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서 소개
킨더랜드 책가방 6권. ‘아이들이 생활 속에서 자연스럽게 표현력을 늘릴 수는 없을까?’, ‘자신의 생각을 분명하게 표현하기 위해서는 어떤 연습을 거치면 좋을까?’ 이 고민에 대한 해법을 담은 책이다.
이 책은 ‘말하기와 듣기’, ‘읽기와 쓰기’에 관한 아홉 가지 이야기로 이루어져 있습니다. 아홉 가지 이야기 속에는 내 생각을 조리 있게 표현하기, 원활하게 의사소통하기, 개성을 담은 문장 쓰기 등을 실제로 사용하는 것들을 연습할 수 있게 구성되어 있다. 단어와 문장의 쓰임을 정확하게 이해할 수 있도록 문법을 담은 것은 물론, 적절한 표현을 익힐 수 있도록 다양한 예시를 곁들였다.
출판사 리뷰
<킨더랜드 책가방 시리즈>는 학교생활을 시작한 어린이들에게 필요한 책들을 출간하고 있습니다. 낯선 학교생활 시작부터 새로운 것들을 배워 나가는 학교 공부까지, 하나하나 어린이들에게 필요한 내용들을 담았습니다. 수업 시간에 학습 내용을 잘 몰라 당황할 때, 좀 더 알고 싶은 지식이 있을 때, 학교생활을 좀 더 잘하고 싶을 때마다 꺼내 볼 수 있는 책들을 담은 <킨더랜드 책가방 시리즈>는 어린이들에게 자신감과 지혜를 주는 책들로 엮어 갑니다.
어떻게 쓸까? 어떻게 말할까?
말 잘하고 글 잘 쓰는 어린이가 되기 위해 표현력을 기르자! 초등학교에 입학하고 일기를 쓰면서부터 아이들에게 글쓰기는 높은 벽처럼 느껴지는 경우가 많습니다. 글로 생각이 잘 정리되지 않으면 발표할 때도 우물쭈물하게 되니 자신감이 떨어지는 일도 생깁니다.
초등학교에서 원격 강의가 늘어나면서 그룹 활동보다는 말하기와 글쓰기 비중이 부쩍 높아진 요즘, 정확하고 바른 표현의 중요성은 더욱 커졌습니다.
‘아이들이 생활 속에서 자연스럽게 표현력을 늘릴 수는 없을까?’ ‘자신의 생각을 분명하게 표현하기 위해서는 어떤 연습을 거치면 좋을까?’ 이 고민에 대한 해법을 담은 책 『말 잘하고 글 잘 쓰는 표현사전』이 출간하였습니다.
이 책은 ‘말하기와 듣기’, ‘읽기와 쓰기’에 관한 아홉 가지 이야기로 이루어져 있습니다. 아홉 가지 이야기 속에는 내 생각을 조리 있게 표현하기, 원활하게 의사소통하기, 개성을 담은 문장 쓰기 등을 실제로 사용하는 것들을 연습할 수 있게 구성되어 있습니다. 단어와 문장의 쓰임을 정확하게 이해할 수 있도록 문법을 담은 것은 물론, 적절한 표현을 익힐 수 있도록 다양한 예시를 곁들였습니다.
국어의 기본인 ‘말하기, 듣기, 읽기, 쓰기’에 맞춰
다양한 표현을 익히고 직접 써 보며 글쓰기의 자신감을 끌어올린다! ‘말하기, 듣기, 읽기, 쓰기’는 국어 교과 과정의 기본 틀이자 의사소통의 바탕입니다. 상대의 이야기를 잘 들었을 때 내 의견을 제대로 전달할 수 있고, 책을 꼼꼼하게 읽었을 때 그 글이 양식이 되어 더 좋은 글을 쓸 수 있다는 건 누구나 아는 이야기이지요. 하지만 알고 있어도 내 맘대로 되지 않는 게 바로 글쓰기와 말하기입니다. 어린이들이 교과 활동 중 이 부분을 어려워하는 건 어쩌면 너무나 당연한 일일이지도 모릅니다.
이 책에서는 교과 과정 연계에 중심을 두고 다양한 표현방법에 대해 다루고 있습니다. 또, 지루한 국어 공부의 연장이 되지 않도록 생활 동화로 각 장의 문을 열어 재미있게 주제에 접근하고 있지요. 동화에서는 어린이들이 글쓰기와 말하기에 어떤 어려움을 겪는지 이야기하며 공감과 응원의 메시지도 담았습니다.
어린이들이 직접 써 볼 수 있는 공간은 되도록 간결하게 배치했습니다. 주제를 던지고 긴 글을 쓰게 하는 것보다는 제시어에 맞춰 한두 문장씩 써 보는 쪽이 어린이들이 도전하기 쉽고, 글쓰기에 흥미를 갖게 하는 방법이기 때문입니다. 이렇게 짧은 문장을 쓰고 소리 내어 읽는 연습을 반복하면 망설여지고 어렵게만 느껴졌던 글쓰기가 자연스러워집니다. 그 뒤에는 일기, 설명하는 글, 주장하는 글, 독서 감상문 등 다양한 예시를 살펴보고 스스로 글 한 편을 완성해 볼 수 있습니다.
생각을 정리하여 글로 표현하는 것까지 해냈다면 그 다음은 나만의 표현을 찾는 과정이 필요합니다. 개성 있는 표현을 갖게 된다면 표현력도 높여 주고 자신감도 끌어올릴 수 있으니까요. 자신감은 발표로 이어져 좀 더 조리 있게 말할 수 있게 될 것입니다. 이 책을 곁에 두고 꾸준히 연습해보면서 어린 독자들이 표현하는 즐거움을 느낄 수 있게 되길 바랍니다.
작가 소개
지은이 : 최형미
서울에서 태어나 대학에서 국문학을, 대학원에서 문예창작을 공부했어요. 작가란 사람들이 잊고 있는 기억을 찾아내어 반짝거리게 만들어 주는 사람이라는 말을 가장 좋아해요. 설탕이 솜사탕처럼 부풀어 많은 친구들을 달콤하게 해 주는 것처럼, 상상에 불과했던 조각들이 한 권의 책으로 나와 친구들을 즐겁게 해 줄 때 제일 행복하답니다. 지은 책으로는 『얼렁뚱땅 크리에이터』, 『감정 부자가 된 키라』, 『소문 바이러스』, 『우리 집이 위험해!』, 『학교가 위험해!』, 『잔소리 없는 엄마를 찾아 주세요』 등이 있어요.
목차
머리말 8
<어떻게 말할까?-말 잘하는 어린이·잘 듣는 어린이>
눈물의 국어 시간 14
어떻게 할까? 1. 나를 표현하기 2. 친구를 관찰하고 표현하기 하나 더-다의어
로봇 윤아를 바꿔 줘! 28
어떻게 할까? 1. 감정 표현하기 하나 더-꾸미는 말
오늘의 대화는 안녕하세요? 38
어떻게 할까? 1. 대화할 때 상황과 상대 고려하기 2. 상황에 맞게 말하기 하나 더-높임말
제대로 들은 거 맞아? 48
어떻게 할까? 1. 경청하는 자세 하나 더-동음이의어
<어떻게 쓸까?-잘 읽는 어린이·잘 쓰는 어린이>
책을 대하는 우리의 자세 62
어떻게 할까? 1. 바람직한 독서 자세 하나 더-문장 부호의 종류와 쓰임
일기가 무서워 72
어떻게 할까? 1. 일기 쓰기 2. 다양한 형식의 일기 하나 더-문장의 종류
네가 읽은 책을 알려 주마 86
어떻게 할까? 1. 독서 감상문 쓰기 2. 책의 종류에 따른 독서 감상문
3. 여러 가지 형식의 독서 감상문
하나 더-중심 문장과 뒷받침 문장
낭구를 찾아서 98
어떻게 할까? 1. 누구나 이해할 수 있는 설명문 2. 설명문 쓰기 하나 더-사실과 의견
삼총사의 우정을 근거로! 112
어떻게 할까? 1. 주장하는 글 2. 문장 이어 쓰기 연습 하나 더-접속어
돋보이는 말하기 눈에 띄는 글쓰기 12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