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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은이 : 장진영
홍익미대 대학시절부터 노동단체와 재야운동단체의 여러 선전물에 ‘민중만화’를 그렸다.1990년 합법적인 ‘주간노동자신문’이 창간되면서, 신문에 장편시대극화 ‘누가 나를 이 길로 가라하지 않았네’(1990)와 ‘나선’(1992) 등을 연재했다. 1995년 귀농을 하여 농촌생활을 그린 만화책 ‘삽 한 자루 달랑 들고’, ‘무논에 개구리 울고’, ‘건달농부의 집 짓는 이야기’, ‘어절씨구! 열두 달 일과 놀이’ 등을 냈다.또 뒤늦게 공부를 하여 박사학위논문 ‘한국만화문화의 생성과 수용과정 연구’ 등 여러 논문을 발표했다.2020년 현재 상명대학교 디지털만화영상전공 교수로 재직 중이다.
제1화 어긋남 4
제2화 망설임 34
제3화 현장속으로 64
제4화 투쟁의 세월 100
제5화 다시 또다시 148
■ 작업하던 그 시절을 생각하며 - 수많은 이름없는 민주투사들을 생각하며 19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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