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서 소개
과학의 발달로 풍요로운 삶을 누리고 있지만, 여전히 만연한 인간의 타락 가운데 영성과 감성은 오히려 더 결핍되고 순수한 마음이 점점 퇴색되어 가는 이야기를 담은 소설이다. 저자는 우리의 미래가 어떻게 펼쳐질지를 보여주면서 장차 하나님 없는 인생들이 어떤 삶을 살며, 어떤 재앙을 만들어 내는지를 여실히 보여준다.
그러면서 결국 인간의 죄로 인한 문제는 오직 예수 그리스도의 십자가 보혈이 우리 삶의 모든 영역을 덮을 때 해결할 수 있다고 말한다. 이 책을 통해 우리가 어떻게 살아가야 하는지와 마지막 때를 어떻게 준비해야 할지 도움이 될 것이다.
작가 소개
지은이 : 김온유
경상남도 거창에서 태어나 경북대학교 화학공학과를 졸업한 후 일본 오츠카 그룹, OCC(오츠카 화학)의 국내 계열사(KOC)에 근무하고 있으며 가족으로 아내와 딸 은총이 있다.울산 신복교회에서 집사로 섬기고 있다.
목차
3부 풍요의 시대
1. 행복을 여는 아침
2. 누워서 쉬하는 아기
3. 생명의 기쁨
4. 풍요로운 삶
5. 감정의 순발력이 뛰어난 아이
6. 입학식
7. 벌써 사춘기
8. 누군가 따라와요
4부 고통과 갈등의 시대
1. 태양제국의 침몰
2. 은지의 눈물
3. 칭기즈칸의 부활
4. 사라진 것들의 상흔
5. 정보화와 획일화
6. 자연인
5부 최후의 바벨성
1. 도시탐험
2. 환상의 도시
3. 도시대리인
4. 배양인간
5. 무한 에너지
6. 영원한 행복으로의 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