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서 소개
오늘을 특별하게 기억할 수 있는 300개의 할일을 모은 책. 한정판으로 출간된 <오늘의 할 일력>의 콘텐츠를 새롭게 묶었다. 오늘부터 300일 동안 일상 속 작은 순간, 반짝이는 장면들을 발견하고 기억하게 도와줄 할일을 제안하고 그에 대해 기록할 수 있도록 구성했다.
일상 기록의 힘을 전하는 인기 에세이스트 김신지 작가와 다정함을 선사하는 서평화 일러스트레이터가 하루하루 다른 300개의 할일과 그림을 준비했다. 할일을 실천하며 특별한 오늘을 만들어낸 나의 기록이 한 권의 책으로 만들어진다.
출판사 리뷰
한정판으로 출시된 『오늘의 할 일력』 콘텐츠를 새롭게 묶었습니다
출간 즉시 품절 대란이 일어난 『오늘의 할 일력』. 많은 이들의 사랑을 받은 화제의 일력 속 글과 그림이 새롭게 탄생했습니다. 미처 구매하지 못해 아쉬우셨던 분이라면 이 책 『오늘부터 300일』을 주목해주세요.
『오늘부터 300일』은 하루하루 다른 300개의 할일을 제안합니다. 오늘부터 300일 동안 나의 일상 속 작지만 반짝이는 순간, 장면들을 발견하고 기록하게 도와줍니다. 준비된 할일을 한 뒤 준비된 빈칸에 실천한 내용을 쓰거나, 오늘을 기념할 수 있는 어떤 것이든 붙이고 기록할 수 있습니다. 『오늘의 할 일력』에서 글과 그림을 엄선, 기록과 소장에 알맞게 새로이 단장했습니다. 양장본이기 때문에 오래 간직하고 언제든 다시 펴보기 좋습니다.
나랑 한 약속처럼,
‘일상력’을 키우는 할일 300개
이곳에 담긴 300일의 모든 날이 ‘오늘부터 1일’입니다. 매일매일 하지 않아도 되고, 순서대로 하지 않아도 좋습니다. 이 책에 담긴 300개의 할일은 오늘 하루 중 잠깐이라도 ‘나를 위한 시간’을 낼 수 있도록 마련된 것들이니까요. 『기록하기로 했습니다』로 일상 기록의 힘을 전한 에세이스트 김신지 작가가 할일을 썼습니다.
“평범한 하루의 ‘특별한 계획’을 하나 세워보세요. 평소에 안 해본 것일수록 좋습니다”(16번째 할일), “저녁 때 어디에 있든 해가 질 무렵 노을 사진을 찍어보기로”(38번째 할일).
300개의 할일들을 일러스트레이터 서평화 작가가 주인공 고영희 씨와 친구들을 그려 먼저 실천해봤습니다. 귀여운 일러스트들을 보며 주어진 할일을 어떻게 할 수 있을지 힌트를 얻을 수 있습니다. 바쁘고 고단한 하루 속에서도 오로지 나를 위한다는 마음으로 시도해주세요. 나랑 한 약속을 지키듯이 말이죠. 조금씩 실천하다 보면 어느새 일상을 살아가는 힘, ‘일상력’이 쑥쑥 자라납니다.
직접 적고 꾸며보는 고유한 하루,
내가 써야만 완성되는 한 권의 책
이 책은 나만이 완성할 수 있는 한 권의 책입니다. 나를 위해 준비된 할일을 실천하며 하루를 보낸 후 페이지 하단의 빈칸에 실천한 내용을 적습니다. 그림일기를 쓰듯 기록을 남겨도, 나뭇잎이나 스티커를 붙여도 좋습니다. 오늘 남기고 싶은 어떤 것이든 자유롭게 기록해주세요.
마지막 300개의 할일까지 무사히 이르렀다면 이 책의 첫 페이지에 있는 지은이 칸에 나의 이름을 적습니다. 이제 이 책은 세상에 단 한 권뿐인 책이 되었습니다. 내가 써야만 비로소 완성되는 책, 『오늘부터 300일』입니다.
바쁘고 고단한 하루 속에서도
시간을 그냥 흘려보내지 않고
‘나를 위한’ 일들을 하나씩만 할 수 있다면
그런 날들이 모여 의미 있는 기록이 될 거예요.
이곳에 담긴 300일의 모든 날이
‘오늘부터 1일’입니다.
매일매일 하지 않아도 되고,
순서대로 하지 않아도 좋습니다.
오로지 나를 위해, 즐거운 마음으로
300일을 한 땀 한 땀 이어가주세요.
마지막 300일에 무사히 이르렀다면,
이 책의 첫 페이지 지은이 칸에
자신의 이름을 적어주세요.
이제 이 책은 세상에 단 한 권뿐인 책입니다.
삶은 단 한 사람에게만 일어나는 이야기이고
언제든 다시 펼쳐 읽고 싶은 책,
그것이 당신의 인생이에요.
작가 소개
지은이 : 김신지
기억하기 위해 기록하는 사람. 일상에 밑줄을 긋는 마음으로 자주 사진을 찍고 무언가를 적습니다. 내 마음에 드는 하루를 보내면 그런 하루들이 모여 내 마음에 드는 인생이 될 거라고 믿습니다. 가장 좋아하는 것은 여행지에서 마시는 모닝 맥주. 출근한 자아는 트렌드 미디어 캐릿(Careet)을 만들고, 퇴근한 자아는 느리게 흐르는 세상에서 주로 맥주를 마시며 에세이를 씁니다. 지은 책으로는 『기록하기로 했습니다』, 『오늘의 할 일력』, 『평일도 인생이니까』, 『좋아하는 걸 좋아하는 게 취미』가 있습니다.인스타그램 @from4rest
목차
PROLOGUE
HOW TO USE (이 책의 사용 설명)
INTRODUCE (등장인물 소개)
001 - 030
031 - 060
061 - 100
101 - 200
201 - 300
어떤 하루들이 있었을까? (300개 할일 리스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