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낙락한 생
구연미 세 번째 시집
글이 | 부모님 | 2021.04.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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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도서 소개

글이출판의 첫 번째 시선. 넉넉함(낙)과 즐거움(락)이 가득한 시들로 채웠다. 네 개의 장은 각각 세상을 바라보는 혜안, 도반을 사랑하는 마음, 자연에 스미는 아름다움, 설렘으로 점철된 순간들을 담았다.

  출판사 리뷰

글이출판의 첫 번째 시선. 넉넉함(낙)과 즐거움(락)이 가득한 시들로 채웠다. 네 개의 장은 각각 세상을 바라보는 혜안, 도반을 사랑하는 마음, 자연에 스미는 아름다움, 설렘으로 점철된 순간들을 담았다.

글로 자신의 목소리를 내는 사람들의 이야기를 만드는 독립출판사. ‘글 쓰는 이’라는 사람을 지칭하는 명사이자, ‘글이 좋아서, 글이 예뻐서, 글이 고파서’처럼 글에 대한 애정을 담고 있다. 책이라는 물성의 아름다움, 창작물의 가치 존중, 인간적인 배려를 잊지 않으려 한다.

〈주야〉

주야는 이제 / 남편을 부르는 / 호칭이 아니다

기뻐 지르는 / 환호성이며 / 지청구 쏘아 대는 / 과녁이다

슬퍼 흘리는 / 콧물 섞인 눈물이며

즐거움 주체 못한 / 함박웃음이다

주야는 한때 / 그였지만 지금은 / 내가 되어 버렸다

  작가 소개

지은이 : 구연미
60년생 쥐띠로 경남 마산에서 태어났다. 부산대학교 사범대학 국어교육과를 거쳐 인문대학 국어국문학과 대학원에서 석박사 과정을 마쳤다. 37년간의 교직 생활을 마무리하고 자유인이 될 참이다. 글 쓰지 않고는 못 배기는 사람, 나이가 들어도 호기심과 열정은 그대로인 사람, 무엇보다 두 발로 걷기를 좋아하는 사람. 시집 《연분홍 치마》, 《풍경으로 걷다가》, 《낙락한 생》과 에세이 《돌았냐? 태양을 굴리며 지리산 둘레길을》을 썼다.

  목차

시인의 말
일락. 엿보다
만족(滿足)에 관하여
다분히 허나 상당히
무분별심
벗아
두 팔 뻗기
얘야, 미안
병원은 학교다
에고!
혜안
무용지용
찰나에 각(覺)하다
자리
고수
한끝 차
일체유심조
길이 길을
포로
넌 좀 그래
왜들 그래
꽃과 아이들
파도와 물고기
이락. 사랑하다
법문
도반
극락왕생
동백과 니체
다들 오늘따라
선인(善人)
나는야
무지한 사랑법
감사 4
나바위성당
둘만의 경복궁에는
카페라테 한 잔 값
주야
선녀의 선택
아닌데, 난
그대 만나러며
불가항력
엄마는 어땠을까
울 엄마 선물
내 아버지처럼
삼락. 스며들다
절로 그러한 날
네가 보고파
무섭다 문득
벚꽃 점묘화
잔인한 달
벚꽃 한때
배산 모르쇠들
벚꽃 엔딩
시선
제로섬
무아
씻김, 굿!
무아의 산행길
아침의 기적
산들바람
비 갠 숲
오감하게도
넋두리
묵언 시위
우문
현답
향의 근원
사심(私心)
초가을 아침
미쳐서 미침
정중동
풍경화 한 점
가을편지
사랑초
층층의 풍경소리는
낙과 무덤
설국의 새들
사려니숲길
조홧속
산화공덕 1
열락. 또다시 설레다
산화공덕 2
저만치
환생
상락의 행진 중
모꼬지 마당
아홉산숲에
천우신조
향성무진(香聲無盡) 1
향성무진(香聲無盡) 2
불공정 거래
봄 마중 1
봄 마중 2
봄 외도
공존의 순간
보랏빛 릴레이
선도산(仙桃山)에서
봄 낮
고향의 봄산
오리지날

다른 길
순간
선물
모악산 마실길
뭐지, 이건?
장사도
조환겨 부조환겨?
사랑한다면
행복한 서울 나들이
발문 참다운 아름다움은 형상이 아니라 본성으로부터 / 구성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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