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서 소개
저자 오시학 경영학 박사는 40여 년간 여러 대학과 기업체, 연구원, 기관 등에서 무역영어를 강의하고 무역 관련 시험 출제위원을 지낸 최고의 무역전문가이다. 이 책은 수출입 단계별로 반드시 필요한 무역영어 샘플을 보여주고 상세히 해설하고 있다. 그러므로 무역을 하는 사람에게는 꼭 필요한 매뉴얼이라고 할 것이다.
특히 초보자도 가능한 무역영어, 거래 개설에 관한 무역통신문, 매매계약에 관한 무역통신문, 신용장·선적·보험에 관한 무역통신문, 대금 결제·클레임·기타 무역 관련 통신문 등 현장에서 반드시 필요한 실무정보를 빠짐없이 다루었다. 또한 ‘인코텀즈 2020’을 알기 쉽게 해설하여 수록했으며, 자주 쓰는 무역 용어도 실었다. 따라서 무역 초보자는 물론 무역 현장 실무자들의 필독서로 자리매김할 것이다.
출판사 리뷰
* 현장에서 바로 써먹는 무역영어 매뉴얼!
* 수출입 단계별로 반드시 알아야 할 무역영어 지침서!
* ‘인코텀즈 2020’ 해설 수록!
저자 오시학 경영학 박사는 40여 년간 여러 대학과 기업체, 연구원, 기관 등에서 무역영어를 강의하고 무역 관련 시험 출제위원을 지낸 최고의 무역전문가이다. 이 책은 수출입 단계별로 반드시 필요한 무역영어 샘플을 보여주고 상세히 해설하고 있다. 그러므로 무역을 하는 사람에게는 꼭 필요한 매뉴얼이라고 할 것이다.
특히 초보자도 가능한 무역영어, 거래 개설에 관한 무역통신문, 매매계약에 관한 무역통신문, 신용장·선적·보험에 관한 무역통신문, 대금 결제·클레임·기타 무역 관련 통신문 등 현장에서 반드시 필요한 실무정보를 빠짐없이 다루었다. 또한 ‘인코텀즈 2020’을 알기 쉽게 해설하여 수록했으며, 자주 쓰는 무역 용어도 실었다. 따라서 무역 초보자는 물론 무역 현장 실무자들의 필독서로 자리매김할 것이다.
* 한 권으로 마스터하는 무역영어 노하우!
* 무역 초보자, 무역 현장 실무자 필독서!
무역을 통해 큰돈을 벌고 싶어 하는 사람은 많지만 이를 실행으로 옮기기는 쉽지 않다. 그 이유 중 하나가 외국어라는 장벽이다.
세계 공용어인 영어만 잘해도 무역을 할 수 있지만, 무역영어는 쉬우면서도 난해하다는 양면성이 있다. 정확한 의사 전달을 해야 하기 때문에 쉬운 영어를 사용하지만, 전문 용어를 사용하여야 나중에 일어날지도 모를 분쟁을 예방할 수 있기 때문이다. 따라서 단순히 영어를 잘한다고 해도 무역을 모르고 전문 용어를 모르면 무역을 할 수 없다는 말이다.
이 책은 수출입 단계별로 반드시 필요한 무역영어 샘플을 보여주고 상세히 해설하고 있다. 그러므로 무역을 하는 사람에게는 꼭 필요한 매뉴얼이라고 할 것이다.
* 영어라는 장벽 때문에 힘들어하는 사람들에게 꼭 필요한 가이드북!
* 무역 단계별로 필요한 샘플을 통해 쉽게 배울 수 있는 무역 실무영어!
국제무역을 할 때 서로 다른 언어가 사용되면 의사소통에 어려움이 생기고, 오해나 문제가 생길 소지가 많다. 따라서 전 세계 어느 국가에서나 통용되는 영어를 사용한다. 무역영어란 국제 상거래인 무역을 하는 데 사용되는 영어로, 무역 거래 전반에 쓰이는 무역통신문과 거래 교섭에 쓰이는 무역영어 회화를 총칭한다.
무역을 하려면 영어를 잘하는 것만으로는 부족하다. 무역실무 및 무역영어를 잘 알아야 한다. 거래를 제의하는 것부터 시작하여 선적 완료 후 대금 회수에 이르기까지 일련의 무역 절차가 일정한 관행에 따라 무역영어에 의해 이루어지기 때문이다.
1장에서는 무역통신문의 기본과 봉투 기재 방법, 용지 접는 법 등을 담고 있다. 2장은 거래 개설과 관련하여, 거래선 알선을 의뢰하거나 신용조사 및 거래 제의, 거래 수락 및 거절에 관한 무역통신문을 담고 있다.
3장은 매매계약에 관한 무역통신문을 소개한다. 총괄계약서, 일반거래조건협정서, 상품 및 가격 조회, 오퍼와 주문에 관한 무역통신문의 샘플과 그 해설에 관한 내용이다. 4장은 신용장·선적·보험에 관한 무역통신문, 5장은 대금 결제·클레임·기타 무역 관련 통신문의 사례를 자세히 설명한다. 마지막 6장에서는 Incoterms 2020의 개념과 특징, 해설을 담고 있고, 부록에서는 자주 쓰는 무역 용어를 실었다.
따라서 이 책에 실린 다양한 사례와 그 해설만 잘 살펴보고 숙지해도 무역을 하는 데 큰 무리가 없을 것이다. 사례를 잘만 활용해도 당장 현장에서 써먹을 수도 있다. 이 책은 무역을 하고 싶어 하지만 영어라는 장벽 때문에 힘들어하는 사람들에게 꼭 필요한 가이드북이 될 것이다.

무역 영어(Business English)란 국제 상거래인 무역을 하는 데 사용되는 영어로, 거래제의서신, 물품매도확약서, 매매계약서, 신용장, 선하증권, 보험증권, 상업송장, 환어음 등 무역 거래 전반에 쓰이는 무역통신문(무역서신)과 상대방과의 거래 교섭에 쓰이는 무역 영어 회화를 총칭한다.
무역통신문은 일정한 양식에 따라 꼭 필요한 내용만 간단명료하게 작성하며, 거래 내용만 명확히 전달되면 충분하다. 따라서 무역통신문은 중학교 영어 수준이면 초보자도 누구나 작성하고 해석할 수 있다. 공부를 위한 영어는 잘 익혀지지 않지만, 무역으로 돈을 벌기 위한 영어는 단번에 귀가 뚫린다는 것을 무역을 해본 사람은 누구나 공감할 것이다.
작가 소개
지은이 : 오시학
[현재]·국제무역컨설팅 대표·국제상사중재인·한국생산성본부, 한국표준협회, 능률협회, 국제물류협회, 삼성전자 등 강의[경력]·한화경제연구원 근무·서울산업진흥원, 농수산물유통공사, 국방부조달본부 무역자문위원·숭실대, 아주대, 홍익대, 중앙대, 경기대, 국민대, 한성대 등 강사·삼성그룹, 현대그룹, LG그룹, 효성그룹, 대상그룹, 동부그룹, 무역협회, 수입협회 등 강의·국제무역사, 물류관리사, 무역영어 1·2·3급 출제위원[학력]·경기대 무역학과 졸업·미국 University of Detroit 대학원 석사(국제경제학 전공)·경기대 대학원 박사(무역학 전공)[저서]《샘플로 쉽게 배우는 무역 실무영어 첫걸음》, 《달인에게 배우는 무역실무 300문 300답》, 《수출 수입 쉽게 배우는 무역실무 입문》, 《무역실무자가 꼭 알아야 할 인코텀즈 2010》, 《보따리무역으로 큰돈 버는 법》, 《해상보험론》, 《영영 무역용어사전》, 《알기 쉬운 무역창업교실》, 《무역통관교실 100문 100답》, 《글로벌 시대의 무역실무》 등 40여 권
목차
책머리에
1장 초보자도 가능한 무역 영어
무역 영어는 초보자도 가능한가?
무역통신문은 어떻게 작성하나?
봉투 기재 방법과 용지 접는 방법
2장 거래 개설에 관한 무역통신문
거래선 알선 의뢰에 관한 무역통신문
신용조사에 관한 무역통신문
거래 제의에 관한 무역통신문
거래 수락 및 거절에 관한 무역통신문
3장 매매계약에 관한 무역통신문
총괄계약서 / 일반거래조건협정서
상품 및 가격 조회에 관한 무역통신문
오퍼에 관한 무역통신문
오퍼에 관한 응답 통신문
주문에 관한 무역통신문
주문 수락에 관한 무역통신문
4장 신용장·선적·보험에 관한 무역통신문
신용장에 관한 무역통신문
선적에 관한 무역통신문
해상 보험에 관한 무역통신문
5장 대금 결제·클레임·기타 무역 관련 통신문
대금 결제에 관한 무역통신문
클레임 제기에 관한 무역통신문
클레임 해결에 관한 무역통신문
기타 무역 관련 통신문
6장 Incoterms 2020 해설
Incoterms 개념
Incoterms 2020 특징
Incoterms 2020 무역 조건별 해설
부록 자주 쓰는 무역 용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