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 > 부모님 > 부모님 > 소설,일반 > 자기관리
하이브 마인드  이미지

하이브 마인드
단톡, 이메일로 일한다는 착각
세종(세종서적) | 부모님 | 2021.06.30
  • 정가
  • 18,500원
  • 판매가
  • 16,650원 (10% 할인)
  • S포인트
  • 920P (5% 적립)
  • 상세정보
  • 21.5x14.5 | 0.550Kg | 392p
  • ISBN
  • 9788984078116
  • 배송비
  • 2만원 이상 구매시 무료배송 (제주 5만원 이상) ?
    배송비 안내
    전집 구매시
    주문하신 상품의 전집이 있는 경우 무료배송입니다.(전집 구매 또는 전집 + 단품 구매 시)
    단품(단행본, DVD, 음반, 완구) 구매시
    2만원 이상 구매시 무료배송이며, 2만원 미만일 경우 2,000원의 배송비가 부과됩니다.(제주도는 5만원이상 무료배송)
    무료배송으로 표기된 상품
    무료배송으로 표기된 상품일 경우 구매금액과 무관하게 무료 배송입니다.(도서, 산간지역 및 제주도는 제외)
  • 출고일
  • 1~2일 안에 출고됩니다. (영업일 기준) ?
    출고일 안내
    출고일 이란
    출고일은 주문하신 상품이 밀크북 물류센터 또는 해당업체에서 포장을 완료하고 고객님의 배송지로 발송하는 날짜이며, 재고의 여유가 충분할 경우 단축될 수 있습니다.
    당일 출고 기준
    재고가 있는 상품에 한하여 평일 오후3시 이전에 결제를 완료하시면 당일에 출고됩니다.
    재고 미보유 상품
    영업일 기준 업체배송상품은 통상 2일, 당사 물류센터에서 발송되는 경우 통상 3일 이내 출고되며, 재고확보가 일찍되면 출고일자가 단축될 수 있습니다.
    배송일시
    택배사 영업일 기준으로 출고일로부터 1~2일 이내 받으실 수 있으며, 도서, 산간, 제주도의 경우 지역에 따라 좀 더 길어질 수 있습니다.
    묶음 배송 상품(부피가 작은 단품류)의 출고일
    상품페이지에 묶음배송으로 표기된 상품은 당사 물류센터에서 출고가 되며, 이 때 출고일이 가장 늦은 상품을 기준으로 함께 출고됩니다.
  • 주문수량
  • ★★★★★
  • 0/5
리뷰 0
리뷰쓰기

구매문의 및 도서상담은 031-944-3966(매장)으로 문의해주세요.
매장전집은 전화 혹은 매장방문만 구입 가능합니다.

  • 도서 소개
  • 출판사 리뷰
  • 작가 소개
  • 목차
  • 회원 리뷰

  도서 소개

일과 생산성, 디지털 문화의 전문가이자, 잠재되어 있던 문제를 표면화하고 그 대안을 제시하며 많은 팬을 보유하고 있는 칼 뉴포트는 이 책에서 업무 중 수시로 주고받는 메시지 때문에 우리의 주의가 분산되며, 이는 정작 중요한 업무에 몰입할 수 없게 만든다고 말한다. 그래서 결국 조직 전체의 생산성이 떨어진다는 것이다. 여기에서 칼 뉴포트는 ‘하이브 마인드 활동과잉’이라는 새로운 개념을 이야기한다.

그렇다면 어떻게 이메일과 단톡 과부하에서 벗어나, 중요한 일에 집중하고 생산성을 올릴 수 있을까? 얼핏 봐서는 효율적인 듯 보이는 이 소통 수단들로 인해 우리는 즉각적인 답변을 얻는 대신 잦은 질문, 서로에게 책임을 떠넘기거나 분산하는 습관을 얻었다.

칼 뉴포트는 이 책에서 그 대안으로 우리 뇌의 능력을 최대한 끌어올리는 방법, 태스크 보드를 활용해 체계화된 절차를 만들고, 사전에 업무를 조율하는 규칙을 만드는 방법, 전문적이고 더 가치 있는 일에 치중할 수 있게 하는 방법을 유용한 생산성 도구들 추천과 함께 상세하게 제안한다. <하이브 마인드, 이메일에 갇힌 세상>을 통해 우리는 단톡, 사내 메신저, 이메일 없는 세상에서 더 짧은 시간 안에 더 완성도 있는 일을 해낼 수 있다.

  출판사 리뷰

*뉴욕타임스 베스트셀러
*단톡, 사내 메신저, 이메일에서 벗어난 협업의 미래 제시

끝없이 몰아치는 단톡, 이메일 때문에
정작 중요한 일에 몰입하지 못했다면
“이제 하이브 마인드에서 벗어나라”


오늘도 울리는 업무 단톡, 사내 메신저, 그리고 이메일 폭풍… 답변해주다 보니 정작 내 할 일은 못했는데 하루가 다 갔다. 단톡과 메신저로 언제 호출될지 모르니 항상 긴장 상태다. 가장 큰 문제는 이 지속적인 소통이 우리가 일에 집중하는 시간을 수시로 방해한다는 것이다.

일과 생산성, 디지털 문화의 전문가이자, 잠재되어 있던 문제를 표면화하고 그 대안을 제시하며 많은 팬을 보유하고 있는 칼 뉴포트는 이 책에서 업무 중 수시로 주고받는 메시지 때문에 우리의 주의가 분산되며, 이는 정작 중요한 업무에 몰입할 수 없게 만든다고 말한다. 그래서 결국 조직 전체의 생산성이 떨어진다는 것이다. 여기에서 칼 뉴포트는 ‘하이브 마인드 활동과잉 hyperactive hive mind’이라는 새로운 개념을 이야기한다.

그렇다면 어떻게 이메일과 단톡 과부하에서 벗어나, 중요한 일에 집중하고 생산성을 올릴 수 있을까? 얼핏 봐서는 효율적인 듯 보이는 이 소통 수단들로 인해 우리는 즉각적인 답변을 얻는 대신 잦은 질문, 서로에게 책임을 떠넘기거나 분산하는 습관을 얻었다. 칼 뉴포트는 이 책에서 그 대안으로 우리 뇌의 능력을 최대한 끌어올리는 방법, 태스크 보드를 활용해 체계화된 절차를 만들고, 사전에 업무를 조율하는 규칙을 만드는 방법, 전문적이고 더 가치 있는 일에 치중할 수 있게 하는 방법을 유용한 생산성 도구들 추천과 함께 상세하게 제안한다. 《하이브 마인드, 이메일에 갇힌 세상》을 통해 우리는 단톡, 사내 메신저, 이메일 없는 세상에서 더 짧은 시간 안에 더 완성도 있는 일을 해낼 수 있다.

우리는 단톡, 이메일에 답하는 것을
진짜 일과 혼동한다


하루에 얼마나 많은 단톡과 이메일을 보내는가? 당신이 컴퓨터 프로그래머든, 마케팅 컨설턴트든, 경영자든, 신문 편집자든, 교수든, 대다수의 지식노동자들은 수신함과 채팅창에 파묻혀 정작 중요한 일에 머리를 쓰지 못하는 것이 현실이다.
칼 뉴포트는 우리가 모두 느끼고는 있었지만 명명하지 못했던 것들, 크게 문제라고 생각하지 못했던 것들을 ‘딥 워크’, ‘디지털 미니멀리즘’, ‘타임 블로킹’처럼 명확한 이름을 붙인다. 그렇게 한번 개념화가 되고 나면, 문제를 직면하고, 그것을 해결하기가 용이해지기 때문에 많은 팬들의 지지를 받고 있다. 이번 책 《하이브 마인드, 이메일에 갇힌 세상》에서는 ‘하이브 마인드 활동과잉 hyperactive hive mind’이라는 새로운 개념을 내세우며 단톡과 이메일 소통 같은 잡무에 많은 시간과 집중을 허비하는 업무 흐름으로부터 벗어나야 한다고 주장한다. ‘하이브 마인드 활동과잉’이란 끝없이 이어지는 대화에 의존하는 업무 흐름을 말한다.

끊임없는, 끊임없는
멀티태스킹 광란


그러면 왜 하이브 마인드가 문제가 되는 걸까? ‘주의 전환’이 이뤄짐으로써 집중을 해치기 때문이다. 일하다 말고 수신함이나 채팅창을 확인하러 가는 매 순간, 우리 뇌는 인지적으로 맥락 전환을 수행하게 된다. 집중하는 대상을 ‘일’에서 ‘일에 대한 대화’로, 거기서 다시 ‘일’로 맥락을 자주 전환시키기 때문에 지식노동자들이 정작 중요한 일에 자신의 능력을 충분히 활용하지 못하고, 집중력과 명확하게 생각하는 능력도 저하되며, 피로감과 불안감도 야기된다.
각종 실험 결과, 지식노동자들은 이메일, 단톡, 슬랙 같은 인스턴트 메신저를 평균 6분에 한 번씩 확인하고, 수신함을 하루에 평균 77번, 가장 심한 경우 매일 400번 넘게 확인하는 것으로 드러났다. 또 비즈니스 이메일을 주고받는 데 하루에 3시간 이상을 쓰는 것으로 나타났다.

끝없는 소통에서 벗어나
일을 다시 생각하다


칼 뉴포트는 이번 책 《하이브 마인드, 이메일에 갇힌 세상》에서 ‘하이브 마인드 활동과잉’에서 벗어날 대안으로 우리 뇌의 능력을 최대한 끌어올리는 방법, 트렐로, 퍼스널 칸반 등 태스크 보드를 활용해 체계화된 절차를 만들고, 오피스 아워를 정하는 등 사전에 업무를 조율하는 규칙을 만드는 방법, 잡무가 아니라 전문적이고 더 가치 있는 일에 몰입할 수 있게 하는 방법을 제안하고 있다. 실제로 어떤 식으로 활용할 수 있는지 자신의 경험과 여러 회사들의 사례를 들어 상세하게 설명하고 있다.
요즘 우리는 한시도 스마트폰을 손에서 놓지 않는다. 그 말은 곧 우리가 늘 수신함과 하이브 마인드의 위험에 노출되어 있다는 뜻이다. 중요한 것들을 놓치게 만드는 산더미 같은 메시지와 엄청난 양의 의사소통에서 벗어나 더욱 중요한 일에 몰입할 수 있을 효율적인 대안을 따라 가보자.

이 책은 이 위기를 해결하기 위한 나의 시도다. 나는 이 책에서 우리가 쉼 없는 의사소통 문화에 직면하게 된 양상, 그리고 그것이 생산성과 우리의 정신건강에 미치는 영향에 대해 이제 우리가 아는 모든 것을 최초로 종합할 것이다. 또한 대안에 대한 설득력 있는 비전들은 어떤 내용인지 알아볼 것이다. ‘이메일 없는 세상 A World Without Email’이라는 아이디어는 니시 아차리아의 허를 찌를 만큼 파격적이다. 하지만 나는 그것이 가능할 뿐 아니라 사실상 불가피하다고 믿게 되었다. 이 책에서 내가 이루려는 목표는 다가오는 혁명에 관한 청사진을 제공하는 것이다. 앞으로 나올 내용을 정리하기 전에 우리가 현재 직면한 문제부터 명확하게 이해할 필요가 있다.
_머리말 <왜 하이브 마인드에서 벗어나야 할까?> 중에서

나는 지식 부문의 현재 상태를 엿보고 더욱 내밀하게 이해할 수 있었다. 쉼 없는 의사소통은 진정한 일을 방해하는 것이 아니었다. 그것은 오히려 일이 실제로 이뤄지는 방식과 완전히 뒤엉키게 되었다. 그에 따라 더 나은 습관이나 이메일 없는 금요일처럼 간단한 경영적 시도를 통해 주의 분산을 줄이려는 노력들이 소용없게 되었다. 진정한 개선을 이루기 위해서 할 일은 분명해졌다. 전문적인 노력을 체계화하는 방법에 근본적인 변화가 필요하다. 또한 이런 변화가 시급하다는 사실도 분명해졌다. 이메일 과부하는 2000년대 초반만 해도 유행하는 골칫거리에 불과했지만 최근 들어 훨씬 심각한 문제로 발전했다. 많은 사람들은 이른 아침이나 저녁 혹은 주말에나 실질적인 생산성을 간신히 올리고, 반면에 평일에는 시시포스처럼 수신함과 끝없이 씨름해야 하는 포화점에 이르게 되었다. 이는 일을 하기 위해 고통을 초래하는 특이한 접근법이 아닐 수 없다.
_머리말 <왜 하이브 마인드에서 벗어나야 할까?> 중에서

션은 “우리도 메신저를 시도해보기로 했어요”라고 말했다. 그 결과 의사소통이 오가는 속도가 빨라졌다. 특히 까다로운 고객사가 회사 채널에 접근할 수 있게 된 후로 더욱 심해졌다. 그들은 내킬 때마다 들어와서 질문을 해댔다. 결국 션은 매일 끊임없이 방해를 받아야 했다. 션은 ‘메시지’에서 ‘일’로, 다시 ‘메시지’로 주의를 급격하게 전환할 때마다 명료하게 생각하는 능력이 떨어진다고 느꼈다. 그는 휴대폰 알림음을 혐오하게 되었다. “정말 싫었어요. 지금도 그 소리를 들으면 소름이 끼쳐요.” 그는 말했다. 션은 이 모든 의사소통 때문에 쏟아야 하는 정신적 에너지 소비가 회사의 효율성을 떨어트릴까 봐 걱정스러웠다. 그는 이렇게 말했다. “매일 새벽 1시까지 일했어요. 방해받지 않는 유일한 시간이었으니까요.”
_01 <단톡과 이메일은 끝없는 소통을 부른다> 중에서

  작가 소개

지은이 : 칼 뉴포트
현재 조지타운대학교 컴퓨터과학과 교수로 재직 중인 칼 뉴포트는 아이비리그 우등생 클럽 ‘파이 베타 카파(Phi Beta Kappa)’ 회원 출신으로 2004년 다트머스대학교를 최우수 성적으로 졸업하고 2009년 MIT에서 전기공학 및 컴퓨터과학 박사 학위를 받았다. 이후 MIT에서 박사후 과정을 마치고 조지타운대학교 컴퓨터과학과 교수로 임용되어 분산 시스템 이론을 전문 연구 분야로 두고 있다. 고교 시절 이미 친구와 함께 웹 디자인 회사를 설립했으며, 대학원 재학 당시 시작한 블로그 ‘스터디 핵스’는 현재 학습 및 커리어 관리 분야에서 최고 인기 블로그로 자리 잡았다. 이를 바탕으로 대학원 졸업 전에 성공적인 학습법에 관한 두 권의 책 《성공하는 사람들의 대학생활백서》와 《대학성적 올에이 지침서》를 출간해 주목받았고, 하버드, 프린스턴, MIT, 다트머스, 미들버리, 조지타운, 듀크 등의 명문대에 초청받아 ‘대학 생활에 성공하는 법’에 대해 수차례 강연하면서 미국 최고의 진로 멘토로서 입지를 굳혔다.《열정의 배신》의 핵심 내용은 2012년 《뉴욕타임스》에 기고한 칼럼 〈열정을 따르라고? 열정이 당신을 따르게 하라〉에 담겨 있는데, 이 칼럼은 당시 《뉴욕타임스》에서 ‘이메일로 가장 많이 공유된 기사’ 자리를 일주일 이상 지켰다. 이 책은 출간 이후 아마존 커리어 관리 및 구직 분야에서 5년 연속 베스트셀러에 올랐으며, 800-CEO-Read ‘최고의 비즈니스서’, 글로브앤메일 ‘올해의 TOP 10 자기계발서’, INC 매거진 ‘기업가를 위한 최고의 책’ 등에 선정된 바 있다.또한 2016년 TED 강연 〈소셜 미디어를 끊어야 하는 이유〉(현재 조회 수 500만 뷰 이상) 이후 내놓은 《딥 워크》와 《디지털 미니멀리즘》을 통해 집중력과 몰입, 디지털의 영향에 관한 문제를 꾸준히 제기 중이다. 유명 블로거임에도 불구하고 소셜 미디어 계정을 이제껏 한 번도 개설하지 않았다고 한다.

  목차

머리말 왜 하이브 마인드에서 벗어나야 할까?

1부 우리는 어떻게 이메일에 갇히게 되었나

01 단톡과 이메일은 끝없는 소통을 부른다

-하이브 마인드 활동과잉의 숨겨진 비용
-끊임없는, 끊임없는 멀티태스킹 광란
-뇌는 주의 전환에 취약하다
-단톡과 이메일은 일이 아니다
-하이브 마인드를 넘어서

02 이메일이 우리를 불행하게 만든다
-고통스러운 침묵의 유행병
-인간의 뇌는 사회적 요구를 무시하지 못한다
-디지털 메시지 소통은 왜 비효과적인가
-이메일은 오히려 일을 늘린다
-불행의 메커니즘을 파헤치다

03 이메일은 어떻게 하이브 마인드를 불러왔는가
-이메일이 빠르게 부상하다
-기술은 무엇을 원하는가
-하이브 마인드와의 조우
-피터 드러커와 주의 공유지의 비극

2부 끝없는 소통에서 벗어나 일을 다시 생각하다

04 주의 자본 원칙: 뇌의 능력을 끌어올리다
-포드의 모델 T와 지식노동에 관하여
-마케팅 회사가 하이브 마인드를 버린다면
-자율성을 중심으로 체계를 세우자
-맥락 전환과 과부하를 최소화하자
-불편을 두려워하지 말자
-조립라인은 노동자들에게 끔찍한 것이었을까?
-양해를 구하지 말고 협력자를 찾아라

05 절차 원칙: 체계화된 절차가 지식노동을 구한다
-절차의 힘, 최소한의 약속은 필요하다
-최적화를 하는 사람들에 대한 최적화
-누가 무엇을 어떻게 하는가? 효율적 절차
-한눈에 상황이 보이는 태스크 보드 혁명?
-퍼스널 칸반, 개인용 태스크 보드를 활용하라
-A 다음에는 B, 자동적 절차
-개인적인 작업의 자동화

06 프로토콜 원칙: 최적의 협력 방법을 설계하다
-프로토콜, 업무를 조율하는 규칙
-온라인 미팅 일정 서비스를 사용하라
-오피스 아워를 정하는 것의 이점
-고객과 사전에 규칙을 정해 소통하라
-이메일 주소를 개인과 연계하지 마라
-이메일은 5문장 이하로 작성하기
-정기적인 현황 점검 미팅

07 전문화 원칙: 누구든 더 가치 있는 일을 해야 한다
-생산성의 수수께끼
-극한 프로그래밍, 애자일을 최대치로 끌어올리다
-덜 하되, 더 잘하라
-스프린트 방식으로 일하되 헤매지 마라
-주의 예산을 수립하라
-지원을 강화하라

맺음말 21세기의 달 탐사

감사의 글
한국 독자들을 위한 작가 인터뷰
주석

  회원리뷰

리뷰쓰기

    이 분야의 신상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