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서 소개
레트로 멜로 드라마 '오월의 청춘'은 유난히 뜨겁고 치열했던 그 시절, 불안하지만 순수하고 아름다운 사랑을 했던 두 남녀와 더 나은 미래를 위해 목숨을 걸고 목소리를 냈던 사람들의 이야기를 담았다. 이에 대세 배우 이도현, 고민시, 이상이, 금새록의 연기 케미스트리와 중견 연기자들의 탄탄하고 실감 나는 연기, 시대를 관통하는 메시지까지 놓치지 않고 담아내 수작이라는 평을 받았다.
'오월의 청춘' 대본집에는 실제 방송되지 않은 장면의 대사와 작가의 미공개 자료 그리고 명장면 엽서를 별도 제작해 색다른 감동과 재미를 선사하는 한편, 이강 작가의 섬세한 감정 표현과 지문 표현으로 구축한 작가의 집필 세계를 엿볼 수 있게 했다.
출판사 리뷰
가장 찬란하고 아름다웠던 그 시절 청춘의 기록
정통 멜로의 회귀, ‘레트로 멜로’ '오월의 청춘' 무삭제 대본집 출간
1980년 5월, 역사의 소용돌이로 운명처럼 서로에게 빠져버린 청춘들의 아련한 사랑 이야기가 40년의 시간을 건너 안방에 찾아왔다. 오랜만에 만나는 정통 멜로 드라마의 탄생을 알리며, 철저한 시대 고증과 배우들의 탁월한 연기가 연일 화제를 일으켰다. 드라마 '오월의 청춘'은 유난히 뜨겁고 치열했던 그 시절, 불안하지만 순수하고 아름다운 사랑을 했던 두 남녀와 더 나은 미래를 위해 목숨을 걸고 목소리를 냈던 사람들의 이야기를 담았다. 이에 대세 배우 이도현, 고민시, 이상이, 금새록의 연기 케미스트리와 중견 연기자들의 탄탄하고 실감 나는 연기, 시대를 관통하는 메시지까지 놓치지 않고 담아내 수작이라는 평을 받았다.
통곡과 낭자한 피, 함성과 매운 연기로 가득했던 80년 5월의 광주 그 소용돌이로 휘말리게 된 두 남녀가 있다. 그 5월이, 여느 때처럼 그저 볕 좋은 5월이었더라면 평범하게 사랑하며 살아갔을 사람들의 이야기. 비록 장엄하거나 영웅적이진 않아도, 그곳에서 울고, 웃고, 사랑했던 평범한 이들의 이야기로 매년 돌아오는 오월이 사무치게 아픈 이들에게는 작은 위로를, 이 순간 각자의 오월을 겪어내는 이들에게는 그 오월의 불씨를 전하고 싶다.
_기획의도 중에서
작가 소개
지은이 : 이강
극본 미니시리즈 '오월의 청춘'(2021), 드라마 스페셜 '사교-땐스의 이해'(2019), '집우집주'(2019), '아득히 먼 춤'(2016), '액자가 된 소녀'(2014), '다르게 운다'(2014)를 집필했습니다.
목차
작가의 말
기획의도
등장인물
미공개 자료
【2권】
7회
8회
9회
10회
11회
12회
출연진 및 스태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