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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게 나라냐
좋은땅 | 부모님 | 2021.07.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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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도서 소개

저자가 은퇴 후 써 모은 이야기들을 묶은 책. 19편의 단편소설 가운데 대다수가 사회적 이슈를 다루고 있다. 저자의 주관적인 생각을 담은 것이 아닌 사회적 이슈에 대한 관심을 이야기 형태로 풀어낸 것이다. 세상에는 다양한 모순과 진실의 이야기가 있다. 어느 사건이든 보는 각도에 따라 모순으로 보이기도, 진실로 보이기도 한다. 저마다의 이야기가 있고 사정이 있는 것이다. 저자는 사회의 이슈들을 다양한 각도로 보며 무엇이 옳고 그른지, 나라면 어떻게 했을지 생각하게 한다.

  출판사 리뷰

73세의 은퇴한 뉴욕주 변호사가 개성 있는 필치로 펼쳐 보이는 19장의 인생과 사회의 단면도.

대한민국에 두 명의 현직 대통령! 대선으로 선출된 대통령 두 명이 서로 적법하고 유일한 대통령이라고 주장하는 딜레마를 법적으로 예리하게 분석한 이야기 <이게 나라냐?>를 읽으며 복날 삼계탕을 즐기듯 땀을 쏟아 보십시오.
오래전 산사에서 맺었던 인연을 그리워하는 이들의 이야기 <달 속의 토끼 맞히기>는 당신으로 하여금 어린 시절의 애틋한 사연을 추억하도록 이끌 거예요.

“아니 그럼 25일 이후에는 대통령이 둘이라는 말입니까? 어찌 그런 일이 일어날 수 있습니까? 헌법해석에 문제가 있는 거 아닙니까?”
문 당선자가 강력히 의문을 제기하자 국회 법사위 간사인 P 의원이 끼어들었다.
“… 보궐선거는 궐위를 보충하다는 선거인데 전임자의 잔여 임기를 보충하는 걸로 끝나야지, 어떻게 새롭게 임기가 시작되는지 의문이고요.”
- <이게 나라냐?> 중에서

“큰일을 당해서 얼마나 가슴이 아프십니까?”
“죄인이 무슨 드릴 말씀이 있겠습니까? 감사합니다.”
엄숙한 표정을 가장한 나와 새침한 척했던 지영은 동시에 웃음을 터뜨렸고 하이파이브를 했습니다.
- <금붕어 장례식> 중에서

저마다의 이야기, 저마다의 속사정

이 책은 저자가 은퇴 후 써 모은 이야기들을 묶은 책이다. 19편의 단편소설 가운데 대다수가 사회적 이슈를 다루고 있다. 저자의 주관적인 생각을 담은 것이 아닌 사회적 이슈에 대한 관심을 이야기 형태로 풀어낸 것이다.

세상에는 다양한 모순과 진실의 이야기가 있다. 어느 사건이든 보는 각도에 따라 모순으로 보이기도, 진실로 보이기도 한다. 저마다의 이야기가 있고 사정이 있는 것이다. 저자는 사회의 이슈들을 다양한 각도로 보며 무엇이 옳고 그른지, 나라면 어떻게 했을지 생각하게 한다.

<장관을 대신해 판결을 집행하다>의 남자는 수년 동안 살인을 계획하여 결국 성공한다. 그가 살인한 자는 여동생을 살해한 자로, 그는 여동생의 복수를 한 것이다. 왜 꼭 복수를 해야만 했을까. 그는 나라에서 집행하지 않는 ‘사형’을 스스로가 집행한 것이라고 한다. 누군가는 그를 ‘살인자’로 볼 것이며, 누군가는 그를 ‘집행자’라고 볼 것이다. 그를 누가 판단할 수 있을까. 생명의 존엄함은 그 존엄함을 짓밟은 자마저도 지켜져야 하는 것일까.

당신은 그를 누구라고 생각하는가.

  작가 소개

지은이 : 박노문
1948년 서울 중구 회현동에서 출생했다. 1954년 인천 신흥초등학교에 입학해서 1960년 서울 창신초등학교를 졸업했다. 1960년 경기중학교에 입학하고, 1963년 경기고등학교에 진학하여 1966년 동교를 졸업했다.1966년 서울대학교 법과대학 법학과에 입학하여 1970년 동교를 졸업했다. (법학학사)1974년 대우실업(주)에 입사하여 이후 대우그룹의 법무실에서 주로 근무했다.1991년부터 1993년까지 미국 뉴욕대학교 로스쿨에 유학하여 석사학위(회사법과 비교법학)를 취득하고, 1992년 뉴욕주 변호사시험에 합격하여 변호사자격을 취득했다.이후 대우그룹의 사내변호사로 근무했으며, 2005년 퇴직했다.

  목차

작가의 말
설날
이게 나라냐?
금붕어 장례식
달 속의 토끼 맞히기
강남 정경
한 번 주인이면
할아버지의 유산
애국자들한테 뭇매를 맞다
반지
설거지
나의 신접살이 집
우리 할머니를 돌려주세요!
늙은 참전용사의 맹세
점 보러 가기
장관을 대신해 판결을 집행하다
원산지 증명 내지 성분 표시
대궁밥
쌍둥이와 롱펠로우의 시
낚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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