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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매일 우당탕탕 오늘도 잘 싸웠다!
작가의탄생 | 4-7세 | 2021.04.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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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도서 소개

매일매일 싸우는 새샘마을의 삼남매에게 내려진 특단의 조치. 부모님은 삼남매가 옆 마을 나무선생님께 싸우는 방법을 배울 수 있도록 보냈다. 삼남매는 옆 마을에 가기 위해 짐을 쌀 때도, 옆 마을로 가기 위한 돌다리를 건널 때도, 허기진 배를 달래기 위해 밥을 먹을 때도 어김없이 싸웠다. 힘이 세지는 비법을 알려주실 줄 알았던 나무선생님은 삼남매에게 재밌게 놀고, 서로 이야기를 해보라고 한다. 도대체 나무선생님의 잘 싸우는 비법은 무엇일까?

  출판사 리뷰

새샘마을 삼남매의 잘 싸우기 프로젝트

“너희는 나무선생님께 싸우는 방법을 배워야 해.”

매일매일 싸우는 새샘마을의 삼남매에게 내려진 특단의 조치!
부모님은 삼남매가 옆 마을 나무선생님께 싸우는 방법을 배울 수 있도록 보냈어요!

“과연 삼남매는 옆 마을까지 무사히 도착할 수 있을까요?”
삼남매는 옆 마을에 가기 위해 짐을 쌀 때도, 옆 마을로 가기 위한 돌다리를 건널 때도,
허기진 배를 달래기 위해 밥을 먹을 때도 어김없이 싸우네요!
삼남매가 무사히 나무선생님을 만날 수 있을지 함께 따라가봐요!

“나무선생님을 만났어요! 나무선생님의 비법은 뭘까요?”
힘이 세지는 비법을 알려주실 줄 알았던 나무선생님은
삼남매에게 재밌게 놀고, 서로 이야기를 해보라고 하시네요?
도대체 나무선생님의 잘 싸우는 비법은 무엇일까요?










  작가 소개

지은이 : 소담유치원
글|강창아, 박진희 그림|손달래, 문진미, 나혜정, 강창아『매일매일 우당탕탕 오늘도 잘 싸웠다!』는 강창아, 박진희 작가님이 글을 쓰고, 손달래, 문진미, 나혜정, 강창아 작가님이 그림을 그려 함께 만든 그림책이며, 다섯 분의 공동저자는 세종특별자치시에 위치한 소담유치원의 교사이기도 합니다.교사님들은 이 그림책의 글과 그림을 통해 언제든 실수하더라도 다시 회복할 수 있는 기회와 소중한 배움이 가득한 곳이 소담유치원임을 말하고 있습니다.제한된 환경 속에서도 하루가 다르게 성장하는 아이들과 함께 교사님들도 동행의 의미를 배우며 성장해나가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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