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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각이 필요한 경제
혼돈의 시대를 헤쳐가는 손현덕의 경제노트
매일경제신문 | 부모님 | 2012.02.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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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도서 소개

20년 이상 경제분야를 취재해 온 경제전문기자인 저자 손현덕이 이 책을 통해 세계경제 그리고 한국경제에 대해 논한다. 국내외에 예측불허의 상황이 이어지고 있는 지금, 저자는 그동안 언론에서 다루지 못한 뒷이야기를 아주 솔직하게 녹여내고 있다.

이 책은 대단한 예측을 하거나 통찰력 있는 해법을 제시하는 것과는 거리가 멀다. 그러나 현장에 충실하다. 지금 눈앞에서 벌어지는 일들을 있는 그대로 보여주는 데 글의 생명력이 있다. 그리하여 독자들에게 미래의 모습을 예상하게 하거나 아니면 ‘지금까지는 그렇게 생각해보지 못했는데…’ 하는 새로운 각도의 관측법을 선사하는 데 의미가 있다고 할 수 있다.

유럽재정위기, 리먼브러더스 파산을 전후해 벌어진 글로벌 금융위기, 중국의 부상, 증권시장에 대한 관찰, 경제정책과 관련된 시각, 한미자유무역협정(FTA), 세종시와 국가안보에 대한 기자의 시선 등 총 여섯 개의 파트로 나누어 한국경제를 살펴보는 시각을 독자들에게 제공한다.

  출판사 리뷰

나는 20년 이상 나름 경제 분야를 취재하면서 주식 전망치를 맞춘 증권사를 거의 보지 못했다. 그냥 방향성만 맞으면 다행이다. 주가는 귀신도 모른다고 보면 된다. 1년 후, 6개월 후의 주가를 예상한다는 건 그야말로 신의 영역이다. -본문에서

경제전문기자가 이슈로 짚어주는 대한민국의 과거, 현재, 미래.
그동안 언론이 다루지 못한 뒷이야기를 알기 쉽게 풀어낸다!


경제불황은 여전히 현재 진행형이다. 아니 오히려 ‘악’소리가 커졌다. 새해를 맞아 쏟아지는 각종 경제지표와 기사들, 그리고 앞다퉈 내놓는 증권사 리포트들. 정보의 홍수 속에서 일반 독자들은 무엇을 믿고 따라야 할지 어려운 시대가 왔다. 독자들은 궁금하다. 한·미 FTA는 내수시장을 망가뜨릴 것인지. 경제 침체는 언제쯤 끝날 것인지. 기업은 부유해지는데 왜 점점 개인은 가난해지는지. 재테크는 어떻게 해야 손해를 보지 않는지. 그리고 청년 실업률 문제는 해결 가능한 것인지…. 국내외에 예측불허의 상황이 이어지고 있는 지금, 경제전문기자가 그동안 언론에서 다루지 못한 뒷이야기를 아주 솔직하게 녹여냈다. 《생각이 필요한 경제》를 통해 경제현상을 바로 읽는 시각을 키워보자. 저자는 이 책이 대단한 예측을 하거나 통찰력 있는 해법을 제시하는 것과는 거리가 멀다고 말한다. 그러나 현장에 충실하다. 지금 눈앞에서 벌어지는 일들을 있는 그대로 보여주는 데 글의 생명력이 있다. 그리하여 독자들에게 미래의 모습을 예상하게 하거나 아니면 ‘지금까지는 그렇게 생각해보지 못했는데…’ 하는 새로운 각도의 관측법을 선사하는 데 의미가 있다. 간혹 글을 쓰는 기자의 시각이 들어가기도 한다. 정치 영역에서 더욱 그러하다. 그러나 보수냐 진보냐 하는 이념이 중요한 건 아니다. 어느 쪽이든 진정 날카로운 관찰과 분석이 담겼다.

20년 경제전문기자의 시각을 담았다

이 책은 크게 여섯 개 분야로 나뉜다. 첫 번째는 유럽재정위기다. 부도 위기에 몰린 그리스 사태에서부터 지금은 유럽 전반에 걸친 금융, 재정위기에 대해 이야기한다. 두 번째는 2008년 리먼브러더스 파산을 전후해 벌어진 글로벌 금융위기를 다룬다. 리먼 파산 이후 3년이 훨씬 더 지났지만 리먼의 악몽은 완전히 사라지지 않았다. 미국이 무한대로 돈을 풀어 은행의 부실을 감싸주는 긴급처방을 했지만 이는 여전히 휴화산으로 남아 있다. 세 번째는 중국의 부상이다. 2000년대 이후 엄청난 속도로 팽창하는 중국의 경제, 그리고 무지막지한 속도로 부상하는 차이나파워. 지금 중국 본토에서 벌어지는 현상을 관찰하고 분석하는데 한계가 있지만, 우리와 직접적인 이익관계로 묶여 있는 만큼 중국에 대한 분석을 멈출 수는 없다. 네 번째는 증권시장에 대한 관찰이다. 주가를 예측하는 건 기자의 영역이 아니다. 경기를 이기는 주가는 없는 법. 그래서 주가 그 자체를 예측하는 건 속절없는 일이라는 점을 강조했다. 다섯 번째는 경제정책과 관련된 시각을 담았다. 정부가 내놓았던 정책이 우리 경제에 어떤 영향을 미쳤는지, 그리고 지금 와서 보면 얼마나 오류가 많은 것인지 등을 판단하는 데 도움이 될 것이다. 마지막으로는 핫 이슈인 한미자유무역협정(FTA), 세종시와 국가안보에 대한 기자의 시선을 담았다.

  작가 소개

저자 : 손현덕
한양대 경제학과를 졸업했다. 1988년 매일경제신문에 입사해 경제?금융 분야를 주로 취재했다. 2000년 워싱턴특파원으로 부임해 미국 대선, 9?11 테러, 이라크 전쟁 등 굵직한 사건들을 다뤘다. 귀임 후 노무현 전 대통령 시절 청와대를 출입했다. 유통경제˙중소기업˙국제˙경제˙정치˙증권부장(여론독자부장 겸임) 역임 후 현재 산업부장으로 자리를 옮겼다.

1997년 외환위기 직전 한국경제의 위기를 예고하고 처방을 제시한 <매경-부즈앨런 보고서>프로젝트에 참여했다. 《부자 나라 가난한 나라》 등 경제정책, 증권, 보험 등의 분야에 다수의 저서가 있으며 역서로는 《마스터링 매니지먼트》, 《네이비 실 리더십의 비밀》이 있다. 현재 매일경제신문 ‘매경포럼’ 코너에 정기적으로 칼럼을 쓰고 있다.

  목차

책을 내며

part 1. 유럽위기 애·정·남

내게 거짓말을 해봐
EU는 다세포연합이다
유럽위기 애·정·남 1
유럽 스티브 잡스처럼 가는가
유럽위기 애·정·남 2

part 2. 리먼 사태는 아직 끝나지 않았다

서브프라임과 램프의 요정
버냉키의 비극은 시작됐다
율곡, 달러를 꾸짖다
월가위기가 언제 끝나냐고?
대통령이 그린슈트를 말할 때
경기, 바닥이냐 아니냐
2007년 펀드 광풍의 악몽
달러위기, 이제 시작이다
버냉키의 파티는 끝난다. 언제?

part 3. 중국을 모르면 국제장님

베이징은 워싱턴이다
조어대를 거닐다
2008년 8월 8일
동티모르 외교부에 걸린 만리장성
중국이 영국에 팬더를 선물한 뜻은
중국미술의 힘
홍콩 출장기
프레드릭 뉴먼
렌민비…렌민비…렌민비
딤섬본드에 투자해볼까
차이나플레이션…그 이후

part 4. 나는 증권사 전망을 안 믿는다

나는 증권사전망을 안 믿는다
증권기사와 증권사 보고서
템플턴, 랩을 꾸짖다
주식투자 금지업종 1,200개
중소형주에 대한 환상
장기투자를 외치는 위선자들
장기투자는 신기루인가
가계부채 800조의 덫
자본시장 발전은 증권주 주가를 보면 안다
중국자동차 1,800만 대
Again 2005년?
비이성적 변동성
난수표 IFRS 회계

part 5. 경제정책 뒤집어보기

일자리가 소통이다
김석동 위원장실의 봄 그림
김석동 위원장의 경고
탐욕
도이치뱅크에게 告함
경제는 각개전투가 아니다
경제는 정치의 시녀다
상생스트레스와 노예의 길
중소기업 죽이기 정책
슈뢰더와 경제학자의 가상대화

part 6. 한·미 FTA, 세종시, 그리고 국가안보

김근태를 밝고 가라
1,696일의 기다림
총리인준보다 더 중요한 세종시
아! 세종시
정치, 파산선고를 원하는가
류춘수와 안건혁
한나라당은 파산했다
468일…세종시 논란을 마치며
UDT의 전설을 보내며
국가안보 반성문
내 안에 있는 나의 아버지
이 땅의 보수가 부끄럽다
장관 아들이 아프간에 간다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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