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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은이 : 윤여림
격리 불안은 아이들뿐 아니라 엄마 아빠도 느끼는 감정이죠. 아이들과 부모 모두 격리 불안을 건강하게 극복해서 당당하고 자유롭게 살면 좋겠습니다. 물론, 서로를 사랑하는 마음은 꼭 지닌 채로요. 잊을 만하면 찾아오는 크고 작은 격리 불안을 아들딸과 함께 기꺼이 이겨내며 바다 건너 햇살 가득한 동네에서 그림책과 동화책에 글을 쓰고 있습니다. 《은이의 손바닥》, 《천천히 도마뱀》, 《우리 가족이야》, 《장갑나무》, 《개똥벌레가 똥똥똥》, 《꿀떡을 꿀떡》, 《수영장에 간 날》, 《내가 만난 나뭇잎 하나》, 《웃으면 더 예뻐》, 《울어도 괜찮아》 들을 썼습니다.
지은이 : 이자벨 아르스노
캐나다에서 태어났다. 섬세한 선과 잔잔하고 독특한 색감이 매력인 그림을 그리고 있다. 그동안 캐나다연방총독상과 국제독서협회상을 받았으며, 2017년 《거미 엄마, 마망 - 루이스 부르주아》로 볼로냐 라가치상을 받았다. 작품으로 《너는 어디로 가니》, 《내 동생 버지니아 울프》, 《진지하지 않은》, 《제인 에어와 여우, 그리고 나》 등이 있다.
지은이 : 줄리 폴리아노
오랜 시간을 들여 정교하고도 신중한 언어를 골라서 글을 쓰는 작가로 유명합니다. 에즈라 잭 키츠 상, 보스턴 글로브 혼 북 아너 상 등을 수상했으며 그의 저서들은 열 개 이상의 언어로 번역되어 세계의 독자들과 만나고 있습니다. 지은 책으로 《내 생일은 언제 와요?》 《고래가 보고 싶거든》 《봄이다!》 《봄 여름 가을 겨울 계절아, 사랑해!》 등이 있습니다.
네가 날고 싶을 때를 위해
행복이 솟는 말
용기가 솟는 말
앨버트, 쉿!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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