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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시경
기댄돌(아리샘주니어) | 3-4학년 | 2012.0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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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도서 소개

피플채널 시리즈 15권. 우리의 민족 정신을 말살하기 위해 우리 글을 사용하지 못하도록 한 일제의 탄압에도 굴하지 않고 꿋꿋이 한글을 지켜내고 가꾸어 나간 주시경 선생의 일생을 다룬다. 인물에 대한 부가 정보를 실어 주인공이 활동했던 시기의 역사를 한눈에 할 수 있도록 하였으며, 초등학교 고학년 역사 학습에서도 활용할 수 있게 만들었다.

주인공의 '사명 선언문'과 '꿈을 향한 위대한 여정'은 하나의 업적을 이루기 위해 사명감을 가지고 노력한 과정을 담고 있다. 책 뒷부분의 부록 '사진으로 확인하는 더 알아보기', '역사 확대경', '내가 주인공이라면?' 등을 통해 전체적인 역사의 흐름에서 위인을 이해할 수 있게 했다.

  출판사 리뷰

뿌리 깊은 나무를 심은 세종대왕.
그 나무에 '한글'이라는 열매를 피어나게 한 주시경.

한글을 빛낸 또 다른 세종대왕이 들려주는 꿈과 비전


한국어를 창제하신 분은 세종대왕이지만, 우리가 오늘날 사용하고 있는 형태로 만들고 거기에 '한글'이라는 이름을 붙인 사람은 주시경 선생님입니다. 조선말과 일제 강점기에 피폐해진 민족의 얼과 혼을 새롭게 세우기 위해 평생을 헌신한 주시경 선생님. 우리의 민족 정신을 말살하기 위해 우리 글을 사용하지 못하도록 한 일제의 탄압에도 굴하지 않고 꿋꿋이 한글을 지켜내고 가꾸어 나간 주시경 선생님. "말이 올라야 나라가 오른다"라고 하면서 늘 언문이라 천대받던 우리 글을 배우기 쉽고 쓰기 쉬운 글로 갈고 닦아 한글의 대중화, 근대화에 앞장선 주시경 선생님. 오늘날 우리가 쓰는 한글에는 주시경 선생님의 독립에 대한 꿈과 새로운 나라에 대한 비전이 그리고 선생님의 피와 땀, 우리 민족의 얼이 고스란히 담겨 있답니다.

우리 글은 우리 마음을 비추는 거울이다.

"일본은 우리의 껍데기만 빼앗은 것이다. 우리말과 우리 얼이 살아있다면 우리는 잃은 것이 아무것도 없다." 주시경 선생님은 우리글이 곧 민족의 얼이고 그를 바로 세워야만 조국 독립을 쟁취할 수 있다고 생각했습니다. 언어가 우리 내면의 사고를 비추는 거울이라는 것이지요. 이를 바로 세우기 위하여 주시경 선생님은 국어 문법을 정립하는데 일생을 바쳤습니다. 오늘날 무분별한 외래어 사용과 그 근본도 알 수 없는 은어와 비속어를 사용하는 것이 우리의 얼을 깎아 내리고 스스로의 얼굴에 먹칠을 하는 일이라는 사실을 이 책을 통해서 알 수 있습니다. 우리 민족의 독립과 우리의 자랑인 한글 정립을 일생 일대의 꿈으로 알고 평생을 정진한 주시경 선생님. 백성과 국가를 위해 모든 것을 희생한 참다운 애국지사 주시경 선생님은 단순한 국어학자·국어 교육자가 아니라 우리 모두에게 민족혼을 불어넣은 국어 운동가였습니다.

짝궁 같은 위인들이 삶을 통해 나만의 멘토를 찾는 피플채널

짝궁 같은 친근한 위인들을 통해 나만의 멘토를 찾을 수 있는 '피플채널'은 기존의 위인전과는 확연히 구분되는 기획 의도로 만든 책입니다. 기존의 위인전이 주인공의 업적만 일방적으로 전달해 주는 데 반해 피플채널은 주인공을 멘토로 삼아 큰 인물로 자라는 초석으로 삼을 수 있게 합니다. '사명 선언문'을 통해 내가 이루고 싶은 것을 생각하다 보면 어느덧 꿈이 무엇인지 알게 됩니다. 상세한 도판과 보충 설명을 통해 어려운 사실도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하였습니다. 각 인물에 대한 부가 정보를 실어 주인공이 활동했던 시기의 역사를 한눈에 할 수 있도록 하였으며 초등학교 고학년 역사 학습에서도 활용할 수 있게 만들었습니다. 새롭고 재미있는 초등학생 눈높이 역사 인물 시리즈 피플채널과 함께 어린이들의 꿈을 찾아 떠나 볼까요? 꿈이 있어야 미래의 주인공이 될 수 있으니까요.

● 멘토의 업적을 이루어 가는 과정 한눈에 보기

주인공의 '사명 선언문'과 '꿈을 향한 위대한 여정'은 하나의 업적을 이루기 위해 사명감을 가지고 노력한 과정을 담았어요. 이 부분은 주인공을 나의 멘토로 삼을 수 있도록 도와줍니다.

● 역사 학습에 유용한 다양한 부록

책 뒷부분의 부록 '사진으로 확인하는 더 알아보기', '역사 확대경', '내가 주인공이라면?' 등을 통해 전체적인 역사의 흐름에서 위인을 이해할 수 있게 했어요. 이런 인물에 대한 다양한 정보는 초등학교 고학년의 역사 학습에서도 계속 활용할 수 있습니다.




  작가 소개

저자 : 장수민
충남 홍성에서 태어났다. 중앙대와 건국대 대학원에서 문학을 공부했다. 『아동문예』에 동화가 당선되며 작품 활동을 시작했고, 『비밀 귀신』 등을 냈다. 『헛다리 너 형사』로 제21회 창비 ‘좋은 어린이책’ 원고 공모 저학년 부문 우수상을 받았다.

  목차

가자, 덜렁봉으로
1876년 12월 22일 황해도에서 주면석의 둘째 아들로 태어남

짚신 사려
1885년경 시장에서 짚신을 팜

글 읽는 소리가 좋아서
1887년 양아버지를 따라 한성으로 올라옴

왜 우리글을 쓰지 않을까?
1892년 우리말 연구에 뜻을 세움
ㆍ주시경의 꿈을 향한 위대한 여정

새로운 출발
1894년 배재 학당의 특별 과인 만국지지과에 입학

우리글 연구에 힘을 쏟다
1896년 '국문 동식회'를 조직
ㆍ주시경이라면 이렇게 말하지 않았을까?
-나의 사명 선언문

빛나는 이름, 한글
1898년 『대한국어문법』의 원고본 집필 시작
ㆍ 내가 주인공이라면?
ㆍ 사진으로 확인하는 더 알아보기
ㆍ 역사 확대경
ㆍ 추천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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