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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둠 속의 불기둥
오색필통 | 부모님 | 2021.04.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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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도서 소개

이 책의 주인공은 경북 청도 벽촌에서 태어나 소년가장으로 머슴 일부터 시작했다. 해보지 않은 일이 없을 정도고 갖가지 궂은일을 하며 집안을 이끌다 군에 입대하게 된다. 남들은 모두 제대 날짜만 세며 힘들어 하지만, 주인공은 오히려 본격적으로 자신을 위해 에너지를 집중할 수 있는 시간을 갖게 된다. 우선 부족한 배움을 채우기 위해 각종 자격증을 따기 시작한다. 군 복무 기간 동안 기계기공 기능사 1급 등 무려 5가지의 국가 자격증을 획득한다. 군 웅변대회에 나가서는 마음껏 끼를 발산한다. 수많은 경쟁자를 물리치고 군수지원사령관 상 등을 휩쓴다. 그의 성실함과 숨겨진 재능이 여지없이 드러난 결과다. 또한 어린 시절부터 가졌던 배움과 철학 공부에 대한 꿈을 한순간도 버리지 않고 이어가 마침내 자신이 바라던 것을 이뤄내고야 만다. 성장 과정도 이채롭지만 결혼 후 어릴 때부터 관심이 있던 명리학에 집중하기 위해 안정된 직장을 버리고 고행을 자처하는 모습은 눈여겨봐야 할 대목이다.

  출판사 리뷰

자수성가. 돈도 권력도 없는 집안에서 태어나 혼자의 힘으로 큰 일을 거둔 사람을 가리킬 때 쓰는 말이다. 이 책을 읽으면 그 뜻을 더 확실하게 알게 된다. 자신은 루저(실패한 꼴지), 이생망(이번 생은 망했다)이라며 실의에 빠진 이들이 꼭 읽어야 할 책이다. 한줄기 밝은 빛을 찾게 되고 가슴에서는 뜨거운 열정이 솟아오르게 된다. 이 책의 주인공은 경북 청도 벽촌에서 태어나 소년가장으로 머슴 일부터 시작했다. 해보지 않은 일이 없을 정도고 갖가지 궂은일을 하며 집안을 이끌다 군에 입대하게 된다. 남들은 모두 제대 날짜만 세며 힘들어 하지만, 주인공은 오히려 본격적으로 자신을 위해 에너지를 집중할 수 있는 시간을 갖게 된다. 우선 부족한 배움을 채우기 위해 각종 자격증을 따기 시작한다. 군 복무 기간 동안 기계기공 기능사 1급 등 무려 5가지의 국가 자격증을 획득한다. 군 웅변대회에 나가서는 마음껏 끼를 발산한다. 수많은 경쟁자를 물리치고 군수지원사령관 상 등을 휩쓴다. 그의 성실함과 숨겨진 재능이 여지없이 드러난 결과다. 또한 어린 시절부터 가졌던 배움과 철학 공부에 대한 꿈을 한순간도 버리지 않고 이어가 마침내 자신이 바라던 것을 이뤄내고야 만다. 성장 과정도 이채롭지만 결혼 후 어릴 때부터 관심이 있던 명리학에 집중하기 위해 안정된 직장을 버리고 고행을 자처하는 모습은 눈여겨봐야 할 대목이다.




  작가 소개

지은이 : 이승록
고입 검정고시를 거쳐 동의대학 경제학과 / 창원대 대학원 철학과 / 동의대학교 대학원 박사과정에서 국내 최초로 부적(符籍)에 관한 연구로 철학박사 학위를 받았다. 그 성과로 2021년 초 부산과학기술대학교 풍수명리학과 교수로 임용되어 후학을 양성 중이다. 경남 창원시 창원대 부근에 자리한 <대용호사> 철학관이 그의 생활터전이다. 장래를 불안해하는 이웃들에게 희망 어린 향로를 안내하며 다양한 사회활동을 통해 봉사한 지 40년이 넘었다. 그러면서도 넘쳐나는 열정을 감추지 못해 10여 년 전 한 때는 <국민행복당>의 경남도 본부장으로 잠시 정치를 경험하기도 했다.

  목차

제1부 바닥을 딛고
001 눈물 젖은 풀빵
002 고달픈 소년가장
003 지휘관들의 운명을 손바닥처럼 보았다
004 1등은 결코 우연이 아니었다
005 역학에 마음 뺏긴 1급기능사
006 장사란 이익보다 사람을 남기는 것
007 포장마차의 새벽

제2부 용호사 철학관
008 용호로에 둥지를 틀고
009 운運이 들 때와 날 때를 알아야
010 나약함을 넘어 의지를 가져야
011 신축건물 대용호사 철학관으로
012 부산과학기술대학교에 신설된 풍수명리복지과

제3부 에피소드
013 허평환 장군과의 만남
014 5월의 친구들
015 다시 모인 동창들
016 지성至誠이면 감천感天
017 내가 바로 그때 그 조교

제4부 사회활동과 봉사
018 새해 운세를 보고 낸 성금
019 저수지 둘레길 농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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