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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계 밑에 커다란 찻잔을 두고 싶다
지식과감성# | 부모님 | 2020.1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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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도서 소개

엄마가 쓴 시에 초딩 6학년 딸이 그린 삽화. 가족끼리 뚝딱뚝딱 만든 힐링 시집이다. 엄마의 첫 시집 출간에 초등학교 6학년 딸인 박은성 양이 47편의 시 작품 하나하나 삽화와 표지와 캐릭터를 그려 넣었다. 그리고 엄마가 찍은 사진으로 쓴 시 21편을 실었다.

  출판사 리뷰

엄마가 쓴 시에 초딩 6학년 딸내미가 그린 삽화
가족끼리 뚝딱뚝딱 힐링 시집 『시계 밑에 커다란 찻잔을 두고 싶다』
엄마의 첫 시집 출간에 초등학교 6학년 딸인 박은성 양이
47편의 시 작품 하나하나 삽화와 표지와 캐릭터를 그려 넣었습니다.
그리고 엄마가 찍은 사진으로 쓴 시 21편을 실었습니다.
코로나19 상황을 함께 극복하는 가족의 의미를 가지고,
박은성 양의 초등학교 졸업을 앞둔 시점에서 엄마와 딸이
‘가족끼리 뚝딱뚝딱’ 만든 힐링 시집입니다.

제가 쓴 한 줄의 시구가, 박은성 양의 그림이
그대에게 잠깐의 휴식이 되면 참으로 좋겠습니다.

엄마가 쓴 시에 초딩 6학년 딸내미가 그린 삽화
가족끼리 뚝딱뚝딱 힐링 시집 『시계 밑에 커다란 찻잔을 두고 싶다』


가족이 한마음으로 내는 시집이기에 이 시집은 다 읽어보지 않아도 매우 따뜻할 것 같다. 이 시집은 ‘사랑’에서 출발하고 있는 셈이다.

우선 이 시집의 시들은 쉽게 읽힌다. 쉽게 읽힌다고 해서 꼭 좋은 시가 되었다는 법은 없겠지만, 쉽게 읽힌다는 것은 시인의 마음속 생각이 익고 익어서 가장 알기 쉬운 말로 표현되었다고 말할 수는 있겠다. 마음의 상태나 느낌을 가장 잘 드러내는 말은 어려운 한자 말도 현란한 수식을 붙인 말도 아닌 가장 낯익고 쉬운 우리말일 수밖에 없겠기 때문이다.

이 시집은 3부로 구성되었다. 각 부의 제목이 재미있다. 1부는 ‘쓰담쓰담’이다. 쓰다듬어 주는 동작을 가리키는 의태어일 듯하다. ‘위로’의 말이라는 생각이 든다. 2부는 ‘토닥토닥’이다. 곁에서 토닥여 준다는 뜻일 테다. ‘격려’의 말일 것이다. 3부는 ‘몰랑몰랑한 흑백사진’이다. 몰랑몰랑은 아직 굳지 않은 새것의 상태를 뜻하는 의태어일 것이므로 새로운 기법을 가미한 ‘사진시’쯤으로 읽을 수 있지 않을까 싶다.

- 시인 정삼조, 「해설」 中

  작가 소개

지은이 : 맨드리 김희주
1974년생 사천문인협회 회원 (사)여성영화인모임 정회원 2020년 6월 개인시화전 “그냥”

  목차

1부 쓰담쓰담
그림자
엄마
엄마는
이후로
병실 안에서
당황
괜찮아? 괜찮아…
눈 쌓이지 않는 마을
벚꽃에 달린 아이들
수궁가
꼬마여왕의 발
돼지저금통
세 천사들
담아두기
아버지
새댁이의 哀告(애고)
귀걸이 한쪽
배우자
전화 한 통
친구
나에게
멈칫
뒷모습

2부 토닥토닥
바람
웅녀(熊女)
추수 후(後)
빌려준 우산
내일 뜨는 태양 아래서
어린왕자
아코디언과 하모니카 연주를 들으면
cafe´ 우산
위로
이별
커피 한 잔
무게감
동굴
무대 위의 그대
마을 잔칫날
젊은 새댁
예견된,
눈병
쓰리쿠션
노산공원
되돌아오기
태극기를 달다
모닥불 앞에서
여황제 카드

3부 몰랑몰랑한 흑백사진
거리두기
꽃은 시들어도 꽃
날 위한 충고

들이밀기
메우기


빠알간 우편함
산책
삼총사
숨바꼭질
시간
양귀비꽃
어디 가니?
자기애
클로버
하나 더하기 하나
함께 가기
헌 핸드폰에게
호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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