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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는 참, 같은 말을 해도
친구로서 널 아끼니까 해주는, 말 잘하는 법 1:1 코칭
마인드빌딩 | 부모님 | 2021.0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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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도서 소개

‘쟤는 말을 왜 저렇게 하지?’ ‘쟤는 참, 같은 말을 해도…….’ 이런 생각 들게 만드는 사람, 주변에 한 명씩은 꼭 있다. 무슨 일이든 자기중심적으로 말하고, 뭐라는 건지 도통 이해할 수 없게 말하고, 간단히 끝날 이야기도 장황하게 하는 사람 말이다. 이런 사람과 대화하다 보면 나도 모르게 속이 답답해지고 짜증이 치밀곤 한다. 도대체 이들은 말을 왜 그렇게 하는 걸까? 아니 어쩌면, 내 친구가 나를 이런 사람으로 생각하고 있지는 않을까?

자, 이쯤에서 이 책에 등장하는 일화들을 살펴보자. ‘돼지찌개 실종 사건’, ‘스무 번 넘게 실패한 소개팅’, ‘한층 더 차가운 주차 전쟁’ 등등 평범한 일상 속에서 벌어지는 서른두 개의 이야기는 모두 친구의 ‘말 한마디’로 시작된다. 그리고 ‘왜 말을 저렇게 하나’ 싶은 바로 그 친구에게 저자는 ‘설명의 언어’, ‘설득의 언어’, ‘배려의 언어’로 구성된 각 목차의 일화마다 ‘말 잘하는 법’ 한 가지씩을 소개해준다. “너는 그게 문제야. 그렇게 말하지 말고, 이렇게 한번 말해봐”라는 식의 조언은 마치 친한 친구가 툭 내던지는 말처럼 귀에 쏙 들어오고, 때로는 ‘현웃’을 불러일으키기까지 한다.

말 잘하게 해준다는 책을 아무리 읽어본들 막상 실전에 들어가면 책에 나왔던 전략들이 잘 떠오르지도 않고, 써먹기가 애매한 경우도 허다하다. 그런데 이 책은 누구나 한 번쯤 겪을 법한 일상적인 스토리에 말하기 기술이 자연스럽게 녹아 있어, 딱 한 번만 읽어도 실생활에 즉각 적용할 수 있다. 지금보다 더 쉽게, 더 예쁘게, 더 논리적으로 말하고 싶다면 바로 여기, 스스럼없이 돌직구를 던지는 이 친구를 한번 만나보는 게 어떨까?

  출판사 리뷰

‘쟤는 말을 왜 저렇게 할까……?’
혼자 속으로 생각해본 적 있다, 없다?

실전에 바로 써먹을 수 있는, 듣는 사람 덜 짜증 나게 말하는 40가지 방법!

‘말 잘한다는 게, 생각보다 별거 없구나’

우리 주위엔 입만 열면 고구마를 먹은 것처럼 속을 답답하게 만드는 사람이 있다. 무슨 일이든 자기중심적으로 말하고, 뭐라는 건지 도통 이해할 수 없게 말하고, 간단히 끝날 이야기도 장황하게 하는 사람 말이다. 그런 사람을 보며 우리는 곧잘 이런 생각을 한다. ‘쟤는 말을 왜 저렇게 할까?’ ‘쟤는 같은 말을 해도 참…….’ 그러다 문득, ‘혹시 주위 사람들이 나에 대해 이런 생각을 하고 있는 건 아닐까?’ 하는 걱정이 고개를 내민다.
듣는 사람의 짜증을 불러일으키는 화법은 따로 있지 않다. 단지 상대방의 입장을 고려하지 않고, 상대방을 배려하지 않고 말하는 것에서 시작된다. 이를 반대로 생각하면, 말 잘한다는 것 역시 별거 없다는 말이 된다. 그저 상대방의 입장에서, 상대방을 배려하는 것이 핵심이란 뜻이기 때문이다.
이 책은 그 지점을 파고든다. 현명하게 말하는 것만큼이나 따뜻하게 말하는 것도 중요하다고 강조하며, 나름의 경험을 통해 짜증이 조금은 덜 나게 말하는 방법을 제시한다. 즉 상대방이 최대한 쉽고 빠르게 이해할 수 있도록, 들으면서 기분 상하는 일이 없도록 하는 등의 ‘듣는 사람을 위한 말하기 기술’을 소개한다. 그 기술들을 하나둘 보다 보면 당신은 이러한 결론에 다다를 것이다. ‘말 잘한다는 게, 생각보다 별거 없구나.’

“그렇게 말하지 말고, 이렇게 한번 말해봐”
저자는 말을 잘 못하는 친구를 보며 생각했다. ‘저 말을 어떻게 고칠 수 있을까?’ 이 책은 이러한 고민에서 시작되었다. 친구의 삶 속에서 벌어지는 다양한 상황을 통해 그 친구가 말하면 왜 짜증이 날 수밖에 없는지를 이야기하고, 그에 맞는 조언을 덧붙였다. “너는 그게 문제야. 그렇게 말하지 말고, 이렇게 한번 말해봐”라는 식의 조언은 친한 친구가 툭 내던지는 말처럼 귀에 쏙 들어오고, 때로는 ‘현웃’을 불러일으키기까지 한다.
말 잘하게 해준다는 책을 아무리 읽어본들 막상 실전에 들어가면 책에 나왔던 전략들이 잘 떠오르지도 않고, 써먹기가 애매한 경우도 허다하다. 그런데 이 책은 ‘돼지찌개 실종 사건’, ‘스무 번 넘게 실패한 소개팅’, ‘한층 더 차가운 주차 전쟁’ 등등 누구나 한 번쯤 겪을 법한 일상적인 스토리에 말하기 기술이 자연스럽게 녹아 있어, 딱 한 번만 읽어도 실생활에 즉각 적용할 수 있다.
지금보다 더 쉽게, 더 예쁘게, 더 논리적으로 말하고 싶다면, 스스럼없이 돌직구를 던지는 이 친구를 한번 만나보길 권한다.

어느 날 거울을 보다가, 사람의 입이 머리와 가슴 딱 중간에 있다는 사실을 발견했다. 그러면서 입은 머리와도 가까워야 하지만, 가슴과도 가까워야 한다는 생각을 해봤다. 현명하게 말하는 것이 중요한 만큼, 따뜻하게 말하는 것도 중요하다는 뜻이다. 부디 이 책이 머리와 입 사이, 그리고 가슴과 입 사이의 거리를 조금이나마 가깝게 만드는 데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

이번 사건(?)의 경우에도 친구 아내는 가사를 담당하는 자신의 입장에서 친구의 말을 판단해, 당연히 남은 음식물을 버리겠다는 의미로 받아들였다. 만약 친구가, “이거 한 숟가락만 먹고 그만 먹어야겠다. 아껴뒀다가 저녁에 다시 먹을 거니까 치우지 마”라고 조금 더 명확하고 구체적으로 자신의 의도를 전달했다면, 본인이 사랑해 마지않는 돼지찌개의 결말을 알고 힘없이 주저앉는 일은 없지 않았을까 싶다.

생각이 많은 것은 득인데, 그 생각이 정리되지 않는 것은 독이다. 가끔 정리하지 않고 말하는 사람을 보면, 해독시켜주고 싶다는 생각이 든다. 말을 잘하는 사람은 본인의 머릿속 정보를 판화로 찍어서 상대방에게 똑같이 전달해준다는 생각으로 말한다. 이처럼 뭔가를 설명하거나 정보를 정확하게 전달하고자 할 때는 구조화된 말하기 방식을 선택해보자. 설명의 달인까지는 못 되더라도, “이 친구, 말 좀 할 줄 아네”라는 칭찬 한마디 정도는 들을 수 있을 것이다.

  작가 소개

지은이 : 임영균
‘보고서, 좀 더 쉽게 쓸 수 없을까?’이 고민에서 『보고서의 정석』 집필을 시작했다. 다년간의 보고서 작성 경험과 노하우를 쉽고 잘 읽히는 문장과 그림으로 명쾌하게 정리했다.연세대학교 교육학과를 졸업하고 한국능률협회와 캐논코리아에서 약 15년간 기획 업무를 담당했다. 이음컨설팅 그룹에서는 공무원 역량평가 문제 출제위원으로 활동한 바 있다. 현재는 기획서 작성, 보고서 코칭, 글쓰기 등의 강의 활동을 하고 있다. 저서로는 『기획의 신』, 『기획서 잘 쓰는 법』, 『너는 참, 같은 말을 해도』 등이 있다.

  목차

프롤로그

1장 설명의 언어

돼지찌개 실종 사건
상대방의 언어로
*말 잘 못하는 사람 유형 네 가지
머릿속을 도화지 삼아
*3의 마법
숫자의 힘
결정적인 한 방
*맛있는 대구
고수의 설명법
마침표 대신 물음표를
횡설수설 방지턱
*정리정돈 삼대장
책임은 나에게
틀린 게 아니라 다른 거야
나오신 커피

2장 설득의 언어
문제가 뭔데
마성의 스토리
‘Yes’ 마일리지
내가 너라면
너 같으면
마음속에 닻을 내려
‘장단’을 맞춰 ‘단장’하기
습관성 ‘같아요’
이유를 대는 이유
*똑똑해 보이는 말하기 기술
직구 대신 변화구를
강함을 이기는 부드러움

3장 배려의 언어
사람이 먼저
해주긴 뭘 해줘
*왜냐고 묻지 말아야 할 순간
시그널을 보내
평생 내 편 만들기
*명절 인사 문자의 경제학
칭찬의 기술 #1 제대로 칭찬하기
칭찬의 기술 #2 특급 칭찬 하기
향기로운 사과
뭐가 미안한데
‘때문에’ 때문에
안 되면 내 탓 잘되면 남 덕
*대화하기 싫은 사람 유형 다섯 가지

에필로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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