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서 소개
<가볍지만 가볍지 않은>, <이러지도 저러지도 못하는 당신에게>, <내가 잘 하고 있는 건지 잘 모르겠습니다>를 이은 강주원 작가의 네 번째 산문집. 작가의 문체는 화려하지 않다. 지극히 평범한, 보통의 문장으로 독자와 소통한다.
그의 삶도 그렇다. 특별하지 않다. 사회의 시선으로 보면 성공과는 거리가 먼, 보통의 삶이다. 하지만 치열한 고민을 담아낸 그의 평범한 문장 덕분에 많은 사람이 위로를 받는 게 아닐까 싶다. 이 책 또한, 그 어느 때보다 힘든 시기를 보내고 있을 독자들의 삶에 따뜻한 위로가 될 것이다.
출판사 리뷰
“현실과 이상, 현재와 미래, 타인과 나 사이 어딘가”우리는 현실에 치여 과거의 이상을 접어두기도 하고, 막막한 미래가 두려워 현재라는 소중한 보물을 놓치기도 하고, 타인의 시선을 신경 쓰느라 나 자신이라는 가장 중요한 존재를 잊기도 한다. 인생은 마치 ‘현실과 이상’ ‘현재와 미래’ ‘타인과 나’라는 시소와 같다고 생각했다. 크게 보자면, ‘행복과 고통’이라는 시소 위에서 각자의 짐을 짊어지고 왔다 갔다 하는 게 우리의 삶 아닐까, 생각했다.
인생이라는 시소 위에서 삶의 무게를 견뎌내느라 애쓰고 있는 모든 이에게 이 책을 권하고 싶다. 이 한 권의 책이 그 어느 때보다 불안하고 막막한 하루를 보내고 있을 당신의 삶에, 조금이나마 위로가 되길 바라는 마음으로 글을 썼다.
작가 소개
지은이 : 강주원
내 마음대로 선택하고온전히 책임지며 살아가고 싶지만그게 쉽지 않음을매일 깨달으며 살아가는 사람.저서로는「내가 잘 하고 있는 건지 잘 모르겠습니다」「이러지도 저러지도 못하는 당신에게」「가볍지만 가볍지 않은」이 있다.E-mail : thehypnotist@naver.comInstagram : @ggumtalkhead
목차
현실과 이상 사이 … 12
현재와 미래 사이 … 126
타인과 나 사이 … 19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