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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과 산책
비밀신서 | 부모님 | 2021.06.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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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도서 소개

‘플럼’ 손현경의 <집과 산책>은 아름다움 매뉴얼이다. 매일을 아름다움으로 채우는 기술(Art)의 전시다. 인테리어 같은 시각적 아름다움 뿐 아니라 가족의 행복 같은 심리적 아름다움까지 가꾸는 그녀의 Art of living.

유명 인플루언서이자 두 아이의 엄마, 살림 예술가, 산책가, 단정한 글 솜씨의 작가, 가정 콘텐츠를 예술로 만드는 문화 기획자, 감각적인 사진가, 인테리어라는 단어에 가둘 수 없는 집이라는 무대의 종합예술가, 이 많은 수식어로도 그녀만의 미감을 표현하기엔 부족한 ‘플럼’ 손현경. 그녀의 범주 중 가장 특별한 집과 산책 이야기 <집과 산책>

집에 이름을 붙이고, 현관에 들어오고 나갈 때 집에게 인사를 하고 쓰임의 수명을 관리해 모든 집의 물건들이 살아 숨 쉬게 만들며 유리와 거울은 반짝반짝 빛나고 꽃과 과일은 싱싱하게 담겨져 있고 고운 천이 연출된 듯 창가의 햇살에 흩날리고 돌멩이들이 바람에 보초서는 집, 플럼의 집은 자신과 가족에게 선물하는 매일의 작품이다. 심지어 지하의 방 한 칸을 Villa plum으로 꾸며 세계의 여행자들에게도 그녀의 예술을 아름다운 기억으로 남겨주고 있다.

  출판사 리뷰

아름다움이란 무엇인가?
아름다움은 내 마음을 파고들어 기쁘게 흔들고 만족스런 여운을 남기는 바람이다.

먼 미술관이 아니라
내 집에서 매일의 아름다움을 연출하고,
내 골목의 아름다움과 합체되는 플럼의 집과 산책 디렉팅 속으로

‘플럼’ 손현경의 <집과 산책>은 아름다움 매뉴얼이다.
매일을 아름다움으로 채우는 기술(Art)의 전시다.
인테리어 같은 시각적 아름다움 뿐 아니라 가족의 행복 같은 심리적 아름다움까지
가꾸는 그녀의 Art of living.

유명 인플루언서이자 두 아이의 엄마, 살림 예술가, 산책가, 단정한 글 솜씨의 작가,
가정 콘텐츠를 예술로 만드는 문화 기획자, 감각적인 사진가,
인테리어라는 단어에 가둘 수 없는 집이라는 무대의 종합예술가,
이 많은 수식어로도 그녀만의 미감을 표현하기엔 부족한 ‘플럼’ 손현경.
그녀의 범주 중 가장 특별한 집과 산책 이야기 <집과 산책>

플럼의 집에서 연출한 예술,
플럼의 산책에서 체험한 예술들은
아름답게 사는 법의 모델링을 보여준다.

집에 이름을 붙이고, 현관에 들어오고 나갈 때 집에게 인사를 하고
쓰임의 수명을 관리해 모든 집의 물건들이 살아 숨 쉬게 만들며
유리와 거울은 반짝반짝 빛나고 꽃과 과일은 싱싱하게 담겨져 있고
고운 천이 연출된 듯 창가의 햇살에 흩날리고 돌멩이들이 바람에 보초서는 집,
플럼의 집은 자신과 가족에게 선물하는 매일의 작품이다.
심지어 지하의 방 한 칸을 Villa plum으로 꾸며 세계의 여행자들에게도
그녀의 예술을 아름다운 기억으로 남겨주고 있다.

또 집을 예술로 가꿔두고 시작되는 플럼의 산책은 단순한 걷기가 아니다.
자연, 이웃, 꽃과 풀, 동물들과 하나 되는, 아름다운 풍경 속으로 들어가는 체험이다.

그녀의 집과 산책의 이야기 뿐 아니라
지인들의 철학이 담긴 집,
문화유산이 된 오래되고 아름다운 집,
집을 예술로 만드는 살림의 기술,
삶을 영화처럼 만드는 가족 문화까지
그녀 눈에 아름다움이 맺힌 지점들을 단정한 글과 사진으로 제공한다.

아름다움이란 무엇인가?
아름다움은 내 마음을 파고들어 기쁘게 흔들고 만족스런 여운을 남기는 바람이다.

먼 미술관이 아니라 내 집에서, 내 골목에서
매일의 아름다움을 연출하고 캐스팅하는 그녀의 디렉팅 속으로 떠나는 산책.




◆ 혜화동으로
“제가 산 것은 집이 아니라 동네였지요.”

◆ 그 집의 첫인상, 현관
집 현관문을 열었을 때 눈이 즐겁고 멋스러웠으면 하는 소망을 늘 품었습니다.
화병을 놓거나 오브제로 분위기를 바꾸어주고, 과일이나 채소를 바구니에 놓아둘 수 있는 현관이라면 행복하겠다고 생각을 합니다.
매일 집을 나서고 들어올 때 ‘잘 있어’, ‘다녀왔어’ 라고 인사를 합니다.

  작가 소개

지은이 : 손현경
초등학생 두 아이의 엄마. 증권사, 광고 회사, 영어학원 등 다양한 직업군을 접해보았다. 15년째 집으로 출근하며 살림을 돌보는 것이 천직임을 느끼고 있다. 그녀는 살고 있는 집 차고 안에 딸린 단칸방을 정성스럽게 고쳐 ‘빌라플럼(villa plum)’이라 이름 짓고, 국내와 해외에서 온 여행객들과 만나는 호스트이기도 했다. 집안일과 여행을 좋아하고, 오래된 주택을 보면 늘 발길을 멈춘다. 골목 산책을 통해 행복을 느끼고, 집안을 정리할 때 힘이 솟는다. 아이들에게 오히려 귀엽다는 얘기를 듣고, 종종 배달되는 아이들 편지를 키득키득 읽으며 즐겁게 살고 있다.일상의 깨알같이 작은 기쁨을 소중히 여기고, 마당의 큰 나무를 벗삼아 사는 주택의 꿈을 간직하고 있다.인스타그램 instagram.com/whale_plum

  목차

I. 집 이야기

1. 혜화동으로
2. 좋아하는 것만 남겨요
3. 식물은 집과 나를 위한 최고의 선물
4. 하나가 들어오면, 하나가 나가고
5. 미울수록 보듬어주고, 고쳐주어요
6. 안녕, 나무야
7. 그 집의 첫인상, 현관
8. 햇살이 주는 행복
10. 물려주고 싶은 것들
11. 일기와 산책
12. 코코넛에게
13. '이뻐 할머니'와 '채소 할아버지'
14. 내 작은 아랫방 이야기 : Villa Plum

II. 산책 이야기

1. 걸으면 보이는 것들
2. 옛 창의 멋
3. 소비하지 않아도 행복해요
4. 낡고 오래된 것의 아름다움
5. 하루하루가 다른 혜화동 산책
6. 꿈꾸는 나의 집을 찾아서
7. 골목길의 대문들
8. 북정마을 식물 요정
9. 여름의 새벽 산책
10. 6월 6시의 장미넝쿨
11. 작품으로 불리는 건축물의 발견
12. 살아 숨쉬는 시장을 즐겨요
14. 현지인의 일상을 느끼는 여행
15. 친정이 되어버린 제주

III. 살림 이야기

1. 청소하는 즐거움
2. 눈이 자주 닿는 곳엔 아름다운 물건을
3. 매일 쓰는 것은 가장 예쁘고 좋은 것으로!
4. 물건은 사용하기 나름
5. 살림 선배, 엄마
6. 작은 것을 잘하는 사람
7. 천이 주는 즐거움
8. 수납보다 비움을
9. 빛나야 하는 것은 언제나 반짝반짝하게
10. 사랑스러운 살림 친구, 돌멩이
11. 언제나 마지막처럼
12. 유리병은 쓸모가 많아요
13. 사랑한다는 말로는 부족한 바구니
14. 세면대 비누 아래에는 예쁜 수세미를
15. 미운 곳은 덮거나, 가려주어요.
16. 화장실을 설레는 장소로
17. 아들, 딸에게

IV. 기억에 남는 집

1. 성북동 할머님 댁
2. 나란, 나래 자매의 집
3. 가희 씨의 집
4. 명희 씨의 집
5. 혜림의 집
6. 은경 언니의 집
7. 주은의 집
8. 호화 씨의 집
9. 혜원의 집
10.파올라 아주머니의 집
11. 최순우 옛집
12. 장면 가옥
13. 홍난파 가옥
14. 고경애 화가의 집
15. 제주 소라의 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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