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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나에게 공감
내 일상을 공감의 공간으로 바꾸면 행복이 보인다
바이북스 | 부모님 | 2021.06.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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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도서 소개

공감의 공간으로 찾은 행복 에세이. 나이와 상관없이 하고자 하는 꿈을 하나씩 실행에 옮기며 살고 있는 저자 권부귀가, 우리 모두가 놀면서 성장하고 공부하며 돈을 벌기를 바라는 마음을 담아 《오늘, 나에게 공감》을 집필해 세상에 내놓는다. 자신에게 주어진 시간과 공간 속에서 즐겁고 신나게 최선을 다하면, 어느 정도 시간이 지나 성장하기 때문에 ‘미루지 말고, 하고 싶은 일을 즐기면서 다하고 살자’고 권하고 있다.

이 책은 내 일상을 공감의 공간으로 바꾸면 행복이 보인다는 내용을 담은 책이다. 익숙해질 때까지 꾸준히 노력하면 스스로의 공간을 만들 수 있는데 그것에서 공감의 공간이 시작된다. 오늘 나에게 공감하는 삶을 같이 시작해보자.

  출판사 리뷰

신나게 즐기듯이 최선을 다하면
“나에게 주어진 시간과 공간 속에서 즐겁게 신나게 즐기듯이 최선을 다하면, 어느 정도 시간이 지나면 성장되어 있다. 물의 흔적은 없지만 식물이 자라듯이, 부지런히 살다보면 변한 내 모습이 눈에 들어온다. ‘미루지 말고, 하고 싶은 일을 즐기면서 다하고 살자.’”
나이와 상관없이 하고자 하는 꿈을 하나씩 실행에 옮기며 살고 있는 저자 권부귀가, 우리 모두가 놀면서 성장하고 공부하며 돈을 벌기를 바라는 마음을 담아 《오늘, 나에게 공감》을 집필해 세상에 내놓는다. 자신에게 주어진 시간과 공간 속에서 즐겁고 신나게 최선을 다하면, 어느 정도 시간이 지나 성장하기 때문에 ‘미루지 말고, 하고 싶은 일을 즐기면서 다하고 살자’고 권하고 있다.
나만의 공간을 공감으로 잘 이끌면 우리가 삶의 주인공이 될 수 있다. 이 책은 의식의 변화가 모두의 발전이 되고 행복이 되기를 바라는 마음은 담은 책이다. 웃음이 전이되고 건강으로 이어지며 너도 나도 공감의 공간에서 놀 수 있기를 기대한다.

작은 도서관을 꿈꾸다
“작은 도서관을 가지는 꿈을 꾸었다. 내 꿈인 작은 도서관에서 모여 책 읽고 차(茶) 마시는 지식 샘터를 만들고 싶다. 따로 카페 갈 필요성을 느끼지 못한다. 커피까지 제공할 꿈을 꾼다. 꿈은 꼭 이루어지리라는 희망이 삶의 방향이 된다.”
젊음이 있는 청장년에게는 꿈을 이룰 확률이 높지만, 나이든 사람들에게는 꿈이 작아지거나 없기까지 한다. 그리고 아무래도 주 관심사는 건강이다. 하지만 저자는 작은 도서관에서 모여 책 읽고 차(茶) 마시는 지식 샘터를 만들고 싶다는 꿈을 꾼다. 꿈이 없는 사람보다 꿈이 있는 사람이 성장하기 마련이고 늘 즐거워하는 모습을 보이기 때문이다.
물론 꿈이 현실이 되지 아니하고 꿈으로 끝날 수 있다. 그러나 꾸지 않는 꿈은 아예 시작도 하지 못한 셈이다. 반면에 한번 시작한 일은 즐겁고 좋아하니까 계속하게 괸다. 결국 꿈은 이루고자 하는 이들에게 희망이 된다. 이 책을 통해 그런 희망이 되는 꿈을 가져보자.

부부, 무한한 삶을 공유할 수 있는 존재

“남편과의 외출은 자연의 아름다운 모습에서 나의 모습을 돌아보게 하는 시간이 된다. 지나가는 사람들의 웃음이 마음에 와 닿는다. 무엇이 서로를 웃게 할까. 우리는 이 사실을 알고 있다. 이유는 편한 마음이다.”
제일로 가까운 사이이지만 그만큼 마음을 맞추기 힘든 사이가 바로 부부이다. 같이 살아가는 부부의 모습이 서로 변화되지 않으면 원망과 포기의 악순환에 빠질 수밖에 없기 때문이다. 따라서 상대가 원할 때 뭔가 잘못된 부분을 인정하고 고치면서 맞춰 살아가야 하는 것이다.
저자는 남편과의 외출이 자연의 아름다운 모습에서 자신의 모습을 돌아보게 하는 시간이 된다고 한다. 서로 편한 마음을 가졌기 때문이다. 남편과 아내는 무한한 삶을 공유할 수 있는 존재다. 우리들은 행복할 권리가 있기에 서로 이야기를 공유하고, 공감해보자. 그렇게 하면 아름다운 일상이 한 걸음 더 다가올 것이다.

공감의 힘을 믿다
“사람이 좋을 때는 서로 이해하며 잘 산다. 가족이라도 살면서 갈등이 일어난다. 갈등을 그대로 두면 고립이 되지만, 서로의 마음을 조금만이라도 내려놓으며 갈등을 해소할 수 있다. 이것 또한 공감의 힘이다. 사회와 가정, 단체, 조직의 사회에서 공유되는 공감은 사회를 움직이는 힘이다.”
저자가 꿈꾸는 사회는 공감사회이다. 서로서로 돕다보면 사회는 자연적으로 아름다운 사회가 된다. 사람이 좋을 때는 서로 이해하며 잘 살아도 결국 갈등이 일어나기 마련이다. 갈등을 그대로 두면 고립이 되지만, 서로의 마음을 조금만이라도 내려놓으며 갈등을 해소할 수 있다. 이것 또한 공감의 힘이다.
《오늘, 나에게 공감》은 내 일상을 공감의 공간으로 바꾸면 행복이 보인다는 내용을 담은 책이다. 사회와 가정, 단체, 조직의 사회에서 공유되는 공감은 사회를 움직이는 힘이라고 믿기 때문이다. 익숙해질 때까지 꾸준히 노력하면 스스로의 공간을 만들 수 있는데 그것에서 공감의 공간이 시작된다. 오늘 나에게 공감하는 삶을 같이 시작해보자.

건강을 산에서 찾았다. 몸이 아프고 마음이 아픈 이들과 힘들어 쉬고 싶은 이들에게 전하고 싶다. ‘잠시 쉬어가십시오. 잠시 들르는 곳이 아니라 거기에서 여유를 부리면서 몇 시간이라도 머무르십시오.’ 치료의 방법이 많지만 산과 함께하면서 건강을 찾았다. 산은 자연이다. 자연과 함께할 때 건강은 제자리로 돌아와 주었다.
의사는 처방전을 내게 주었지만 나는 스스로 산과 함께했다. 건강한 몸이 되었다. 주위 분들이 “어떻게 치료했어요?” 묻는다. “산이 저를 살렸어요.” 대답한다. 전력을 다해 산을 탔다. 산을 통해 제2의 삶을 찾았다. 앞으로도 내 삶은 묵묵하게 산의 마음을 배신하지 아니하고 산의 품에서 마음껏 놀려 한다. 지금 몸이 아픈 사람은 시간을 내어 늘 산을 찾는 생활을 했으면 한다. 무엇보다 몸이 좋아함을 느낄 것이다. 몸이 건강한 사람도 산과 친하게 지내며 면역력이 무너지지 않는다. 산과 함께하는 생활을 여러 사람과 공유하고 싶다.
산은 치유의 공간이다. 암 치사율이 높은 20여 년 전에, 산에서 열심히 놀고 치유의 복을 받았다. 지금 건강히 잘 살고 있다. 산의 공간에서 경험으로 얻은 치유의 완쾌를 자랑한다. 자랑하지 않으면 입이 근질거린다. 늘 강조해도 시끄럽지 않다. 산을 치유의 공간으로 공감하고 싶다.

사람의 인성에서도 우러나는 향이 있다. 지인들로부터 느끼는 인성 향은 기분을 좋아지게 한다. 성품의 한두 가지로 그 사람의 향을 칭찬하지 않는다. 두루 갖춘 향을 만날 때 커피 향기처럼 인정하게 된다. 대화에서도 알 수 있다. 그들은 바라보는 시각이 긍정적이다. 상대방에 대한 배려 또한 일품이어서 도움을 주려고 한다. 어려움이 있으면 나누려고 한다. 자연을 대하는 태도도 다르다. 아끼고 같이 가려는 마음이 보인다. 지혜로워서 지식은 있지만 내세우지 아니한다. 향기가 있는 사람과 같이 다니면서 배우고 있다.
마시는 일에만 열심히 아니라 향을 내는 일에도 열심이다. 살면서 많은 향을 내는 사람을 만나는 일은 행운이다. 행운을 받았으면 나누는 일이다.
사는 일에 냄새가 나지 않아야 한다. 커피 향을 좋아하는 이유는 다른 향과 달리 특별함이 있다. 사람의 향도 마찬가지이다. 향이 있는 사람은 인성을 갖춘 사람으로 보이게 된다. 보이려고 노력하지 않아도 배어나는 품성에서 향을 발한다. 사람에게 향이 없다면 너무 삭막하지 않을까. 향이 있는 사람은 존경과 함께 어울리기를 좋아한다. 같이 가고 싶다.

엘 콘도르 파사의 음악이 주는 페루의 국민성. 더 멀리 항해하며 인간의 땅에 머물기를 좋아하는 그네들이 있기에 페루는 영원히 존재하는 이유가 된다. 우리나라의 36년 식민지 생활에서 독립은 큰 선물이다. 300여 년 동안 에스파냐(스페인)의 지배를 포기하지 아니하고 긴 시간의 종속에서의 독립은 어떤 의미일까. 긴 세월동안 해방을 포기하지 아니하고 완전독립을 쟁취할 때까지 같이한 국민의 합일점은 페루인의 근성에서 나온 환희였을 것이다. 철새는 날아가지 않고 페루인들 머리 위에서 맴돌며 항상 보호막으로 지켜주는 큰 새임을 알고 있다. 다녀왔지만 또 가고 싶은 남미의 보고, 페루를 다시 가고 싶다. 가기를 권한다. 늘 자랑한다 마추피추 다녀왔다고. 힘든 코스이기에 더 자랑한다. 꿈은 늘 꾸는 자의 현실이 된다. 마추픽추에 가기로 늘 꿈을 꾸었듯이.
여행을 자랑하는 이유는 상대방도 여행을 다녀오기를 권하는 마음에서다. 다녀온 자의 이야기를 듣고 있으면 가고 싶은 마음이 꿈틀거린다. 다녀온 자의 여행담을 즐겨듣는 이유는 ‘언젠가는 나도 가리라’는 마음의 결심을 갖게 하기 위함이다. 이게 바로 여행지에 대한 공감 형성이 아닐까.

  작가 소개

지은이 : 권부귀
44살에 암 선고를 받았다. 긍정의 사고는 두려움을 없게 했다. 3기의 위암은 종기일 뿐이었다. 암을 치유하기 위해 산을 선택했다. 일과 산행을 병행하며, 몸에서 나는 생체 리듬의 소리를 듣게 되었다. 이렇게 산이 운명이 되었다.그리고 투병으로 건강을 회복하는 복을 누렸다. 이제는 병을 치유하기 위해 산을 다니는 것이 아니라 건강유지와 산을 닮아가고 싶고, 산이 좋아 찾아다닌다. 우리나라의 모든 명산을 포함하여, 금강산, 후지산, 일본 북알프스, 일본 중구산, 히말라야. 킬로만자로 등 해외의 산까지 1,000여 차례 등반을 했다.지금은 커피숍을 운영하고, 꿈을 이루기 위해 56세에 대학에 입학해서 대학원까지 졸업했다. 또한 가고 싶은 곳을 찾아가는 세계여행을 꿈꾸며 실천하고 있다. 산티아고 순례길, 페루, 중동, 와인의 성지 부르고뉴 등을 다녀왔다.폰으로 찍은 사진전도 하고 싶다. 나이와 상관없이 하고자 하는 꿈을 하나씩 실행에 옮기며 살고 있다.저서로는 《산의 마음을 배우다》가 있으며, 우리 모두가 놀면서 성장하고 공부하며 돈을 벌기를 바라는 마음을 담아 《오늘, 나에게 공감》을 집필해 세상에 내놓는다.

  목차

1. 암과 산
암과 함께 1,000회 등반 | 산에서 배운 가치 | 산에게 물려준 가치 | 산의 의미 | 산(山) 친구

2. 도서관 이야기
우리 동네 ‘지혜의 바다’ 도서관 | 나이가 들면서 | 불황은 언제나 있다 | 내 꿈과 함께하는 작은 도서관 | 책 읽지 않는 핑계

3. 커피숍 일터
향을 마시다 | 이탈리아 여행과 커피 | 제2의 삶의 공간 | 스스로를 위로하다 | 마케팅으로 일하지 않는다

4. 일상에서 찾는 행복
‘천천히’라는 단어의 의미 | 산길에서 찾는 일상 | 사랑한다는 말을 늘 하고 싶다 | 남편과의 외출 | 사랑스러운 아들

5. 여행의 힘
여행은 힐링이다 | 대만(Taiwan)을 다녀와서 | 베트남 하롱베이, 캄보디아 앙코르와트를 다녀와서 | 중동 사막도시 두바이를 다녀와서 | 와인의 성지 부르고뉴, 프랑스 중세도시 고성의 감동

6. 꿈의 공간
50대 대학을 가다 | 책읽기에 빠진 여자 | 나(我)의 소망은 | 쓰고 싶은 마음 | 당신만의 공간에서 삶을 공감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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