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서 소개
'마음의 힘' 시리즈 두 번째 이야기 ‘사회성’ 편. ‘사회성’의 개념부터 시작해서 사회성이 왜 필요한지, 사회성을 습득할 수 있는 다양한 사회적 기술을 알려 주고 반복해서 연습할 수 있도록 한다. 누군가의 코칭이 아닌, 아이가 직접 사회관계의 중요성과 사회성의 개념을 이해하고 주도적으로 연습하며 건강한 사회성을 습득할 수 있는 가이드북인 것이다.
이 책에서는 특히 ‘누구에게나 존중받아 마땅한 자신의 권리를 지키고, 자신 또한 타인을 존중하는 것’에 대해 강조한다. 사람이라면 누구든 존중받기를 원한다. 건강한 사회성을 가진 사람들은 자신이 존중받고 싶은 만큼 타인을 존중하며 살아간다. 하지만 건강하지 못한 사회성을 가진 사람들은 자신이 존중받는 것만 중요할 뿐, 다른 사람은 안중에도 없다. 우리는 태어나 생을 마감하는 순간까지 끊임없이 다른 사람들과 사회관계를 맺으며 살아간다.
이 책은 그런 삶 속에서 아이들이 자신을 믿고 자신의 인생에 대한 태도를 주도적으로 이끌며 다른 사람들을 배려할 줄 아는 사람으로 자랄 수 있도록 도와줄 것이다. 그리고 바로 그런 아이들이 훗날 학교와 직장에서도 원하는 것을 올바르게 성취해 낼 것이다.
출판사 리뷰
마음의 힘 시리즈 : 사회성 편
<마음의 힘>은 총 네 권으로 이루어져 있습니다. 각각 ‘자존감’ ‘사회성’ ‘사고력’ ‘마음 챙김’을 주제로 다루며, 아이들이 살아갈 세상에서 가장 중요하고 귀한 덕목이 될 마음의 힘을 튼튼하게 키워 주는 시리즈입니다.
우리 아이들의 건강한 사회성을 위한
<마음의 힘> 시리즈 두 번째 이야기 ‘사회성’ 편,
‘나는 너를 존중해!’
사람은 태어나는 순간, 본인의 의사와는 상관없이 누구나 가족이라는 작은 사회에서부터 국가, 세계와 같은 큰 사회에 속하게 되고 그 사회 속에서 끊임없이 누군가와 관계를 맺어야만 하지요. 그래서 아이가 어린이집, 유치원 혹은 학교에 입학해 처음으로 외부 사람들과 제대로 된 사회관계를 맺는 시기가 오면 부모는 걱정이 앞서기 시작합니다. ‘과연 선생님 말씀은 잘 들을까?’ ‘친구들과 잘 어울릴 수 있을까?’ 걱정하는 부모와 사회성이 제대로 정립되지 않은 아이들을 위해 이 책에서는 사회성이 무엇이며, 왜 사회성을 길러야 하는지, 어떻게 사회성을 기를 수 있는지 등을 차근차근 아이들에게 알려 줍니다. 지금부터 아이의 ‘마음의 힘’을 단단하게 만들어 줄 《나는 너를 존중해》 속으로 들어가 보아요!
내 아이는 어떤 아이일까?
활발한 아이, 수줍음 많은 아이, 자신의 주장이 뚜렷한 아이, 어떤 일에도 크게 동요하지 않는 아이 등 우리는 누구나 타고난 기질이 있습니다. 그래서 어떤 아이는 처음부터 어린이집이나 유치원, 혹은 학교에서 선생님 말씀에 잘 따르고, 친구들도 쉽게 사귀며 수월하게 사회관계를 맺지요. 반면, 지나치게 수줍음이 많거나 자신의 욕심만 부리는 아이는 사회관계를 수월하게 맺지 못하고 자신을 고립시켜 버리고 맙니다. 이런 아이들이 그대로 자라면 자신이 가지고 있는 잠재적 성향(가능성)을 발전시키지 못하고 또래 친구들에 비해 사회적 인지도도 떨어질 수밖에 없습니다. 부모라면 누구나 내 아이가 모나지 않게 누구와도 잘 어울리며, 어디에서도 반짝반짝 빛나길 바랄 겁니다. 특히 요즘은 학교, 직장 등에서 다른 사람과의 커뮤니케이션을 통한 협업, 사회적으로 올바른 판단, 다른 사람들의 감정에 대한 공감 등이 중요시되고 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더더욱 사회관계의 첫발을 잘 내딛는 것은 무척 중요하지요.
내 아이 사회성 키우기
사회관계의 첫발을 잘 내딛으려면 어떻게 해야 하는 걸까요? 또 사회성은 어떻게 습득되는 걸까요? 아이의 사회성에 대해 관심도 많고 걱정도 많지만, 막상 어떻게 아이에게 학습시켜야 할지 막막한 부모들이 많을 겁니다. ‘건강한(좋은) 사회성’은 한 가지 기술만으로 형성되는 것이 아니라 생각, 말, 감정 등 행동으로 표출되는 기술들이 복합적으로 어우러지며 형성됩니다. 그래서 이 책에서는 ‘사회성’의 개념부터 시작해서 사회성이 왜 필요한지, 사회성을 습득할 수 있는 다양한 사회적 기술을 알려 주고 반복해서 연습할 수 있도록 합니다. 누군가의 코칭이 아닌, 아이가 직접 사회관계의 중요성과 사회성의 개념을 이해하고 주도적으로 연습하며 건강한 사회성을 습득할 수 있는 가이드북인 것이지요.
나는 나를 존중하고, 그만큼 너도 존중해!
이 책에서는 특히 ‘누구에게나 존중받아 마땅한 자신의 권리를 지키고, 자신 또한 타인을 존중하는 것’에 대해 강조합니다. 사람이라면 누구든 존중받기를 원합니다. 건강한 사회성을 가진 사람들은 자신이 존중받고 싶은 만큼 타인을 존중하며 살아가지요. 하지만 건강하지 못한 사회성을 가진 사람들은 자신이 존중받는 것만 중요할 뿐, 다른 사람은 안중에도 없습니다. 우리는 태어나 생을 마감하는 순간까지 끊임없이 다른 사람들과 사회관계를 맺으며 살아갑니다. 이 책은 그런 삶 속에서 아이들이 자신을 믿고 자신의 인생에 대한 태도를 주도적으로 이끌며 다른 사람들을 배려할 줄 아는 사람으로 자랄 수 있도록 도와줄 것입니다. 그리고 바로 그런 아이들이 훗날 학교와 직장에서도 원하는 것을 올바르게 성취해 낼 것입니다.
작가 소개
지은이 : 소피아 힐
스페인 무르시아대학에서 심리학을 공부한 심리학자입니다. 현대적이며 혁신적이고 역동적인 심리학을 연구하고 있습니다. 평생 출판업에 종사하신 부모님의 영향으로 어릴 때부터 책에 빠져 새 책에서 풍기는 향기를 사랑하게 되었고, 동물과 철학을 사랑합니다. 2014년 설립한 심리학 연구 센터(mindup - psicologos.com)를 통해 많은 사람에게 도움을 줄 수 있길 희망하고 있습니다.
목차
사회성 / 6
사회적 기술 / 8
내가 가진 힘! /10
두려워하거나! 무례하거나! 대담하거나! / 12
대담한 사람이 가진 사회적 기술 / 20
대담한 사람이 될 거야! / 22
작은 도전! / 36
생각해 보아요! / 4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