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구매문의 및 도서상담은 031-944-3966(매장)으로 문의해주세요.
매장전집은 전화 혹은 매장방문만 구입 가능합니다.
지은이 : 임철완
1946년 광주 충정로에서 태어나 전남대 의과대학을 졸업한 후 1978년부터 2010년까지 33년간 전북대학교 의과대학 피부과학교실 교수, 전북대학교 병원 피부과 의사로 근무하였다.대한모발학회장, 대한피부병리학회장, 대한나학회장, 대한피부과학회장을 역임하였고 현재는 전북대학교 의과대학 명예교수다. 1970년대 우리나라 피부과 교수로서는 최초로 미국 의학잡지 SCI에 논문이 실렸고, 1990년대 『시사저널』에 100대 의사로 선정되기도 하였다. 2018년, 해관 오긍선 선생 기념 공로상을 받았는데 1987년 공로상 제정 이후 8번째 수상자다. 해관 오긍선 선생은 세브란스 의학전문학교 초대 한국인 교장을 지냈으며 우리나라 최초로 피부과를 창설한 분이다. 지역사회 봉사도 성실히 이어온바, 전라북도 내 200여 농어촌 보건진료소 창설에 함께하였고 오랜 세월 보건진료원 직무 교육을 담당하였다. 사단법인 ‘청소년의 안전을 생각하는 의사들의 모임’ 고문, 전라북도 의사회 윤리위원장을 역임하였다. 30여 년간 노인들을 위한 피부 건강 강의를 해온 공로로 2016년에는 대한노인회 전북지부에서 자랑스러운 교육자상을 받기도 하였다. 지은 책으로 ‘정박아’ 누나의 그림을 모은 누나 이야기 『우리 누나! 임일순』(2012)과 전북 CBS에 방송되었던 신앙 칼럼을 모은 『70이 되어 든 생각들』(2017)이 있다. 『70이 되어 든 생각들』은 2020년 일본에서 번역 출간되었다.
임철완 교수님의 수상록을 내며 / 김주미
나의 문집 만드는 것을 보면서 / 임철완
아버지의 문집 발간 소식을 듣고서 / 유혜영
Ⅰ. 나의 가족
어머니에게 내가 배운 것
말더듬이 가족
베개동무와 누나
아내를 발견하다
가훈으로 만난 사람들
동생 영희에게 - 임일순 누나에 대하여
누나의 그림책 『우리 누나! 임일순』을 내면서
아버지가 정해 주신 전문과목
Ⅱ. 환자와 의사들
현미경 속 경관을 즐기며
인간과 피부
내가 만났던 가족 - 선천성 골수성 포르피린증 환자 정씨 가족(1)
내가 만났던 가족 - 선천성 골수성 포르피린증 환자 정씨 가족(2)
한국의 의사들
의사 그만 하기
의사 한평생에서 씁쓸한 것 한 가지
원격 진료 반대를 보면서
생각나는 여인
Ⅲ. 내가 태어난 나라 한국
체면과 호칭이 중요한 나라
광복 70년이라고 하는 이 시기에 내가 하는 생각
팔달로에 가街를 붙였으면
전주시 도로 명칭에 대하여
로마자 표기 개정과 지방민 유감
우편번호
얼빠진 광복절
김용진 의원 공적판 보수
졸업식에 대한 제언 - 김동원 총장님께
Ⅳ. 내가 만난 사람들
스승 김영표 교수님을 추모하면서
미국 여행
미국의 구두수선방 주인 이영배 씨
학회 참가에서 남은 것
이러한 선배님도 계셨다 - 순창군 복흥을 변화시킨 인물 혜인 국희종 선생님
의사 ‘한센’과 나균의 발견
김승환 교육감님께 - 학생 건강검진에 대하여
V. 삶과 신앙
가을이면 생각나는 것
정년퇴임을 하면서
표현
집념과 업적
70세가 지나면서
감사에 대한 소고
우리 집에 있는 선박들
그림을 그리면서 알게 된 사실들
성경을 드리면서
신앙과 학문의 올바른 방법
천국
인생 졸업을 앞두고
우리 교수님 임철완
아이들 아빠와 그 선생님 / 이혜경
교수님! 감사합니다 / 홍성신
피스메이커 / 이재천
친구들의 짧은 편지
『평화를 만드는 사람 내 친구 임철완』 출판을 보고서/ 임철완
도서 DB 제공 - 알라딘 인터넷서점 (www.aladin.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