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구매문의 및 도서상담은 031-944-3966(매장)으로 문의해주세요.
매장전집은 전화 혹은 매장방문만 구입 가능합니다.
지은이 : 오옥섭
충남 성환에서 출생했으며, 1997년 「열린문학」으로 등단하였다. 2000년부터 2010년까지 나루문학과 당진시인협회에서 활동하였으며, 2002년부터 2012년까지 나루문학회 동인지를 발간하였다.문득 시를 만나 세상을 볼 때 길옆 클로버가 보였고 굴러가는 은행잎이 아름다워 보였다. 그 마음을 모아 담아 한 편의 시를 만들어 꽃바구니에 담아 보고 싶었다. 그전에도 지금도 앞으로도 시는 가슴을 설레게 한다.
추천사1 / 2
시인의 말
1부 마스크 속 가득 고인 말
달빛 봄밤
아침 이슬
봄이 오는 길
침묵
가을 햇살
능소화
다시 봄
벌들과 함께하는 아침
루아카카 비치
마음
맥문동
숲속의 아침
바다
인동꽃 향기 그윽한데
봄 강물처럼
보리밭에 서서
어둠을 훔치다
어머니
2부 한진포구
이 가을을
히아신스
자귀나무 향기
아오라기 마운드 쿡산
오월
세빛둥둥섬
선한 목자교회
처서 날 풍경
우리들의 봄날
봄이 달려옵니다
사노라면
삶은 체험의 연속
생명
미역국
숲속으로 가는 길
가을 하늘
내 고향 당진
한진포구
만추
3부 그리움의 공복
가을 그리고 마로니에
의지 가지
봄길 걸으며
내가 본 첫눈 오던 날
자연은 시
잎새이고 싶다
지금
시詩에게
그리움의 공복
성탄 전야
12월에 엽서
또 하나의 추억을 만든다
사랑하는 사람을 그리며
주님 곁에서
아미산 노송
어머니 기도
오월이 되면
당귀밭 그리고 아버지
4부 그대 강물처럼
민들레
눈 오는 날
내 고향
낙화암
꽃들의 심장
그리움의 멀미
나무 생각
그대 강물처럼
마실 가고 싶은 날
고향은
가을 노래
성산포 일출
혜화동 카페
꽃밭에서
정동진
먹이사슬
그리움의 샘
섣달 그믐밤
평론 꽃물이 직조하는 순수의 시세계
도서 DB 제공 - 알라딘 인터넷서점 (www.aladin.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