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서 소개
한눈에 펼쳐 보는 전통문화 시리즈 6권. 일상 생활에 필요한 다양한 물건들을 파는 옛 장터는 그야말로 없는 게 없는 곳이었다. 남녀노소, 양반, 평민 가릴 것 없이 모두가 즐거웠던 옛 장터는 어떤 풍경이었을지 알아본다. 재미있는 한 편의 이야기를 읽다 보면 자연스레 우리 조상들의 슬기와 지혜를 엿볼 수 있다.
정확한 설명과 그림 정보들을 통해 우리 전통문화에 대한 지식을 쌓을 수 있다. 특히 펼침 정보들을 모아 책 속 부록으로 재구성한 ‘한눈에 펼쳐 보는 전통문화’ 코너를 통해 그림만 살펴보더라도 전통문화를 한눈에 파악하여 쉽게 지식을 쌓을 수 있도록 했다.
출판사 리뷰
사고팔고 신바람 나는 우리 옛 장터
일상 생활에 필요한 다양한 물건들을 파는 옛 장터는 그야말로 없는 게 없는 곳이었답니다. 큰 도시에는 강경장, 대구장, 평양장 같은 유명한 시장이 열렸고, 각 지역마다엔 개성상인, 경강상인 같은 거상들도 있었지요. 싸게 달라고 조르는 손님들과 못 이기는 척 덤을 주는 상인들, 이들 사이에서는 정이 넘치는 훈훈한 흥정이 이루어졌지요. 또한 장터에서 빼놓을 수 없는 맛있는 요깃거리와 흥겨운 놀이판은 장에 모인 사람들의 흥을 한껏 돋아 주었어요. 남녀노소, 양반 평민 가릴 것 없이 모두가 즐거웠던 옛 장터는 어떤 풍경이었을까요?
[시리즈 소개]
<한눈에 펼쳐 보는 전통문화>는 어린이들에게 한국인으로서의 긍지와 뿌리를 심어 주는 전통문화 시리즈입니다. 재미있는 한 편의 이야기를 읽다 보면 자연스레 우리 조상들의 슬기와 지혜를 엿볼 수 있어요. 정확한 설명과 그림 정보들을 통해 우리 전통문화 유산에 대한 지식을 쌓을 수 있습니다. 또한 책 속 부록으로 제시된 ‘한눈에 펼쳐 보는 전통문화’ 코너를 통해 본문 이야기 속에 제시된 전통문화 정보를 한눈에 파악할 수 있어요.
재미있는 이야기와 풍부한 정보가 가득합니다!
조상들의 생활과 풍습에 관한 재미있는 이야기, 역사와 문화재에 대한 올바른 정보, 자랑스러운 국보와 과학 기술이 돋보이는 주거 생활, 다양한 도구들, 예로부터 전해져 내려오는 바른 먹을거리, 복식 문화 등 우리나라의 전통문화를 총망라하여 내용을 구성하였습니다.
쉽고 자세한 그림으로 어린이들의 이해를 돕습니다!
이야기에 나오는 재미 위주의 장면 그림보다는 정보 부분에 해당하는 그림만 수록하여 보다 쉽고 자세하게 전통문화 관련 정보를 익힐 수 있도록 했습니다. 특히 펼침 정보들을 모아 책 속 부록으로 재구성한 ‘한눈에 펼쳐 보는 전통문화’ 코너를 통해 그림만 살펴보더라도 전통문화를 한눈에 파악하여 쉽게 지식을 쌓을 수 있습니다.
작가 소개
저자 : 주영하
1978 년 늦은 겨울, 서울 역촌동에서 태어났습니다. 중앙대학교 문예창작학과를 졸업하고 프리랜서 작가와 출판 편집자로 활동 중입니다. 《연인 서태후》, 《카불미용학교》, 《두 개의 한국》 등 다양한 분야의 책들을 기획.편집하고, 《내 사랑 멘토》, 《열두 살에 시작한 진짜 공부》, 《클래식 음악 동화》등 어린이들의 학습과 교양, 보다 폭넓은 배움을 위한 책을 집필하고 있습니다.
목차
1. 온갖 사람 다 모이는 우리 옛 장터 10
조선 시대 3대 시장 20
2. 장사꾼도 다종다양, 우리 옛 상인들 22
상인의 종류 30
3. 골목골목 신기한 가게들이 가득하네! 32
상점의 종류 44
4. 장사에도 정해진 규칙이 있는 법 46
장사 도구 54
5. 우리 옛 장터에서는 뭘 하고 놀았을까? 56
장터 놀이 66
6. 사는 사람도 신 나고 파는 사람도 신 나! 68
거래와 흥정 76
7. 냠냠, 맛있는 장터 음식들 78
아이들을 위한 장터 음식 86
8. 하룻밤 쉬면 다시 기운이 펄펄 88
조선 시대의 객주들 98
<부록> 한눈에 펼쳐 보는 전통문화 옛 장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