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 > 유아 > 4-7세 > 창작동화 > 캐릭터,애니메이션 그림책
도둑은 바로 너야!  이미지

도둑은 바로 너야!
아니 땐 굴뚝에 연기 날까?
키큰도토리(어진교육) | 4-7세 | 2021.10.20
  • 정가
  • 13,000원
  • 판매가
  • 11,700원 (10% 할인)
  • S포인트
  • 650P (5% 적립)
  • 상세정보
  • 20x27.2 | 0.400Kg | 40p
  • ISBN
  • 9788998973803
  • 배송비
  • 2만원 이상 구매시 무료배송 (제주 5만원 이상) ?
    배송비 안내
    전집 구매시
    주문하신 상품의 전집이 있는 경우 무료배송입니다.(전집 구매 또는 전집 + 단품 구매 시)
    단품(단행본, DVD, 음반, 완구) 구매시
    2만원 이상 구매시 무료배송이며, 2만원 미만일 경우 2,000원의 배송비가 부과됩니다.(제주도는 5만원이상 무료배송)
    무료배송으로 표기된 상품
    무료배송으로 표기된 상품일 경우 구매금액과 무관하게 무료 배송입니다.(도서, 산간지역 및 제주도는 제외)
  • 출고일
  • 1~2일 안에 출고됩니다. (영업일 기준) ?
    출고일 안내
    출고일 이란
    출고일은 주문하신 상품이 밀크북 물류센터 또는 해당업체에서 포장을 완료하고 고객님의 배송지로 발송하는 날짜이며, 재고의 여유가 충분할 경우 단축될 수 있습니다.
    당일 출고 기준
    재고가 있는 상품에 한하여 평일 오후3시 이전에 결제를 완료하시면 당일에 출고됩니다.
    재고 미보유 상품
    영업일 기준 업체배송상품은 통상 2일, 당사 물류센터에서 발송되는 경우 통상 3일 이내 출고되며, 재고확보가 일찍되면 출고일자가 단축될 수 있습니다.
    배송일시
    택배사 영업일 기준으로 출고일로부터 1~2일 이내 받으실 수 있으며, 도서, 산간, 제주도의 경우 지역에 따라 좀 더 길어질 수 있습니다.
    묶음 배송 상품(부피가 작은 단품류)의 출고일
    상품페이지에 묶음배송으로 표기된 상품은 당사 물류센터에서 출고가 되며, 이 때 출고일이 가장 늦은 상품을 기준으로 함께 출고됩니다.
  • 주문수량
  • ★★★★★
  • 0/5
리뷰 0
리뷰쓰기

구매문의 및 도서상담은 031-944-3966(매장)으로 문의해주세요.
매장전집은 전화 혹은 매장방문만 구입 가능합니다.

  • 도서 소개
  • 출판사 리뷰
  • 작가 소개
  • 회원 리뷰

  도서 소개

긴 겨울이 지난 어느 봄날, 동물 농장에 아침이 밝았다. 소, 돼지, 닭, 구렁이, 누렁개 등 동물 농장 식구들이 모두 일어나 아침을 맞이한다. 숲속 마을의 오소리도 찾아와 겨울 동안의 숲속 마을 소식을 전해 준다. 며칠 뒤에 암탉이 알을 낳고 농장 식구 모두 암탉을 축하해 준다. 오소리도 축하하러 왔지만, 동물 농장을 지키는 누렁개는 알을 보호한다며 오소리를 쫓아 버린다.

봄빛이 완연해진 어느 날 동물 농장 식구들은 봄나들이를 나간다. 암탉은 알이 걱정되었지만, 알을 잘 지켜 주겠다고 하는 누렁개를 믿고 봄나들이를 간다. 하지만 봄나들이를 마치고 돌아온 농장에는 암탉의 알들이 모두 사라지고 없었다. 그러자 누렁개는 평소에 의심스러운 행동을 자주 했던 오소리를 범인으로 지목하는데….

  출판사 리뷰

■ 알을 훔쳐 간 도둑은 누구일까?
긴 겨울이 지난 어느 봄날, 동물 농장에 아침이 밝았습니다. 소, 돼지, 닭, 구렁이, 누렁개 등 동물 농장 식구들이 모두 일어나 아침을 맞이합니다. 숲속 마을의 오소리도 찾아와 겨울 동안의 숲속 마을 소식을 전해 줍니다. 며칠 뒤에 암탉이 알을 낳고 농장 식구 모두 암탉을 축하해 줍니다. 오소리도 축하하러 왔지만, 동물 농장을 지키는 누렁개는 알을 보호한다며 오소리를 쫓아 버립니다.
봄빛이 완연해진 어느 날 동물 농장 식구들은 봄나들이를 나갑니다. 암탉은 알이 걱정되었지만, 알을 잘 지켜 주겠다고 하는 누렁개를 믿고 봄나들이를 갑니다. 하지만 봄나들이를 마치고 돌아온 농장에는 암탉의 알들이 모두 사라지고 없습니다. 그러자 누렁개는 평소에 의심스러운 행동을 자주 했던 오소리를 범인으로 지목합니다. 이런저런 이유를 대며 오소리가 범인이라고 하는 것이지요. 하지만 알둥지 주변에 오소리의 발자국은 없고 누군가 기어간 자국만 있습니다. 결국 알을 훔쳐 간 범인은 구렁이라는 게 밝혀집니다. 알을 낳지 못하게 된 구렁이가 알을 품고 싶은 마음에 알을 가져갔던 거지요. 이렇게 해서 오소리는 누명을 벗고 동물 농장에는 평화가 찾아왔습니다.
누렁개가 오소리를 다그칠 때 한 말처럼 ‘아니 땐 굴뚝에 연기 날까?’라는 속담은 ‘모든 일에는 그럴 만한 원인이 있다’라는 뜻입니다. 오소리가 그럴 만한 행동을 했기 때문에 의심한다는 말이지요. 하지만 어떤 일의 원인을 찾을 때에는 신중해야 합니다. 자칫 경솔하게 판단하면 오소리가 의심을 받은 것처럼 괜히 잘못도 없는 사람을 의심할 수도 있으니까요.

■ 흥미로운 이야기로 속담을 배우는 ‘이야기 속담 그림책’ 시리즈
속담은 교훈적인 내용을 담아 예로부터 전해 내려오는 짧은 글입니다. 뜻을 비유적으로 표현했기 때문에 글만 봐서는 그 의미를 바로 알기 어렵습니다. 우리 아이들이 속담의 의미를 제대로 알게 하려면 어떻게 해야 좋을까요?
바로 속담에 딱 어울리는 이야기를 들려주는 것입니다. ‘아니 땐 굴뚝에 연기 날까?’라는 속담은 아궁이에 불을 땠기 때문에 연기가 나는 것처럼 ‘모든 일에는 그럴 만한 원인이 있다’는 뜻이라고 단순하게 그 의미를 알려 주는 것으로는 부족합니다. 그보다는 속담이 녹아든 흥미로운 이야기를 통해서 속담의 숨은 의미를 알려 주고, 쉽고 자연스럽게 그 뜻을 알게 하는 것이 더 좋은 방법입니다.
‘이야기 속담 그림책’ 시리즈는 유쾌하고 따뜻한 속담 속 이야기를 들려주기도 하고, 기존의 속담을 넘어선 기발한 상상력을 보여 주기도 합니다. 어른들이 생각하기에 뻔해 보이는 속담 이야기가 이 시리즈를 통해, 무궁무진한 상상의 날개를 타고 새롭게 탄생합니다.




  작가 소개

지은이 : 김해등
옛이야기에 푹 빠져 살면서 아이들에게 소곤소곤 우렁우렁 옛이야기를 들려주곤 합니다. 옛이야기에 등장하는 동물들을 동화 속으로 데리고 갈 때 가장 신이 납니다. 지은 책으로 《도도한 씨의 도도한 책빵》, 《용을 키우는 아빠》, 《고약한 씨네 고약한 똥책》, 《연습학교》, 《산만이의 오늘의 날씨》 등이 있습니다.

  회원리뷰

리뷰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