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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애 류성룡 柳成龍 인생십계명
평화를 누리려면 전쟁을 준비하라
느티나무가있는풍경 | 부모님 | 2021.09.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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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도서 소개

류성룡은 조선의 대표적인 재상 가운데 한 사람이다. 문관으로서 전쟁의 지휘관을 맡아 조선의 위기를 극복해낸 인물이다. 변덕스럽고 겁 많은 선조라는 국왕이 조선의 왕으로 자리하고 있는 상황을 극복하면서 전시내각을 이끌어 국난을 극복한 해결사였다. 인생을 산 당사자로서 저술한 책이 징비록이다. 징비懲毖는 '과거를 징계하고 미래를 대비한다'는 의미다. 과거의 잘못을 반성하고 미래를 준비하는 전략의 의미를 가지고 있다. 십계명 하나하나가 인생을 살아가는데 중요한 가르침을 갖게 한다.

류성룡은 지혜와 현명함을 가진 인물이었다. 중도를 지키는 현장주의자였다. 좌우에 흔들리지 않고, 상하를 균형있게 관리하는 능력자로서 전쟁을 이끌었다. 전쟁이 일어나기 전에는 이순신 장군과 권율을 천거해서 전쟁을 대비했고, 전쟁 중에는 전쟁을 이끈 실질적인 지휘관이었다. 조선의 최대위기였던 임진왜란을 극복하는데 핵심적인 위치에 있었던 서애 류성룡이 살아간 지혜가 담겼다. 위기를 살아가면서 지혜롭게 해결하고, 미래를 대비하는 처세를 배울 수 있는 책이다.

  출판사 리뷰

류성룡은 조선의 대표적인 재상 가운데 한 사람이다. 문관으로서 전쟁의 지휘관을 맡아 조선의 위기를 극복해낸 인물이다. 변덕스럽고 겁 많은 선조라는 국왕이 조선의 왕으로 자리하고 있는 상황을 극복하면서 전시내각을 이끌어 국난을 극복한 해결사였다.
인생을 산 당사자로서 저술한 책이 징비록이다. 징비懲毖는 '과거를 징계하고 미래를 대비한다'는 의미다. 과거의 잘못을 반성하고 미래를 준비하는 전략의 의미를 가지고 있다. 십계명 하나하나가 인생을 살아가는데 중요한 가르침을 갖게 한다. 내용은 이렇다.

1. 외부의 적과는 싸워도 내부의 적과는 싸우지 마라.
2. 전쟁을 대비하지 않고 평화를 누리지 마라.
3. 결단의 순간에 망설이지 마라.
4. 옳은 일을 했다고 당장 인정받을 거라고 기대하지 마라.
5. 현장을 모르고 탁상공론으로 정책을 만들지 마라.
6. 고정관념을 깨지 않고 세상에 인재가 없다고 하지 마라.
7. 능력을 보지 않고 신분과 학력을 이야기하지 마라.
8. 경계를 넘어 공부하지 않고 할 수 없다고 하지 마라.
9. 마음을 통하려고 노력하지 않고 도와주는 사람이 없다고 한탄하지 마라.
10. 반성하는 삶을 살지 않고 내 인생만 힘들다고 하지 마라.

한 인간으로서 국가의 위기를 온몸으로 짊어지고 안으로는 정적과 싸워야 했고, 밖으로는 일본군과 싸워야 했다. 뿐만 아니라 조선을 구하러온 명나라 장수들의 거칠고 패륜적인 행동을 감내하고 해결해야 하는 위치가 류성룡의 자리였다.
조선의 관료를 무릎꿇게 하고, 칼을 목에 들이대기도 했다. 또한 위로는 도망과 변명 그리고 자신의 입장만을 변호하는 선조를 상대해야 하는 개인으로서 벅찬 자리가 류성룡의 자리였다.
류성룡은 지혜와 현명함을 가진 인물이었다. 중도를 지키는 현장주의자였다. 좌우에 흔들리지 않고, 상하를 균형있게 관리하는 능력자로서 전쟁을 이끌었다. 전쟁이 일어나기 전에는 이순신 장군과 권율을 천거해서 전쟁을 대비했고, 전쟁 중에는 전쟁을 이끈 실질적인 지휘관이었다.
조선의 최대위기였던 임진왜란을 극복하는데 핵심적인 위치에 있었던 서애 류성룡이 살아간 지혜가 담긴 책이다. 위기를 살아가면서 지혜롭게 해결하고, 미래를 대비하는 처세를 배울 수 있는 책이다.

  작가 소개

지은이 : 권대봉

지은이 : 신광철

  목차

발간사 6
작가의 말 · 8
제 1 부 서애 류성룡柳成龍 10계명
01. 외부의 적과는 싸워도 내부의 적과는 싸우지 마라
내부의 적은 용서하라 · 17
권력은 바람과 같아 한곳에 머물지 않는다 · 23
02. 전쟁을 대비하지 않고 평화를 누리지 마라
평화를 누리려면 한편으로는 전쟁을 준비하라 · 30
평화는 강자의 향유물이지 약자의 향유물이 아니다 · 34
류성룡은 준비했다 · 37
03. 결단의 순간에 망설이지 마라
대가大駕가 일보라도 우리 땅을 넘어서면 조선은 우리 땅이 아닙니다 · 41
급할수록, 절박할수록 원칙과 소신이 필요하다 · 46
평양성을 지켜야 합니다 · 48
04. 옳은 일을 했다고 당장 인정받을 거라고 기대하지 마라
옳음을 비판받을 준비를 하라 · 51
옳은 일을 한다고 의욕을 보일 때 사람들은 나선다고 한다 · 56

제 2 부 서애 류성룡柳成龍 일대기
01. 역사가 류성룡을 평가하다
류성룡의 평가 · 133
역사는 온기와 냉기를 동시에 가졌다 · 136
류성룡은 타고난 조선의 경세가經世家였다 · 139
퇴계退溪의 문하에서 류성룡은 조목·김성일과 함께 공부했다 · 141
02. 어린 시절 류성룡이 한양에서 자라다
한양 남산 아래 건천동에서 이순신을 만나다 · 145
류성룡이 경북 의성 사촌리 외가에서 태어나다 · 153
한양 건천동으로 이사하다 · 156
03. 부모형제 가족관계
하회마을의 류성룡과 관련 유적들 · 159
04. 17세에 혼례를 올리다
조선최고의 집안끼리 만나다 · 164
사내의 길, 과거를 보다 · 171
4-1. 이황李滉의 제자로 학문을 익히다
이 젊은이는 하늘이 낳고 하늘이 낸 사람이다 · 179
학이사위주學而思爲主 학습법으로 근사록에 빠지다 · 184
과거에 급제하다 · 188
류성룡이 형 류운룡을 그리워하다 · 191
지금도 형과 아우가 서로 만나러 가던 길이 있다. 형제길이다 · 201
형제는 효자였다 · 204
05. 출세의 길에 나서다 · 209
5-1. 중앙에서 변덕스러운 선조와 함께하다 · 214
5-2. 출세가도를 달리다
29세 때 사가독서賜暇讀書를 받았다 · 220
아버지 관찰사 류중영이 타계하다 · 222
왕의 사우師友로 인정받다 · 225
선조가 류성룡의 상소를 병풍으로 만들어 어전에 세우다 · 228
출세의 길이 탄탄대로였다 · 234
5-3. 조선의 중요 관직을 두루 섭렵하다 · 237
류성룡의 가족관계를 본다 · 242
조선 최고의 지성知性의 자리에 서다 · 246
평화가 절정일 때 나라는 썩고 있었다 · 250
전란의 조짐 속에서도 당파싸움으로 나라가 기울어가다 · 256
06. 조선을 구할 육군의 명장 권율과 수군 수장 이순신을 추천하다 · 264
07. 전쟁 직전까지 소모적인 당쟁으로 해가 뜨고 해가 저물었다 · 275
08. 결국 전쟁이 일어나다
전시내각의 책임자가 되다 · 278
조선의 관군이 무너지다 · 282
왕이 한양을 버리고 도망을, 다시 도망을 하다 · 285
하루아침에 정승이 되고, 그날 저녁에 정승 자리에서 파직되다 · 288
09. 조선의 반격 토대가 만들어지다
평양성을 회복하다 · 293
고공책考功冊으로 백성들의 힘을 얻다 · 295
10. 반격의 토대를 마련하다
평양성을 탈환하다 · 302
권율이 조선의 사기를 살리다 · 305
조선의 왕을 바꿔라 · 311
전쟁 중에도 미래를 위한 국사를 챙기다 · 315
아무리 급해도 나서지 말아야 할 때를 가렸다 · 319
11. 류성룡은 전쟁의 책임으로 파직당하고, 이순신은 전장에서 전사하다 · 323
12. 낙향하여 하회에서 머물다 · 329
13. 징비록을 쓰다

옥연정사에서 징비록을 쓰다 · 333
전쟁의 현장에서 돌아와 고향에서 운명하다 · 336
서애西厓 류성룡柳成龍 선생 년보年譜 · 3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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