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서 소개
‘데스페라도(마인)’ 도철과 치열한 싸움을 거쳐서 스스로 ‘브루트 소울(각성)’에 이른 스텔라. 그 확고한 에고로 운명을 새롭게 갈아치우고, 언니 루나아이즈의 마음과 두 나라 국민을 구하기 위해, 그녀는 ‘괴뢰왕’ 오르=골이 이끄는 가장 흉악한 ‘데스페라도’들에게 다시 싸움을 도전한다.
출판사 리뷰
결전의 때가 다가왔다──.
‘데스페라도(마인)’ 도철과 치열한 싸움을 거쳐서 스스로 ‘브루트 소울(각성)’에 이른 스텔라. 그 확고한 에고로 운명을 새롭게 갈아치우고, 언니 루나아이즈의 마음과 두 나라 국민을 구하기 위해, 그녀는 ‘괴뢰왕’ 오르=골이 이끄는 가장 흉악한 ‘데스페라도’들에게 다시 싸움을 도전한다.
함께 싸움에 임하는 이는 가장 사랑하는 존재인 ‘칠성검왕’ 쿠로가네 잇키, ‘야차공주’ 사이쿄 네네, ‘부전흉수’ 타타라 유이, 그리고 ‘흑기사’ 아이리스. 제각각 믿는 것, 지켜야 할 것, 그리고 이뤄야 할 사명을 위해, 기사들은 사선에 몸을 내던진다!
과연 국가의 운명을 건 ‘전쟁’의 행방은?! 버밀리온 황국 편, 마침내 가경!
작가 소개
지은이 : 미소라 리쿠
일본의 라이트 노벨 작가. 제2회 GA 문고 대상에서《선의의 마법》이 우수상을 수상. 대표작으로는《단죄의 익시드》, 《그녀의 사랑이 놓아주지 않아!》, 《낙제 기사의 영웅담》, 《얼티밋 안티 히어로》, 《인 고교생들은 이세계에서도 여유롭게 살아가나 봅니다!》가 있다.
목차
막간 흉보
제15장 월하난투
제16장 왕도 개전
제17장 부전흉수
제18장 질풍노도
막간 뒤늦게 온 마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