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서 소개
제대로 된 만화 세계대역사 시리즈 26권. 세계사에서 인류의 발전에 중요한 전환점이 된 사건을 뽑아 그 사건의 의미와 그로 인한 인류 문명과 문화의 진보를 철저한 고증과 생생한 표현으로 제대로 보여주는 종합 인문교양 만화 시리즈다.
4년여에 걸친 준비 기간을 통해, 세계사 속의 사건 선정 하나하나에 연구를 거듭했으며, 일선 학교 사회 관련 과목 담당 선생들이 수정에 수정을 거듭하며 밑글을 썼다. 또한 중견 만화가들이 사소한 것 하나하나까지도 철저한 고증과 감수를 거쳐 만화를 완성했다.
26권에서는 북아메리카와 오스트레일리아, 인도와 아시아 등 전 세계에 걸쳐 수많은 식민지를 건설했던 영국이 어떻게 강대국으로 성장했고, 어떤 힘을 발휘했으며, 또 어떤 요인으로 인해 몰락했는지에 대해, 그리고 현대사에 미치는 영향에 대해 그 원인과 과정, 결과를 상세하게 살펴볼 수 있다.
출판사 리뷰
역사와 논술을 확실하게 잡아 주는
만화 제대로 된 세계대역사
살아 있는 세계사와의 생생한 만남!
논술과 입학사정관제를 대비하는 최고의 종합인문교양서!
교육 일선 교사들과 대한민국 대표 만화가들이 만나 만들어 낸 역작!세계사의 중요한 전환점이 된 핵심사건을 뽑아 그 사건의 의미와 인류 문명.문화가 발전되어 온 과정을 생생하게 보여주면서 세계사의 맥락을 짚어 주는 세계역사만화 시리즈이다. 단순한 사건의 나열이 아닌 인류가 배워야 할 가치와 의미를 심도 있게 이야기한 진정한 의미의 살아 있는 세계사로, 대학입시 논술과 입학사정관제를 대비하는 데 필수 인문교양도서가 될 것이다.
<만화 제대로 된 세계대역사> 26권 소개세계 역사에서 가장 넓은 영토를 가졌던 나라는 어디일까? 로마? 몽골? 소련? 모두 아니다. 정답은 대영제국이다. 대영제국은 넓은 영토, 많은 인구, 풍부한 천연자원 등 강대국이 갖춰야 할 그 어떤 조건도 없이 세계 역사상 가장 넓은 영토와 가장 거대한 인구를 통치했다. 대신 그들에게는 유럽과 세계로 뻗어 나가려는 국민들의 열의와 열망이 있었고, 이를 국력으로 승화시킨 리더십이 있었다.
대영제국은 절대주의 권력을 완성한 엘리자베스 여왕을 거쳐 크롬웰의 공화정과 앤 여왕의 치세 후 정치적으로는 의회민주주의와 입헌군주제를 확립하였고, 군사적으로는 스페인의 무적함대를 격파한 강력한 해군을 가지고 있었으며, 경제적으로는 세계 최초로 산업혁명에 성공하며 최고의 상공업국가가 되었다. 또한 이 시기에 대영제국의 프랜시스 베이컨, 애덤 스미스 같은 사상가와 아이작 뉴턴에서 찰스 다윈에 이르는 자연과학자들은 영국뿐만 아니라 전 세계의 과학 수준을 비약적으로 끌어올렸다. 《빅토리아 여왕과 대영제국》에서는 북아메리카와 오스트레일리아, 인도와 아시아 등 전 세계에 걸쳐 수많은 식민지를 건설했던 영국이 어떻게 강대국으로 성장했고, 어떤 힘을 발휘했으며, 또 어떤 요인으로 인해 몰락했는지에 대해, 그리고 현대사에 미치는 영향에 대해 그 원인과 과정, 결과를 상세하게 살펴볼 수 있다. 그리고 넓은 영토와 인구, 천연자원보다도 더욱 중요한 것은 국민들의 도전 정신과 불굴의 의지라는 다시한번 확인하는 계기가 될 것이다.
[시리즈 소개]
진정한 의미의 살아 있는 세계사 지금까지 역사는 늘 암기과목의 하나쯤으로 치부되어 왔다. 그러나 역사는 인류가 살아오며 쌓아온 온갖 지혜와 지식, 성공과 실패, 반성의 기억이자 기록이다. 역사라는 수레바퀴는 원인과 결과에 의해 굴러가고 또 인류에게 깊은 자국을 남긴다.〈만화 제대로 된 세계대역사〉는 시리즈 제목처럼 역사적인 사건을 단순히 나열한 것이 아니라, 세계사에서 인류의 발전에 중요한 전환점이 된 사건을 뽑아 그 사건의 의미와 그로 인한 인류 문명과 문화의 진보를 철저한 고증과 생생한 표현으로 제대로 보여주고 있다. 그 사건이 어떻게 일어나게 됐으며, 어떻게 진행되었고, 이를 계기로 인류는 어떤 방향으로 나아가게 되었는지를 주요 인물들을 중심으로 명쾌한 해설과 최고 수준의 만화로 구성했다. 명실상부하게 인류 문명의 정신사를 정제한 종합 인문교양 만화이다. 최근 대학입시의 키워드인 논술과 입시사정관제는 모두 종합적인 인문학 소양을 가장 중요시한다. 어린이와 청소년을 위한 최고의 종합 인문교양서이자, 최고의 수험서가 될〈만화 제대로 된 세계대역사〉는 인류가 배워야 할 가치와 의미를 제대로 그리고 있는 진정한 의미의 살아 있는 세계사이다.
교과서 속에서 뽑아낸 세계사 핵심사건 〈만화 제대로 된 세계대역사〉는 중.고등학교 사회탐구영역(역사, 사회, 윤리 등) 교과서에 나오는 세계 역사의 핵심사건을 뽑아 하나의 주제를 깊이 있게 다루었다. 21세기 최대 트렌드인 컨버전스는 사회 각 분야의 융합을 의미하는 것인데 이는 사회 여러 영역은 물론 입시에서도 활발하게 나타나고 있는 현상이다. 즉, 수학문제를 풀기 위해서도 사회영역의 지식이 필요하며 과학과 언어영역을 풀기 위해서도 마찬가지이다.〈만화 제대로 된 세계대역사〉는 이런 요구에 가장 확실하게 대답하는 시리즈이다.
“역사란 과거와 현재와의 끊임없는 대화”라는 E. H. 카의 말처럼 역사는 오늘을 사는 우리에게 끊임없이 메시지를 보내고 있으며 미래와 소통하고 있다. 그래서 어린이와 청소년에게 역사는 반영비율이 대폭 줄어든 사회과목 중 하나가 아니라, 보다 높은 사고력을 요구하는 논술에 대한 대비이며 사회 속에서 리더십을 갖고 스스로를 살피며 살아가기 위한 필수 과목이자 소양이다.
교사와 중견 만화가가 만나 대한민국 대표 세계사 지식만화를 만들다!〈만화 제대로 된 세계대역사〉에는 주니어김영사가〈서울대 선정 만화 인문고전 50선〉을 통해 쌓은 지식만화의 노하우가 모두 들어 있다. 4년여에 걸친 준비 기간을 통해, 세계사 속의 사건 선정 하나하나에 연구를 거듭했으며, 일선 학교 사회 관련 과목 담당 선생들이 수정에 수정을 거듭하며 밑글을 썼다. 또한 중견 만화가들이 사소한 것 하나하나까지도 철저한 고증과 감수를 거쳐 만화를 완성했다.
2007년부터 2010년까지, 첫 권이 나오기까지 긴 시간을 두고 만든 만큼 내용의 정확성과 객관적인 해설, 그리고 만화적 재미까지 단 하나도 놓치지 않으려고 노력한 국내 최고의 세계사 지식만화가 바로〈만화 제대로 된 세계대역사〉이다.

작가 소개
저자 : 곽정아
이화여자대학교 영어영문과를 졸업한 후 서울대 언론정보학과 대학원을 졸업했다. 그 후 정보 통신부 산하 연구 기관인 정보통신정책연구원에서 근무하였고, 2012년 현재는 SKT 경영기획팀에서 기업의 손익 기획 작업을 하고 있다. 1년에 책 100권 읽기를 4년째 실천 중인 인문학도로, 10년 후에는 청소년을 위한 독서론과 철학서를 쓰고 싶은 꿈을 갖고 있다.
목차
1장 역사 속의 흥미로운 영국 국왕
2장 엘리자베스 여왕과 5분 인터뷰
3장 퀴즈로 풀어 보는 영국의 정치제도
4장 세계의 여왕들
5장 유럽의 제국주의와 아프리카의 식민지 역사
6장 영원한 맞수 영국과 프랑스
7장 중국의 발전을 가로막은 중화사상
8장 영국 연방을 이루는 나라들
9장 영국이 자랑하는 세계 최고의 것들
10장 강대국으로 가는 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