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서 소개
수채 과슈 물감으로 식물을 그리는 법을 알려주는 튜토리얼 도서 <수채 과슈로 그리는 나의 반려식물>에 실린 20개의 작품을 컬러링 해 볼 수 있는 책으로, 손에 쉽게 잡히고, 가방에도 쏙 들어가는 부담 없는 사이즈의 컬러링북이다.
수채 전용 용지에 각 작품의 스케치선을 제공하고 있으며, 쉽게 뜯어지도록 특수 제본 되어 있어 한 장 한 장 뜯어서 채색할 수 있다. 핸디 컬러링북으로 완성한 작품은 가까운 사람에게 마음을 전하는 엽서로 사용하거나 우리집 반려식물과 어울리는 인테리어 소품으로도 활용할 수 있다는 장점이 있다.
출판사 리뷰
반려식물을 그려볼 수 있는 아담한 사이즈의 컬러링북부담 없는 사이즈의 컬러링북으로 우리에게 작은 위안을 주는 초록의 생명체, 반려식물을 컬러링 해보자. 이 책에서 제공하는 완성본 그림들은 그림을 배우는 초보자에게 특히 좋은 재료라 할 수 있는 수채 과슈 물감으로 그려진 작품들로, 수채 과슈로 표현되는 짙은 초록의 식물들을 채색하다 보면 발색이 맑고 불투명한 것이 특징인 수채 과슈 물감의 새로운 매력을 발견할 수 있을 것이다.
1. 수채 전용 용지 사용이 책에서 제공하는 완성본 그림들은 수채 과슈 물감으로 그려진 작품인 만큼, 물감의 특성을 잘 살릴 수 있는 종이를 제공하여 작품의 완성도를 높일 수 있도록 하였다.
2. 쉽게 뜯어지는 특수 제본낱장으로 뜯기 쉽게 특수 제본되어 원하는 그림을 한 장씩 뜯어서 완성본을 보며 채색할 수 있다.
3. 다양하게 활용할 수 있는 아담한 사이즈손에 쉽게 잡히고, 가방에 쏙 들어가는 크기로, 휴대가 편리해 원하는 장소에서 특별한 제약 없이 채색할 수 있고, 완성된 그림은 가까운 사람에게 마음을 전하는 엽서로, 우리집 반려식물과 어울리는 작은 소품으로 활용하면 좋다.
작가 소개
지은이 : 송현미
정원을 손수 가꾸며 식물과 함께하는 일상을 그림으로 그려내는 일러스트레이터이다. 대학 졸업 후 기업체의 디자인실에서 근무했고, 꽃이 너무 좋아서 호텔 플로리스트로도 활동했다. 패키지 작업 등 그림을 매개로 한 외주 작업을 하고 있으며, 클래스를 운영하며 과슈 물감의 매력을 널리 알리고 있다. 또한, 전시를 통해 식물과 그림을 사랑하는 사람들과 만나는 뜻깊은 시간을 보내고 있다.
목차
# 크리소카디움
# 유칼립투스 폴리안
# 올리브나무
# 트리쵸스
# 필레아 페페로미오이데스
# 푸밀라
# 제라늄
# 몬스테라
# 꽃기린
# 캐롤라이나 자스민
# 떡갈고무나무
# 은엽아카시아
# 필로덴드론 페다튬
# 목마가렛
# 사계귤(유주나무)
# 용신목 선인장
# 무화과나무
# 브룬펠시아 자스민
# 소코라코
# 허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