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서 소개
우리 모두 아가가 엄마 뱃속에 있을 때부터 기다려 왔으며, 아이의 탄생만으로 모두의 기쁨임을 동화책을 통해 알려준다. 아이의 자존감을 높여주고 아이와 교감을 나눌 수 있도록 도와준다. 한국어, 중국어 이중언어 설계로 아이가 다른 언어로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돕는다. 또한 한국인 부모를 위해 병음을 삽입하여, 쉽게 아이에게 읽어 줄 수 있다.
출판사 리뷰
이 동화책은 "우리 아가가 엄마 뱃속에 있을때" 로 시작 합니다. 우리 모두 아가가 엄마 뱃속에 있을 때부터 기다려 왔으며, 아이의 탄생만으로 모두의 기쁨임을 동화책을 통해 알려줍니다. 아이의 자존감을 높여주고 아이와 교감을 나눌 수 있도록 도와줍니다. 한국어, 중국어 이중언어 설계로 아이가 다른 언어로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돕습니다. 또한 한국인 부모를 위해 병음을 삽입하여, 쉽게 아이에게 읽어 줄 수 있습니다.
우리 아가가 엄마 뱃속에 있을 때 이모들이랑 매일매일 산책했어 그래서 우리 아가 눈이 이렇게 초롱초롱 예쁜가봐 bobonzimmdzilideshhou 在子里的候 ymentintinpiwmensnb 阿姨天天陪我散步 xwngbobonyukshnshnflingdeynjng 希望有亮的眼睛
잠자기 전 자존감을 높여주고 아이와 교감할 수 있는 최고의 동화책! 태교동화로도 손색 없는 동화책 이중언어 설계로 아이가 쉽게 언어를 접할 수 있는 최고의 동화책! 가족의 소중함을 일깨워주는 동화책
작가 소개
지은이 : 곽민주
16세에 중국 유학을 가 상하이 푸단대학교를 졸업하고 이화여대 국제중국어교육학과, 북경대 국제중국어교육학과 석사를 취득하였습니다. 현재 중국 춘추항공 최초 한국인 지점장으로 인천공항에서 근무하고 있습니다. 밖에선 쉴 새 없이 바쁜 공항을 총괄하는 책임자로, 집에선 하루하루가 다르게 성장하는 한 아이의 엄마로 내 아이가 즐겁게 중국어를 접하고, 자존감 높은 아이로 자랄 수 있도록 아이와 함께 연구하고 글을 쓰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