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서 소개
《나는 대장장이로소이다》, 《「기분 좋은 우울」》의 에세이 작가 강원구가 5년 만에 단편소설집이 출간되었다. <푸른 사람들>, <식물인간>, <낙원>, <연옥> 등을 포함한 총 8개의 기괴하고 독특한 단편소설들이 수록되어 있다.
출판사 리뷰
아무런 이유도 없이 온몸이 파랗게 변하는 사람들과
온몸이 식물처럼 계속 자라나는 인간.
인공으로 만들어진 천국과 처벌 규정이 완화된 지옥.
꿈과 같은 삶과 삶과 같은 꿈.
기괴하면서 독특하고 비현실적이면서도 현실적인 소설들의 연속!
《나는 대장장이로소이다》, 《「기분 좋은 우울」》의 에세이 작가 강원구가 5년 만에 단편소설집 《푸른 사람들》로 돌아왔다. <푸른 사람들>, <식물인간>, <낙원>, <연옥> 등을 포함한 총 8개의 기괴하고 독특한 단편소설들이 담겨 있다.
작가 소개
지은이 : 강원구
1996년 3월 30일 출생《나는 대장장이로소이다》 2014《「기분 좋은 우울」》 2016《푸른 사람들》 2021
목차
개구리
리모코키히
식물인간
푸른 사람들
포루렐라
낙원
연옥
일상(一想)