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 > 부모님 > 부모님 > 소설,일반 > 인문,사회
편하게 쓰는 나의 자서전 이미지

편하게 쓰는 나의 자서전
엔북(nbook) | 부모님 | 2021.09.09
  • 정가
  • 12,000원
  • 판매가
  • 10,800원 (10% 할인)
  • S포인트
  • 600P (5% 적립)
  • 상세정보
  • 21x14.8 | 0.302Kg | 232p
  • ISBN
  • 9788989683643
  • 배송비
  • 2만원 이상 구매시 무료배송 (제주 5만원 이상) ?
    배송비 안내
    전집 구매시
    주문하신 상품의 전집이 있는 경우 무료배송입니다.(전집 구매 또는 전집 + 단품 구매 시)
    단품(단행본, DVD, 음반, 완구) 구매시
    2만원 이상 구매시 무료배송이며, 2만원 미만일 경우 2,000원의 배송비가 부과됩니다.(제주도는 5만원이상 무료배송)
    무료배송으로 표기된 상품
    무료배송으로 표기된 상품일 경우 구매금액과 무관하게 무료 배송입니다.(도서, 산간지역 및 제주도는 제외)
  • 출고일
  • 1~2일 안에 출고됩니다. (영업일 기준) ?
    출고일 안내
    출고일 이란
    출고일은 주문하신 상품이 밀크북 물류센터 또는 해당업체에서 포장을 완료하고 고객님의 배송지로 발송하는 날짜이며, 재고의 여유가 충분할 경우 단축될 수 있습니다.
    당일 출고 기준
    재고가 있는 상품에 한하여 평일 오후3시 이전에 결제를 완료하시면 당일에 출고됩니다.
    재고 미보유 상품
    영업일 기준 업체배송상품은 통상 2일, 당사 물류센터에서 발송되는 경우 통상 3일 이내 출고되며, 재고확보가 일찍되면 출고일자가 단축될 수 있습니다.
    배송일시
    택배사 영업일 기준으로 출고일로부터 1~2일 이내 받으실 수 있으며, 도서, 산간, 제주도의 경우 지역에 따라 좀 더 길어질 수 있습니다.
    묶음 배송 상품(부피가 작은 단품류)의 출고일
    상품페이지에 묶음배송으로 표기된 상품은 당사 물류센터에서 출고가 되며, 이 때 출고일이 가장 늦은 상품을 기준으로 함께 출고됩니다.
  • 주문수량
  • ★★★★★
  • 0/5
리뷰 0
리뷰쓰기

구매문의 및 도서상담은 031-944-3966(매장)으로 문의해주세요.
매장전집은 전화 혹은 매장방문만 구입 가능합니다.

  • 도서 소개
  • 출판사 리뷰
  • 작가 소개
  • 목차
  • 회원 리뷰

  도서 소개

애매한 목적의 글쓰기가 아니라, ‘보통 사람들이 자서전 쓰기’라는 분명한 목표를 두고 거기에 적합한 내용만을 담았다. 자서전 쓰기에서는 문법이 중요한 게 아니다. 그보다는 내 속에 있는 이야기를 끌어내는 방법, 중도포기하지 않고 자서전을 마무리할 수 있도록 자신감을 북돋워주는 것이 더욱 중요하다. 이 책은 자유롭게 얘기를 풀어 놓는 방법부터 책의 출판까지 순서대로 쉽게 설명함으로써, 글쓰기에 익숙하지 않은 누구나 편하게 자서전을 쓰고 완성할 수 있도록 안내하고 있다.

  출판사 리뷰

보통사람이라서 더 필요한 자서전 쓰기
부모라서가 아니라, 앞서 인생을 살아온 선배로서 나누고 싶은 이야기가 있다. 딱딱한 교훈뿐 아니라, 함께 나누고 싶은 추억도 있지만 그런 얘기를 나눌 장소와 기회가 요즘은 좀처럼 없다. ‘할 얘기가 있다’라고 불러 앉히는 순간, 불편하고 따분한 시간만 되어 버릴 뿐이다.
하지만 글로 써 두면 언젠가 받아들일 준비가 되었을 때 우리 자녀와 그 자손들이 스스로 찾아 읽을 수 있다. 자서전은 내가 하고 싶은 얘기와 삶의 지혜를 시간과 장소를 초월하여 후손에게 전달할 수 있는 가장 좋은 방법인 것이다.
정치인 기업인의 홍보물이 아니라, 자신의 이야기와 마음을 담아 쓴 자서전이 보통 사람들에게 필요해진 이유이다.

자서전 쓰기라는 최상의 취미
낙향한 선비들이 시를 짓고 그림을 그렸던 것처럼 글쓰기는 은퇴자들의 고급스러운 취미이다. 특히 자서전 쓰기는 명확한 목표를 가진 글쓰기로서 하루를 충실하게 보내게 해주며 과거의 자신과 화해하는 치유의 시간을 마련해 주기도 한다.
대부분의 취미가 시간을 보내는 데 그치는 반면, 자서전 쓰기는 자서전이라는 훌륭한 유산을 남긴다는 장점이 있다. 더구나 비싼 아웃도어 의류나 장비도 필요 없기에 누구나 시작할 수 있다.
그래서 자서전 쓰기를 은퇴자들의 복지와 문화 차원에서 정책적으로 지원하는 나라도 있다.

문법, 문장보다 더 중요한 것은 ‘내 얘기’
글쓰기 교실이 늘고 있지만 그저 ‘좋은 문장’ 쓰기만 가르치는 듯하다. 이 책은 애매한 목적의 글쓰기가 아니라, ‘보통 사람들이 자서전 쓰기’라는 분명한 목표를 두고 거기에 적합한 내용만을 담았다.
부모가 쓴 편지를 읽고서 글씨나 맞춤법 탓하는 사람이 없는 것처럼, 가족과 후손이 읽어줄 자서전 쓰기에서는 문법이 중요한 게 아니다. 그보다는 내 속에 있는 이야기를 끌어내는 방법, 중도포기하지 않고 자서전을 마무리할 수 있도록 자신감을 북돋워주는 것이 더욱 중요하다.
이 책은 자유롭게 얘기를 풀어 놓는 방법부터 책의 출판까지 순서대로 쉽게 설명함으로써, 글쓰기에 익숙하지 않은 누구나 편하게 자서전을 쓰고 완성할 수 있도록 안내하고 있다.

한국출판문화산업진흥원의 ‘2021년 출판콘텐츠 창작 지원 사업’ 선정작.

이 책의 목표는 자서전의 완성에 있지 글쓰기 공부에 있지 않습니다. 그래서 자서전이 아닌 다른 글쓰기에 대해서는 다루지 않습니다. 조금이라도 편하게 자서전을 쓸 수 있는 방안에 대해서만 집중하여 설명하고자 했습니다. 자서전 쓰기는 문법적으로 틀림이 없는 문장을 쓰는 일이 아니라 나의 인생을 담는 데 참 목적이 있기 때문입니다.

자서전이라고 해서 꼭 지나간 자기 인생에 대해 쓸 필요는 없습니다. 어떤 주제로 쓸지는 전적으로 자기 마음에 달려 있습니다. 일본에서는 오랜 기간 쓴 가계부를 정리해서 책으로 출판한 경우가 있고, 그 또한 자서전의 범주에 넣고 있을 정도입니다.
그간 만났던 반려동물에 대해 글을 쓸 수도 있습니다. 이제까지 다녔던 산에 대해 쓰는 것도 좋습니다.
어디에서 시작을 하든, 무슨 얘기를 쓰든 간에, 우리는 우리의 얘기를 쓰지 않을 수가 없습니다. 무엇을 쓰든, 후에 그 글을 읽는 사람은 결국 나와 나의 인생을 떠올리게 될 것입니다.
이렇게 써야 한다, 이 정도는 써야 한다는 고정관념은 내려놓고 자신감을 가지십시오. 누구나 자서전을 쓸 만큼의 인생이 있습니다. 그리고 누구나 자유롭게 그것을 담아낼 능력이 있습니다.

  작가 소개

지은이 : 윤덕주
한국외대를 졸업하고, 일본 게이오대학을 수료했다. 현재 전문번역가 및 출판기획자로 활동 중이다. 옮긴 책으로 <링> 시리즈, <어두컴컴한 물밑에서>, <은하영웅전설>, <창룡전>, <아루스란 전기>, <주먹이 운다>, <인간 역도산>, <화이트 아웃>, <모든 것이 F가 된다>, <종말의 바보> 등이 있다.자서전 분야에서는 《만화 김대중》(김대중 공식 전기)을 비롯, 각계각층 다양한 분들의 저작과 출간을 지원하고 있다.

지은이 : 이성환
국회보좌관과 청와대 국정홍보비서관 역임 등, 홍보 분야에서 오랜 활동을 하였습니다. 국정5년 실록과 같은 공공기록물, 국회의원을 비롯한 저명 인사의 자서전 등도 다수 기획한 바 있습니다.

  목차

제1장 편하게 쓰는 나의 자서전
대단한 사람이라야 자서전을 쓰는 것은 아닙니다 / 내려놓고 편하게 / 동네 마실 나온 마음으로 /
못 썼다고 탓할 사람은 없습니다 / 작가는 어렵지만 글쓰기는 쉽습니다 / 눈치 볼 것 없습니다 /
쓸 얘기가 없는 인생은 없습니다 / 글로 남길 의미가 있을까? / 무엇을 쓰든 자유입니다

제2장 자서전을 쓰면 얻을 수 있는 것들
작가에게 치매가 드문 이유 / 자서전 쓰기는 유익하고 멋진 취미 / 아름다운 유산 /
할아버지 할머니에 머물지 않기 위해 / 화해와 치유를 얻는 여정 / 다시 맛보는 보람 /
미래의 나를 만나는 길 / 자서전을 쓰면 잃는 것들

제3장 이야기를 길어 올리는 방법
이야기는 모두 우리 안에 있습니다 / 단어 연상법 / 사진의 도움을 받아 봅시다 /
질문 리스트를 만들고 숙성시킵니다 / 연대표에 치중하지 않아도 됩니다

제4장 자서전 글쓰기의 기본
기본은 비교하지 않기 / 이다 했다? 입니다 했습니다? / 구어체도 괜찮지만 / 유행어에 주의 /
누가, 언제는 반드시 체크! / 한자는 줄이는 쪽으로 / 감탄사, 물음표, 느낌표에는 고민을

제5장 글이 잘 안 써질 때 응급 처치
왜 글이 안 써질까? / 자기를 탓하지 마세요 / 글쓰기를 놓지 마세요 / 책을 읽어 보세요 /
다른 장소에서 글을 써 보세요 / 글을 보여 주세요 / 함께 쓸 사람을 찾으세요 /
설계도를 그려 보세요 / 셀프 인터뷰를 하세요 / 미루는 것은 포기하는 것

제6장 문장을 다듬는 방법
많이 생각하라의 진짜 의미 / 밀 것이냐 두드릴 것이냐 / 글 고치기의 기본 방향 /
셀프 체크포인트 / 출판사 찬스

제7장 자서전을 어떻게 남길 것인가
자서전의 마무리 / 자사전은 역시 책 / 전자책 / 복사 제본 / 블로그 / PDF파일

제8장 자서전과 책과 출판사
자서전을 책으로 / 출간의 유형 / 책 출판 비용의 구성 / 출판 비용의 기준은 원고량 /
책의 제작 사양 / 커피값과 디자인비 & 편집비 / 책 제작비 질문의 기본형 /
출판사와 기획사의 차이 / 출판사를 고르는 기준 / 출판사를 직접 찾아보세요 / 파트너십이 중요 / 본의 아닌 갑질? / 공동 출간이 쉬워지는 환경이 되기를

부록-연표(1940 ~ 2019년)
그 해에는 무슨 일이 있었나

  회원리뷰

리뷰쓰기

    이 분야의 신상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