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서 소개
한때 명탐정의 조수였던 나, 키미즈카 키미히코는 어느 날 나츠나기, 사이카와, 샤르와 함께 유괴를 당했다. 그리고 시에스타의 죽음에 대한 진상을 알게 되었다. 망연하게 있는 우리 앞에 생전의 시에스타와 꼭 빼닮은 수수께끼의 소녀가 나타나서 방금 본 과거 영상에는 어떤 문제점이 있다고 말하는데…….
출판사 리뷰
한때 명탐정의 조수였던 나, 키미즈카 키미히코는 어느 날 나츠나기, 사이카와, 샤르와 함께 유괴를 당했다. 그리고 시에스타의 죽음에 대한 진상을 알게 되었다. 망연하게 있는 우리 앞에 생전의 시에스타와 꼭 빼닮은 수수께끼의 소녀가 나타나서 방금 본 과거 영상에는 어떤 문제점이 있다고 말하는데…….
“아무래도 역시 나는 사람의 감정을 읽는 게 서툴렀던 모양이야.”
그건 완전무결한 시에스타가 저지른 실수였다. 명탐정이지만 그렇기에 깨닫지 못했던 작은 마음. 우리는 그 과오를 좇으면서 《명탐정》을 잇는다는 것의 진정한 의미를 알게 된다. 명탐정은 이미 죽었다. 죽음의 진상도 밝혀졌다. 그래도 에필로그가 되기에는 아직 이르다.
제15회 MF문고J 라이트노벨 신인상 《최우수상》 수상작.명탐정과 조수가 죽음으로써 헤어지고 1년 뒤──.
평범한 일상에 안주하던 명탐정의 조수, 키미즈카 키미히코의 앞에 한 소녀가 나타나 사람을 찾아달라는 의뢰를 한다.
멈춰 있던 조수의 시간이 다시 움직이기 시작하고, 탐정의 유지를 잇는 이들의 새로운 이야기가 시작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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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차
6 years ago Nagisa
제1장
6 years ago Yui
제2장
5 years ago Charlotte
제3장
에필로그
girl's dialogue
프롤로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