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 > 부모님 > 부모님 > 소설,일반 > 종교
보현행원품 외 (큰글씨 한글경전)  이미지

보현행원품 외 (큰글씨 한글경전)
관세음보문품.범망경보살계본
불교시대사 | 부모님 | 2021.04.05
  • 정가
  • 10,000원
  • 판매가
  • 9,000원 (10% 할인)
  • S포인트
  • 500P (5% 적립)
  • 상세정보
  • 20x14 | 0.239Kg | 184p
  • ISBN
  • 9788980021642
  • 배송비
  • 2만원 이상 구매시 무료배송 (제주 5만원 이상) ?
    배송비 안내
    전집 구매시
    주문하신 상품의 전집이 있는 경우 무료배송입니다.(전집 구매 또는 전집 + 단품 구매 시)
    단품(단행본, DVD, 음반, 완구) 구매시
    2만원 이상 구매시 무료배송이며, 2만원 미만일 경우 2,000원의 배송비가 부과됩니다.(제주도는 5만원이상 무료배송)
    무료배송으로 표기된 상품
    무료배송으로 표기된 상품일 경우 구매금액과 무관하게 무료 배송입니다.(도서, 산간지역 및 제주도는 제외)
  • 출고일
  • 1~2일 안에 출고됩니다. (영업일 기준) ?
    출고일 안내
    출고일 이란
    출고일은 주문하신 상품이 밀크북 물류센터 또는 해당업체에서 포장을 완료하고 고객님의 배송지로 발송하는 날짜이며, 재고의 여유가 충분할 경우 단축될 수 있습니다.
    당일 출고 기준
    재고가 있는 상품에 한하여 평일 오후3시 이전에 결제를 완료하시면 당일에 출고됩니다.
    재고 미보유 상품
    영업일 기준 업체배송상품은 통상 2일, 당사 물류센터에서 발송되는 경우 통상 3일 이내 출고되며, 재고확보가 일찍되면 출고일자가 단축될 수 있습니다.
    배송일시
    택배사 영업일 기준으로 출고일로부터 1~2일 이내 받으실 수 있으며, 도서, 산간, 제주도의 경우 지역에 따라 좀 더 길어질 수 있습니다.
    묶음 배송 상품(부피가 작은 단품류)의 출고일
    상품페이지에 묶음배송으로 표기된 상품은 당사 물류센터에서 출고가 되며, 이 때 출고일이 가장 늦은 상품을 기준으로 함께 출고됩니다.
  • 주문수량
  • ★★★★★
  • 0/5
리뷰 0
리뷰쓰기

구매문의 및 도서상담은 031-944-3966(매장)으로 문의해주세요.
매장전집은 전화 혹은 매장방문만 구입 가능합니다.

  • 도서 소개
  • 출판사 리뷰
  • 목차
  • 회원 리뷰

  도서 소개

화엄경의 백미 선재동자의 53 선지식을 찾아 깨달음을 이루다. 《보현행원품》은 대승경전의 백미인 화엄경《대방광불화엄경》 가운데 가장 널리 알려진 대목이다. 《보현행원품》의 원래 명칭은 《대방광불화엄경입부사의해탈경계보현행원품》이다.

《관세음보문품》 역시 《보현행원품》처럼 대표적인 대승경전인 《법화경》에서 따로 별개의 장으로 이루어진 경전이다. 일승의 사상을 대표하는 경전인 《법화경》가운데 《관세음보살보문품》은 줄여서 《관음경》이라고도 한다.

《범망경보살계본》은 보살대승의 대계를 밝히고 있다. 열 가지 무거운 죄를 범하지 말라는 십중대계는 불교 윤리의 대표적인 계율이다. 첫째 살생하지 말라, 둘째 주지 않는 것을 훔치지 말라, 셋째 음행하지 말라, 넷째 거짓말하지 말라, 다섯째 술을 마시거나 팔지 말라는 계율은 기본적인 오계에서 벗어나지 않는다. 여기에 더한 다섯 가지 계율이 재가신도라면 필수적으로 지켜야 할 것들이다.

  출판사 리뷰

시리즈 큰글씨 한글경전

《보현행원품》은 대승경전의 백미인 화엄경-《대방광불화엄경(大方廣佛華嚴經)》 가운데 가장 널리 알려진 대목이다. 《보현행원품》의 원래 명칭은 《대방광불화엄경입부사의해탈경계보현행원품》이다.
《화엄경》에선 선재동자가 문수보살의 가르침을 받고 보리심을 발해 53선지식을 차례로 방문한다. 53선지식 가운데 가장 마지막으로 만나는 보살이 보현보살이다. 선재동자는 보현보살에게 도저히 언어로는 표현할 수 없는 부처님의 공덕을 들으며, 보살이 마땅히 세워야 할 열 가지 행원(行願)을 듣게 된다.
보현보살이 말한 십대원은 보살이 되고자 하는 모든 이들이 언제나 잊지 말아야 할 마음가짐이다. 보현보살의 10대원이야말로, 다른 많은 보살들이 세운 서원들 가운데에서 가장 대표적인 서원이다.

《관세음보문품》 역시 《보현행원품》처럼 대표적인 대승경전인 《법화경(法華經)》에서 따로 별개의 장으로 이루어진 경전이다.
일승(一乘)의 사상을 대표하는 경전인 《법화경》가운데 《관세음보살보문품(觀世音菩薩普門品)》은 줄여서 《관음경》이라고도 한다.
《법화경》가운데서도 이런 관세음보살의 공덕을 찬탄하는 《관세음보문품》이 널리 독송된데는 다음과 같은 까닭이 있다. 이 경전을 외우고 관세음보살을 생각하면 일곱 가지 모진 재난을 피하고, 탐·진·치의 삼독에서 벗어날 뿐만 아니라 모든 소원이 원만하게 이루어진다는 믿음 때문이다. 바로 이런 중생들의 소원을 이루어주기 위해 관세음보살은 32가지의 모습으로 화현하신다는 것이 《관세음보문품》의 내용이다.

《범망경보살계본》은 보살대승의 대계를 밝히고 있다.
열 가지 무거운 죄를 범하지 말라는 십중대계(十重大戒)는 불교 윤리의 대표적인 계율이다.
첫째 살생하지 말라, 둘째 주지 않는 것을 훔치지 말라, 셋째 음행하지 말라, 넷째 거짓말하지 말라, 다섯째 술을 마시거나 팔지 말라는 계율은 기본적인 오계(五戒)에서 벗어나지 않는다. 여기에 더한 다섯 가지 계율이 재가신도라면 필수적으로 지켜야 할 것들이다.
여섯째 사부대중의 허물을 말하지 말라. 일곱째 자기를 칭찬하며 남을 비방하지 말라, 여덟째 자기 것을 아끼려고 남을 욕하지 말라, 아홉째 성내지 말고 참회하면 잘 받아 주라, 열째 삼보를 비방하지 말라 등이다. 여기에 덧붙여 사십팔경계(四十八輕戒)가 따른다.

  목차

해설

보현행원품
관세음보문품
범망경보살계본
서문/보살계문 서문
제1장/ 계를 설하는 이유
제2장/ 십중대계(十重大戒)
제3장/ 총결
제5장/ 사십팔경계(四十八輕戒)
제5장/ 총결
제6장/ 부처님의 당부

  회원리뷰

리뷰쓰기

    이 분야의 신상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