 소개된 \'비전 유언장\'은 바쁜 나의 삶을 멈추고 내가 남기고 갈 수 있는 가장 아름다운 유산이 무엇인지 생각하게 한다. 대한민국 청춘들에게 적극 일독을 권하고 싶다.

- 한희원(LPGA 프로 골퍼)

어릴 적 대학 도서관에서 함께 공부하던 내 친구 박영선. 그녀는 미국에서 유산 상속 변호사가 되어 사람들이 다음 세대에 소중한 자산을 남길 수 있도록 도와주는 뜻깊은 일을 하고 있다. 세월을 한 바퀴 보내는 동안 변호사로서 삶을 보는 눈과 통찰력이 깊어진 듯하고 그 경험들이 이 책에 오롯이 담겨 있다. 사랑하고 사랑하고 또 사랑하라. 이 책으로 인해 더욱 사랑하고 더욱 나눌 수 있기를.

- 황현정 (KBS 아나운서)

미주 한인사회의 대표적인 상속 변호인 박영선 변호사는 이 책을 통하여 상속의 원리와 방법에 대하여 고민하는 분들부터 진정한 성공의 지침표를 작성하기 원하는 젊은이들에게 자신의 법률적 지식과 신앙을 바탕으로 명쾌한 해답을 제시하고 있습니다. 이 책을 통하여 상속에 대한 인식 전환이 일어나 사회환원 운동이 활발하게 전개되고 후회 없는 인생을 준비하는 계기가 되기를 바랍니다.

- 한기홍 목사(미국 남가주 은혜한인교회 담임목사)

탈무드 학자인 렙 힐릴(Reb Hillel)은 이렇게 말했다. “내가 나를 위하지 않는다면 누가 나를 위할 것인가? 내가 오직 나만을 위한다면 나는 누구란 말인가? 그리고 지금이 아니라면 언제일까?” 힐릴의 시가 많은 의미를 함축하고 있는 것처럼 이 책도 많은 의미를 담고 있다. 저자는 우리가 사랑하는 사람들을 위해 무엇을 준비해야 하는지 그리고 유산의 초석이 되는 원리가 무엇인지를 명확하게 정의하고 있다.

- 알버트 고베어 변호사 (Albert S. Golbert, Esq. - 캘리포니아 변호사 협회 국제법 위원회 고문)

  작가 소개

저자 : 박영선
미국 캘리포니아 주의 유산상속법 변호사로 활동하고 있는 박영선 변호사는 상속법으로 명망 있는 미국 로펌에서 베벌리힐즈 지역의 유태인 고객들을, 로스앤젤레스의 대표적인 한국계 로펌에서 한인 고객들을 위해 상속계획을 담당하였다. 그리고 현재 자신의 이름을 건 법률회사를 통해 사람들의 소중한 유산을 다음 세대에 전하는 일을 도와주고 있다. 1992년 연세대학교 영문학과를 졸업한 뒤 미국 Golden Gate University 로스쿨(Juris Doctor)과 New York University 로스쿨(LL.M in Taxation)을 졸업하였다. 1999년 캘리포니아 변호사 시험에 합격한 이후 줄곧 세금, 상속 계획과 유산상속 분쟁 관련 업무를 다루고 있다. 현재 오렌지카운티 한인 변호사 협회의 임원, 미주 남가주 연세대학교 총동문회의 법률 고문을 맡고 있으며, 캘리포니아 변호사협회 산하 교육기관인 Continuing Education of the Bar와 전미 한인 회계사 협회 등 다수의 전문인 협회를 통해 활발한 강연활동을 하고 있다. 일반인들을 위해서는 미주 중앙방송의 아침 토크쇼 ‘상쾌한 이 아침에’의 고정 게스트로 활약하였고, 여러 미주 은행들을 통해 상속과 부의 대물림에 대해 알기 쉬운 법률상식을 전하고 있다. 현재「미주 중앙일보」 경제란의 고정 칼럼니스트이다.

  목차

프롤로그

1장. 죽음은 삶의 반대가 아니라 삶의 일부다
2장. 우리에게 허락된 시간
3장. 내가 더 이상 끝은 아니기에
4장. 긍정적 동기를 부여하기 위한 유산
5장. 무엇을 남길 것인가?
6장. 마음속에 놀부의 혹이 있는가?
7장. 상실로 인한 분노와 슬픔을 받아들이고 성장하는 법
8장. 나의 마지막을 스스로 책임질 수 있는 삶
9장. 채우기보다 비우고, 가져가기보다 나눠주는 삶
10장. 왕처럼 살다 거지처럼 죽자
11장. 사명감이 있다면, 우연한 삶이란 없다
12장. 죽음을 잘 준비해야 삶을 잘 살 수 있다 - 비전 유언장

에필로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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