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서 소개
출간된 지 30년이나 지났지만, 미국에서 해마다 회자되는 책이 있다. 매년 연말이 되면 지인들끼리 서로 선물하며 입소문을 탄 책이기도 하다. 바로 인간 잠재력 분야의 개척자이자 성공철학의 아버지라 불리는 조지 레너드의 《마스터리》다.
인생의 모든 일에는 반드시 거쳐야 할 단계가 존재한다. 한 번의 점프로 수십 개의 단계를 건너뛰고 싶겠지만 그럴 수 없다. 축구를 잘하고 싶다면 공을 수만 번 차봐야 한다. 부자가 되고 싶다면 일단 아끼고 모아야 한다. 공부를 잘하고 싶다면 엉덩이를 붙이고 공부하는 절대적 시간이 필요하다.
모든 사람들은 자기만의 시련을 거치고 각 단계를 매듭지어 목적지에 다다른다. 그 매듭들은 결국 한 분야의 전문가가 되기 위해, 그리고 경지에 오르기 위해 꼭 필요한 계단이라 할 수 있다.
성공으로 가는 길은 직선으로 나 있지 않다. 모든 사람들이 같은 길로 나아가는 것도 아니다. 우리는 자기만의 궤적을 그리며 원하는 곳을 향해 간다. 하루하루의 작은 노력을 꾸준히 거듭하며 나아가는 것, 시련과 고난이 있음에도 노력하는 힘이 바로 마스터리(Mastery)다. 인생과 성공의 길에서 완주자가 되고 싶다면 당신 안의 마스터리를 발현해 묵묵히 한 발을 내딛어라. 그 한걸음이 당신을 더 높은 곳으로 이끌 것이다.
출판사 리뷰
“성공으로 가는 길은 직선으로 나 있지 않다”
30년 동안 수만 명 독자의 마음을 움직인,
시대를 초월하는 진리가 숨어있는 단 한 권의 책!
출간된 지 30년이나 지났지만, 미국에서 해마다 회자되는 책이 있다. 매년 연말이 되면 지인들끼리 서로 선물하며 입소문을 탄 책이기도 하다. 바로 인간 잠재력 분야의 개척자이자 성공철학의 아버지라 불리는 조지 레너드의 《마스터리》다.
인생의 모든 일에는 반드시 거쳐야 할 단계가 존재한다. 한 번의 점프로 수십 개의 단계를 건너뛰고 싶겠지만 그럴 수 없다. 축구를 잘하고 싶다면 공을 수만 번 차봐야 한다. 부자가 되고 싶다면 일단 아끼고 모아야 한다. 공부를 잘하고 싶다면 엉덩이를 붙이고 공부하는 절대적 시간이 필요하다.
모든 사람들은 자기만의 시련을 거치고 각 단계를 매듭지어 목적지에 다다른다. 그 매듭들은 결국 한 분야의 전문가가 되기 위해, 그리고 경지에 오르기 위해 꼭 필요한 계단이라 할 수 있다.
성공으로 가는 길은 직선으로 나 있지 않다. 모든 사람들이 같은 길로 나아가는 것도 아니다. 우리는 자기만의 궤적을 그리며 원하는 곳을 향해 간다. 하루하루의 작은 노력을 꾸준히 거듭하며 나아가는 것, 시련과 고난이 있음에도 노력하는 힘이 바로 마스터리(Mastery)다.
인생과 성공의 길에서 완주자가 되고 싶다면 당신 안의 마스터리를 발현해 묵묵히 한 발을 내딛어라. 그 한걸음이 당신을 더 높은 곳으로 이끌 것이다.
“새는 날아오르기 전 천 번의 날갯짓을 한다!”
슬럼프·실패·한계를 뛰어넘어
위대한 성공에 이르는 단 하나의 열쇠, 마스터리
매년 새해마다 영어공부와 운동하는 것을 다짐하지만 작심삼일이 되기 일쑤다. 굳은 다짐으로 몇몇 좋은 습관을 한동안 지속하다 가도 어느 순간 흐지부지되면서 최초의 결심은 눈 녹듯이 사라져버린다. 왜 우리에게는 이런 순간이 다가오는가?
사람들은 보통 어떤 일을 시작할 때 한 치의 굴곡도 없이 끝까지 그 목표를 달려갈 자신의 모습을 상상한다. 인간 잠재력 연구의 개척자 조지 레너드는 이는 현실과 맞지 않는 것이라 말한다. 현실의 성장 곡선에는 중간 중간 굴곡, 즉 정체기의 시간이 있고 이 인고의 시간을 잘 견뎌내는 사람만이 성장의 달콤한 결심을 얻을 수 있다고 강조한다. 성장하고, 정체하고, 성장하고, 정체하는 이 기나긴 과정이 바로 ‘마스터리(Mastery)’다.
《마스터리》는 내 안에 있는 잠재력을 깨우는 과정, 최종 목표를 향해 나아가는 여정에 관한 저자의 연구가 집대성된 책이다. 저자는 누구든 원하는 것을 얻기 위해서는 반드시 일정한 ‘과정’이 필요하다고 말하며 그 과정의 중요성과 의미를 제대로 아는 사람만이 목표의 끝에 도달할 수 있다고 강조한다.
새해가 되면 가장 먼저 읽는 책!
가족·친지·지인에게 선물하기 가장 좋은 책!
이 책은 출간된 지 30년이 지났지만 여전히 미국의 다양한 자기계발 독서클럽에서는 새해 첫 번째로 읽는 책이며 전 세계 사람들이 꾸준히 찾는 책이기도 하다. 왜 많은 사람들이 이 책에 열광하는 걸까? 분야를 막론하고 어떤 위치에 있는 사람이든 삶에 쉽게 적용할 수 있는 성공 방법이 담겨 있기 때문이다.
이 책은 총 3부로 되어 있다. 1부 ‘경지로 오르는 첫 걸음’에서는 마스터리가 무엇인지, 그리고 이것이 왜 중요한지 설명한다. 저자는 ‘여기저기 손대는 사람’ ‘강박에 사로잡힌 사람’ ‘현실에 안주하는 사람’ 등 성향을 나눠 독자들이 자신의 문제를 객관적으로 점검할 수 있게 한다. 동시에 슬럼프를 겪는 이유와 그것을 극복하는 방법을 제시한다.
2부에서는 각자의 마스터리를 발견할 수 있게 해주는 질문을 담았다. ‘누구에게서 배울 것인가’ ‘어떻게 연습할 것인가’ ‘무엇을 버려야 하는가’ ‘내가 바라는 모습은 무엇인가’ ‘한계 앞에서 피하는가, 맞서고 있는가’ 등 다섯 가지 질문을 스스로에게 던지도록 한다. 이로써 독자는 목표를 이루는 과정에서 좌절해도 용기와 의지를 갖고 일어날 수 있게 된다.
3부는 독자가 성장의 여정을 완주할 수 있게 돕는 세부적인 도구들을 준비했다. 작심삼일을 넘기 위한 계획 세우기, 각종 유혹과 함정을 피하는 법, 체크리스트 등이 그것이다.
원하는 목표를 성취하고 싶은 사람, 늘 성장의 길목에서 주저앉았던 사람에게 이 책은 실제적이면서도 현실적인 방법을 알려준다.
한계의 벽 앞에서 좌절한
이들에게 확실한 답을 주는 책
많은 독자들이 이 책을 읽고 인생의 방향을 다시금 생각해볼 수 있었다고 말한다. ‘서가에 꽂아놓고 자녀들에게 성공 원칙을 대대로 물려주고 싶다’ ‘30세에 읽었을 때에도, 60세가 된 지금 읽어도 여전히 위대한 가르침을 준다’ ‘나를 바닥에서 구원한 책이다’ ‘이 책은 내 두 자녀가 성인이 되기 전 꼭 읽었으면 좋겠다’ 등의 1,700개가 넘는 아마존의 생생한 후기가 있다.
일이든 취미든 내가 시작한 분야에서 끝을 보고 싶은 사람, 인생 중반을 살았지만 성공했다는 느낌이 들지 않는 사람들, 코로나 등 불확실한 상황 속에서 정체되어 있다고 생각해 힘든 사람들, 내 노력이 목표에 닿지 않아 답답한 사람들 등 다양한 문제를 안고 있는 현대인이라면 고전의 성공 법칙을 되새겨보자. 어떤 위치에서 무슨 일에 종사하든 이 책에서 나아갈 방향을 깨닫고 힘과 용기를 얻게 될 것이다.
많은 이들이 타고난 능력이 있는 사람들만 이 길에 오를 수 있다고 생각한다. 그러나 마스터리는 굉장한 재능을 타고난 사람들이나 일찍부터 이 길에 오르는 행운을 얻은 자들만의 것이 아니다. 나이, 성별, 경험과 관계없이 이 여정에 오를 의지만 있다면, 계속해서 걸어갈 의지만 있다면 누구나 갈 수 있다.
마스터리는 뭔가 새로운 능력을 배우기로 한 순간부터 시작된다. 예컨대 자판을 보지 않고 타이핑을 한다든지, 요리를 배우거나 변호사나 의사, 회계사가 되겠다고 결심하는 등 무엇을 배우기로 했든 상관없다. 모든 여정에는 시를 쓰거나 연극을 무대에 올리는 일처럼 특별한 감동이 있다. 오직 배움을 위해 몸과 마음, 정신이 하나가 되어 아름다우면서도 목적이 분명한 움직임을 만들어내기 때문이다.
-1장 우리는 모두 마스터를 꿈꾼다 중-
‘강박에 사로잡힌 사람’ 이 유형은 최종 결과를 중요시하며 차선에 만족하지 않는다. 중요한 것은 결과일 뿐 과정은 상관없으므로 무조건 빨리 결과를 얻고자 한다. 테니스를 예로 들면 첫 수업부터 제대로 된 스트로크를 익히고 싶어 한다. 수업이 끝나고도 남아서 강사와 대화를 나누며, 빨리 실력을 키우려면 어떤 책을 보고 어떤 영상을 보면 좋을지 조언을 구한다. 이들은 대화를 나눌 때 상대방의 말에 몰입하며 걸음걸이에서도 당당하게 에너지를 내뿜는 모습을 보인다.
이들은 무자비하게 자신을 몰아붙이며 적당히 하라는 주변의 조언을 거부한다. 밤늦게까지 훈련하고 빠른 결과를 얻기 위해 지름길을 택한다.
-2장 한계의 벽 앞에서 당신은 어떤 유형인가 중-
의미 있는 뭔가를 새롭게 배우는 초기에는 ‘바보’와 같은 마음이 필요하다. 뭘 해도 어설프고, 실수하거나 엉덩방아를 찧는 일도 종종 일어난다. 그러나 달리 피할 방법은 없다. 점잔을 빼는 초심자들은 단단한 갑옷을 입은 듯 경직되어 배움이 파고들 자리가 없다.
바보와 같은 마음이 필요하다고 해서 육체적 균형과 도덕적 신념을 저버려야 한다거나 본인에게 해가 되는 가르침을 무조건 받아들여야 한다는 게 아니다. 하지만 앞서 우리는 스승을 검증하는 절차를 마쳤다. 이제는 스승에 대한 불신을 잠시 접어둘 때다. 스승이 우리에게 손가락 하나를 코에 대고 외발로 서는 것부터 시작하라고 했다고 치자. 그렇게 하면 안 되는 타당한 이유가 없다면 복종해야 한다. 일단 한번 해보는 것이다.
-6장 세 번째 질문: 무엇을 버려야 하는가 중-
작가 소개
지은이 : 조지 레너드
인간 잠재력 분야 연구의 선구자다. 노스캐롤라이나 대학교에서 공부했고, 존에프케네디 대학교 대학원에서 인문학 박사 학위를 받았다. 17년 동안 <룩 매거진(Look Magazine)>의 수석편집자로 지내며 교육 저술 부문에서 많은 상을 수상했다.게슈탈트 심리학과 인간 잠재력에 있어서 동서양의 철학을 융합한 연구로 유명한 에설런 연구소(Esalen Institute)의 명예 회장, 인본주의 심리학 협회(Association for Humanistic Psychology) 회장을 역임하기도 했다. 또한 인간의 몸과 마음, 그리고 정신을 수양할 수 있는 레너드 에너지 트레이닝(LET, Leonard Energy Training)을 개발한 장본인이기도 하다.수천만 미국인의 인생을 바꾼 것으로 30년 넘게 회자되고 있는 이 책 외에도 저자는 《세상의 끝을 걷다(Walking on the Edge of the World)》, 《조용한 맥박(The Silent Pulse)》 등의 책을 집필했다.
목차
프롤로그_마스터의 여정을 위한 짐을 꾸리며
1부 경지에 오르는 첫 걸음
1장 우리는 모두 마스터를 꿈꾼다
2장 한계의 벽 앞에서 당신은 어떤 유형인가
3장 우리의 발목을 잡는 성공 판타지
4장 슬럼프를 즐겨라
2부 마스터가 되기 위한 다섯 가지 질문
5장 첫 번째 질문: 누구에게서 배울 것인가
6장 두 번째 질문: 어떻게 연습할 것인가
7장 세 번째 질문: 무엇을 버려야 하는가
8장 네 번째 질문: 내가 바라는 모습은 무엇인가
9장 다섯 번째 질문: 한계 앞에서 피하는가, 맞서고 있는가
3부 마스터리를 위해 필요한 도구들
10장 당신의 결심이 실패하는 이유
11장 우리 안의 에너지를 믿어라
12장 마스터로 가는 길에서 만나는 13가지 함정
13장 일상에서 마스터리를 활용하는 법
14장 여정을 떠나기 전 마지막 체크리스트
에필로그_긴 여정에 오르는 당신에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