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붓다와 108유희
코치커뮤니케이션 | 부모님 | 2020.1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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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도서 소개

심오한 불전 언어를 이해하기 쉽게 풀어 쓴 산문·사진집. 불교는 어렵다고 한다. 불전 언어인 한문이 어렵고, 이를 우리말로 번역해놓아도, 일상생활에서 거의 사용하지 않는 전문 용어가 너무나 많기에 일반인이 불전을 이해하기가 쉽지 않다.

무아, 연기, 삼계…. 불전에 너무나 자주 등장할 뿐만 아니라 부처님 가르침의 핵심이 담긴 용어들인데, 일반인 가운데 그 뜻이 정확히 무엇인지 아는 사람은 드물 것이다. 부처님의 참 가르침이 우리 사회에 뿌리내리지 못하는 이유가 바로 이에 있다고 생각한다. 심오한 불전 언어를 이해하기 쉽게 풀어 쓴 ≪붓다와 108유희≫를 한 장 한 장 넘기다보면 불교에 대한 이런 선입견이 씻은 듯이 사라진다.

  출판사 리뷰

불전을 쉽게 풀어
세상에 전하려는
일취 스님의 마음을 엮으며……

일취 스님은, 불전에 담긴 부처의 깨달음을 일반인에게 널리 알리고자 고심했다. 일반인이 부처의 깨달음을 어렵게 생각하는 이유 중에 하나는 불전에 담긴 불교 용어가 어렵고, 한글로 번역을 해도 이해하기 어렵기 때문이다.
≪붓다와 108유희≫는 일취 스님의 이러한 마음을 담은 책이다. 스님은 불전에서 108가지 경문을 가려 뽑은 후, 그에 대한 소회를 서술했다. ≪붓다와 108유희≫의 글귀들은 어렵게만 생각했던 붓다의 108가지 가르침이 이해하기 쉬운 경구로 다가오게 한다. 바라건대 일취 스님의 마음이 담긴 ≪붓다와 108유희≫가 널리 보급되어 많은 사람이 불교와 가까워지기를, 부처 앞으로 한걸음 더 다가서기를 기원한다.

일취 스님은 요즘 무척이나 바쁜 날을 보내고 있다.
동국대학교대학원에서 선학과 선서화, 시에 몰두하면서도 포교 활동에 심혈을 기울이고 있다. ‘달마야 놀자’란 문화센터를 운영하고 대한불교산악인 연합회에도 지도법사로 활동하고 있다. 그런 포교 활동만도 수년간 해왔다는 것이다. 그리고 짬이 날 때마다 사진 작품 활동을 하고 선서화를 통해 또 다른 선禪의 활구를 찾고 있다. 선서화는 1980년 소봉 모성수 화백을 스승으로 만나 시작하였고 사진은 1988년 포스코 계열회사에서 홍보업무를 맡으면서 접하게 되었다. 그리고 문학은 회사에서 사보를 담당하면서 시작한 것이 경주 동리목월문학관에서 본격적인 수업을 받고 시인으로 등단하였다. 이렇듯 일취 스님은 다양한 소질을 살려 관념적이고 이상적 틀에서 벗어나 현실적이고 대중적인 무상이념無相離念을 드러내려고 애쓰고 있다. 항상 “불교가 새롭게 거듭나야 된다”고 역설하고 있다.

  작가 소개

지은이 : 일취
법명 : 일취법호 : 월인아호 : 청호속명 : 최병수선서화 Artist(소봉 모성수 화백 사사/1980 입문)불교사물/ 사진 Artist(1987 입문)선학(위빠사나)수행학 전수(효담화상)불교중요무형문화재50호 영산제 이수(상진스님 은사)위덕대학교 불교문화학부 졸업경주 동리목월문학관 시 수필 4년 수료해동문학 시인 등단(2017)문인회 회원현 경주 동국대학교대학원 불교예술석사과정 선학. 시, 서화 연구현 청정심원(선원) 선원장

  목차

머리글·6

붓다 말씀·제1부

붓다 말씀 첫 번째 날·마음의 정체·16
붓다 말씀 두 번째 날·마음을 다스리려거든·18
붓다 말씀 세 번째 날·이대로 살 것인가·20
붓다 말씀 네 번째 날·사랑의 실천·22
붓다 말씀 다섯 번째 날·아내의 사랑·24
붓다 말씀 여섯 번째 날·잘 살아보세·26
붓다 말씀 일곱 번째 날·인간의 병·28
붓다 말씀 여덟 번째 날·만다라꽃을 보려거든·30
붓다 말씀 아홉 번째 날·바른 선택·32
붓다 말씀 열 번째 날·공경의 대상·34

붓다 말씀·제2부

붓다 말씀 열한 번째 날·인생의 길잡이·38
붓다 말씀 열두 번째 날·걸림 없는 삶·40
붓다 말씀 열세 번째 날·진실한 친구·42
붓다 말씀 열네 번째 날·밝게 사는 방법·44
붓다 말씀 열다섯 번째 날·노숙자의 일기·46
붓다 말씀 열여섯 번째 날·자연의 순환·48
붓다 말씀 열일곱 번째 날·무명을 밝히는 등불·50
붓다 말씀 열여덟 번째 날·속박에서 벗어나는 길·52
붓다 말씀 열아홉 번째 날·고락의 정체·54
붓다 말씀 스무 번째 날·선의 가면·56

붓다 말씀·제3부

붓다 말씀 스물한 번째 날·선악일여·60
붓다 말씀 스물두 번째 날·지혜의 등불·62
붓다 말씀 스물세 번째 날·생과 사의 법칙·64
붓다 말씀 스물네 번째 날·앎의 지혜·66
붓다 말씀 스물다섯 번째 날·재물의 마력·68
붓다 말씀 스물여섯 번째 날·소중한 삶의 비법·70
붓다 말씀 스물일곱 번째 날·말의 공해·72
붓다 말씀 스물여덟 번째 날·진실이 숙성된 마음자리·74
붓다 말씀 스물아홉 번째 날·믿을 수 없는 사람 마음·76
붓다 말씀 서른 번째 날·해탈의 경지·78

붓다 말씀·제4부

붓다 말씀 서른한 번째 날·도를 본다는 것·82
붓다 말씀 서른두 번째 날·쓰레기 같은 명예·84
붓다 말씀 서른세 번째 날·물같이 바람같이·86
붓다 말씀 서른네 번째 날·들꽃으로 피고 지리·88
붓다 말씀 서른다섯 번째 날·내 마음에 낙엽 한 잎·90
붓다 말씀 서른여섯 째 날·금쪽같은 나의 삶·92
붓다 말씀 서른일곱 번째 날·산 도인·94
붓다 말씀 서른여덟 번째 날·본래 마음 자리·96
붓다 말씀 서른아홉 번째 날·본래면옥·98
붓다 말씀 마흔 번째 날·천차만별 인간세상·100

붓다 말씀·제5부

붓다 말씀 마흔한 번째 날·나의 생·104
붓다 말씀 마흔두 번째 날·둘이 아니라·106
붓다 말씀 마흔세 번째 날·인생길·108
붓다 말씀 마흔네 번째 날·믿음·110
붓다 말씀 마흔다섯 번째 날·애욕·112
붓다 말씀 마흔여섯 번째 날·주인공아·114
붓다 말씀 마흔일곱 번째 날·원망과 미움·116
붓다 말씀 마흔여덟 번째 날·뉘우치는 마음·118
붓다 말씀 마흔아홉 번째 날·의로운 친구·120
붓다 말씀 쉰 번째 날·허물·122

붓다 말씀·제6부

붓다 말씀 쉰한 번째 날·구엽·126
붓다 말씀 쉰두 번째 날·바람 같은 마음·128
붓다 말씀 쉰세 번째 날·똥을 보듯·130
붓다 말씀 쉰네 번째 날·속박·132
붓다 말씀 쉰다섯 번째 날·향기 없는 꽃·134
붓다 말씀 쉰여섯 번째 날·소중한 나·136
붓다 말씀 쉰일곱 번째 날·소유냐 무소유냐·138
붓다 말씀 쉰여덟 번째 날·진실로 자유로워지려거든·140
붓다 말씀 쉰아홉 번째 날·더럽히지 않는 마음·142
붓다 말씀 예순 번째 날·애욕의 꽃·144

붓다 말씀·제7부

붓다 말씀 예순한 번째 날·썩어가는 내 모습·148
붓다 말씀 예순두 번째 날·수행처·150
붓다 말씀 예순세 번째 날·마음이라는 도둑·152
붓다 말씀 예순네 번째 날·고독의 정체·154
붓다 말씀 예순다섯 번째 날·쾌락으로부터 자유·156
붓다 말씀 예순여섯 번째 날·인생은 나그네 길·158
붓다 말씀 예순일곱 번째 날·바른 성품·160
붓다 말씀 예순여덟 번째 날·번뇌의 정체·162
붓다 말씀 예순아홉 번째 날·나라는 존재·164
붓다 말씀 일흔 번째 날·사람답게 사는 것·166

붓다 말씀·제8부

붓다 말씀 일흔한 번째 날·집착의 병·170
붓다 말씀 일흔두 번째 날·말의 공해·172
붓다 말씀 일흔세 번째 날·빈도의 길·174
붓다 말씀 일흔네 번째 날·죄의 노예·176
붓다 말씀 일흔다섯 번째 날·부부 사이·178
붓다 말씀 일흔여섯 번째 날·아귀무간지옥·180
붓다 말씀 일흔일곱 번째 날·산다는 것·182
붓다 말씀 일흔여덟 번째 날·진성한 승리·184
붓다 말씀 일흔아홉 번째 날·진실과 가식의 두 얼굴·186
붓다 말씀 여든 번째 날·마음은 콩밭에·188

붓다 말씀·제9부

붓다 말씀 여든한 번째 날·바로 보는 것·192
붓다 말씀 여든두 번째 날·마음의 정체·194
붓다 말씀 여든세 번째 날·입을 씻는 요령·196
붓다 말씀 여든네 번째 날·끝없는 만족의 세계·198
붓다 말씀 여든다섯 번째 날·어둠 속에 피는 꽃·200
붓다 말씀 여든여섯 번째 날·향기로운 사람들·202
붓다 말씀 여든일곱 번째 날·지금 이 자리·204
붓다 말씀 여든여덟 번째 날·좋고 나쁨의 모순·206
붓다 말씀 여든아홉 번째 날·무아지경·208
붓다 말씀 아흔 번째 날·부끄러움을 모른다면·210

붓다 말씀·제10부

붓다 말씀 아흔한 번째 날·애욕의 굴레·214
붓다 말씀 아흔두 번째 날·어리석음의 성찰·216
붓다 말씀 아흔세 번째 날·행복 찾기·218
붓다 말씀 아흔네 번째 날·도에 이르는 길·220
붓다 말씀 아흔다섯 번째 날·깨달음의 번호표·222
붓다 말씀 아흔여섯 번째 날·마음의 변화·224
붓다 말씀 아흔일곱 번째 날·살아 있음에 감사하라·226
붓다 말씀 아흔여덟 번째 날·걱정과 후회·228
붓다 말씀 아흔아홉 번째 날·거짓말의 독성·230
붓다 말씀 백번째 날·미워하는 사람·232

붓다 말씀·제11부

붓다 말씀 백한 번째 날·소욕지족·236
붓다 말씀 백두 번째 날·착하게 사는 일·238
붓다 말씀 백세 번째 날·머물다 갈 뿐·240
붓다 말씀 백네 번째 날·자비희사 정신·242
붓다 말씀 백다섯 번째 날·일하는 즐거움·244
붓다 말씀 백여섯 번째 날·마음의 밭·246
붓다 말씀 백일곱 번째 날·왜곡의 늪·248
붓다 말씀 백여덟 번째 날·이름 모를 곳으로·2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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