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서 소개
할아버지는 왜 또 당근을 심었을까? 혼자 당근을 기르고, 혼자 당근을 수확해서 먹는 즐거움도 크겠지만 동물들과 당근을 나누는 즐거움을 생각해 보게 하는 작품이다.
북적대는 도시에 살던 할아버지가 한적한 산골 마을로 이사를 온다. 북적대는 게 싫어서 이사를 했는데, 막상 시골 생활이 생각보다 심심했던 모양이다. 할아버지는 텃밭에 당근을 심는다. 그런데 당근이 익으면서 문제가 발생한다. 빨갛게 익은 당근을 토끼가 먹고 있는 게 아닌가.
할아버지는 그날부터 토끼를 쫓느라 바빠진다. 당근밭에 당근이 모두 없어지고 나니 토끼는 더 이상 오지 않았다. 심심해진 할아버지는 텃밭에 다시 당근을 심었는데....
출판사 리뷰
할아버지는 왜 또 당근을 심었을까?
혼자 당근을 기르고, 혼자 당근을 수확해서 먹는 즐거움도 크겠지만 동물들과 당근을 나누는 즐거움을 생각해 보게 하는 작품이다.
북적대는 도시에 살던 할아버지가 한적한 산골 마을로 이사를 온다. 북적대는 게 싫어서 이사를 했는데, 막상 시골 생활이 생각보다 심심했던 모양이다. 할아버지는 텃밭에 당근을 심는다. 그런데 당근이 익으면서 문제가 발생한다. 빨갛게 익은 당근을 토끼가 먹고 있는 게 아닌가. 할아버지는 그날부터 토끼를 쫓느라 바빠진다. 당근밭에 당근이 모두 없어지고 나니 토끼는 더 이상 오지 않았다. 심심해진 할아버지는 텃밭에 다시 당근을 심었는데....
당근이 빨갛게 익으면 누가 찾아올까요?도시에 살던 할아버지는 산골로 이사를 했어요. 시골 생활이 심심한 할아버지는 텃밭에 당근을 심었지요. 얼마 후, 당근이 빨갛게 익었어요. 그런데 하루는 빨갛게 익은 당근을 토끼가 먹고 있는 거예요. 그날부터 할아버지는 토끼를 쫓느라 바빠졌어요. 마침내 당근이 모두 없어지자 할아버지는 다시 심심해졌어요. 할아버지는 텃밭에 다시 무언가를 심었어요. 과연 무엇을 심었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