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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태주, 시간의 쉼표 (겨울 에디션)
시인 나태주가 당신의 하루에 건네는 365 휴식 일력
서울문화사 | 부모님 | 2021.11.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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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도서 소개

화제의 베스트셀러《나태주, 시간의 쉼표》가 따뜻한 엄지장갑이 그려진 새로운 표지의 ‘겨울 에디션’으로 새롭게 출간되었다. 이 책은 1월 1일부터 12월 31일까지의 숫자가 나태주 시인의 손글씨로 적혀 있어, 시인 특유의 온정을 그대로 느낄 수 있고, 한국인이 사랑하는 시집 《꽃을 보듯 너를 본다》, 《혼자서도 별인 너에게》 등에 수록된 주옥같은 시들 중에서 정선한 아름다운 시가 읽는 이의 마음을 따스하게 어루만진다.

“시를 쓰다 보면 그림이 떠오르고 그림을 그리다 보면 시가 써지기도” 한다는 나태주 시인에게 그림 그리기는 “시 쓰기와 형제지간”이나 다름없다. 이렇듯 시인은 시만큼이나 많은 그림을 그려왔다. 이 책에는 무심한 듯 세밀한 연필화부터, 채색화, 판화까지 나태주 시인이 그동안 손수 그려온 그림들이 가득 담겨 있다. 이런 다채로운 그의 그림들은 화려하지 않아 더 따스하고, 커다랗지 않아 더 애틋한 그의 시와 오롯이 닮아 있다.

  출판사 리뷰

나태주 시인이 직접 쓰고 그린 365 만년 일력
시화 카드가 들어 있는 ‘겨울 에디션’ 출간!

◆ 베스트셀러 《나태주, 시간의 쉼표》, 시화 카드가 들어 있는 ‘겨울 에디션’ 출간!
◆ 표지, 내지 모두 나태주 시인이 직접 그린 그림으로 가득! 시인이 직접 쓴 숫자로 된 날짜에 연필화, 채색화, 판화까지 시인이 그려온 그림과 시인의 아름다운 시 구절들 수록
◆ 한 해만 사용하는 달력이 아니라, 매해 언제든 곁에 두고 볼 수 있는 만년 일력

“당신의 부지런한 하루하루에, 시와 함께 잠시 쉬어가는 쉼표를 드립니다”
베스트셀러 《나태주, 시간의 쉼표》 ‘겨울 에디션’ 출간!


화제의 베스트셀러《나태주, 시간의 쉼표》가 따뜻한 엄지장갑이 그려진 새로운 표지의 ‘겨울 에디션’으로 새롭게 출간되었다. 이 책은 1월 1일부터 12월 31일까지의 숫자가 나태주 시인의 손글씨로 적혀 있어, 시인 특유의 온정을 그대로 느낄 수 있고, 한국인이 사랑하는 시집 《꽃을 보듯 너를 본다》, 《혼자서도 별인 너에게》 등에 수록된 주옥같은 시들 중에서 정선한 아름다운 시가 읽는 이의 마음을 따스하게 어루만진다.
“시를 쓰다 보면 그림이 떠오르고 그림을 그리다 보면 시가 써지기도” 한다는 나태주 시인에게 그림 그리기는 “시 쓰기와 형제지간”이나 다름없다. 이렇듯 시인은 시만큼이나 많은 그림을 그려왔다. 이 책에는 무심한 듯 세밀한 연필화부터, 채색화, 판화까지 나태주 시인이 그동안 손수 그려온 그림들이 가득 담겨 있다. 이런 다채로운 그의 그림들은 화려하지 않아 더 따스하고, 커다랗지 않아 더 애틋한 그의 시와 오롯이 닮아 있다.
연도나 요일이 정해져 있지 않아 오랫동안 곁에 두고 여러 번 읽을 수 있으며, 소중한 사람들에게 선물하기에도 좋은 《나태주, 시간의 쉼표(겨울 에디션)》. 추운 겨울, 사랑하는 이들에게 한 권의 책으로 마음을 표현해보자.

“우리가 살아가면서 부족한 것이 있으면 빌려서 씁니다.
하지만 빌려서 쓸 수 없는 것이 있습니다. 그것은 시간입니다. 시간은 가족이나 연인 사이에도 빌려 쓸 수 없는 것입니다. 그만큼 시간이 중요하다는 얘기입니다. 우리의 일생은 순간순간의 시간이 모여서 일생입니다. 인생을 성공적으로 사는 사람은 시간을 잘 사용하면서 산 사람들입니다. 부디 하루하루를 정성껏 소중하게 여기며 살아야 할 일입니다. 그렇지만 너무 허둥지둥 그렇게 살아서는 안 됩니다. 열심히 살되 때로는 여유를 가지면서 살아야 할 일입니다.
빨리빨리, 천천히 살아야 합니다. 급한 일은 급하게 살고 느린 일은 느리게 살아야 합니다. 아닙니다. 열심히, 급하게 살기 위해서는 천천히가 필요하고 때로는 휴식이 있어야 합니다.
당신에게 부지런한 1년을 선물로 드립니다. 더불어 잠시 잠시 쉬어가는 1년을 또 드립니다. 이 1년의 달력, 하루하루의 일력을 살피면서 빨리빨리, 천천히 사시면 좋겠습니다. 그리하여 당신의 1년이 성공하는 1년이 되고 그것이 또 일생의 성공과 보람과 기쁨으로 이어지기를 소망합니다.
당신의 성공하는 1년을 빕니다.”
- 머리글 [빨리빨리, 천천히]




  작가 소개

지은이 : 나태주
1945년 충남 서천에서 출생했고, 1963년 공주사범학교를 졸업했다. 1964년 초등학교 교사로 부임했고, 2007년 공주 장기초등학교 교장으로 43년간의 교직 생활을 마감하면서 황조근정훈장을 받았다. 1971년 《서울신문》 신춘문예로 등단하였고, 1973년 첫 시집 『대숲 아래서』(예문관)를 출간한 이래 『제비꽃 연정』(문학사상사)까지 46권의 창작시집을 출간했다. 산문집으로는 『시골 사람 시골 선생님』, 『꿈꾸는 시인』, 『날마다 이 세상 첫날처럼』, 『좋다고 하니까 나도 좋다』, 『부디 아프지 마라』 등 20여 권을 출간했고 동화집 『외톨이』, 『교장 선생님과 몽당연필』, 그림 시집 『사랑하는 마음 내게 있어도』, 『너도 그렇다』, 『너를 보았다』, 『나태주 육필시화집』, 『나태주 연필화시집』 등을 출간했다. 이밖에도 『나태주 시전집(4권)』, 『나태주 후기 시전집(3권)』, 선시집 『추억의 묶음』, 『멀리서 빈다』, 『별처럼 꽃처럼』, 『꽃을 보듯 너를 본다』, 『지금도 네가 보고 싶다』, 『가장 예쁜 생각을 너에게 주고 싶다』, 『사막에서 길을 묻지 마라』, 『너와 함께라면 인생도 여행이다』 등 총 150여 권의 문학 서적을 출간했다. 그런 가운데 『꽃을 보듯 너를 본다』는 국내에서 52만 부 판매되는 베스트셀러가 되었으며 일본과 태국. 인도네시아에서도 번역 출간되었다.그동안 받은 상으로는 흙의문학상, 충청남도문화상, 현대불교문학상, 박용래문학상, 시와시학상, 편운문학상, 한국시협상, 정지용문학상, 고운문화상, 공초문학상, 김삿갓문학상, 소월시문학상, 김달진문학상 등이 있고 충남문인협회 회장, 충남시인협회 회장, 공주문인협회 회장, 한국시인협회 심의위원장, 공주문화원장을 거쳐 2020년부터는 43대 한국시인협회 회장으로 일하고 있다. 또한, 2014년부터는 공주시의 도움으로 ‘나태주 풀꽃문학관’을 설립·운영하고 있으며 풀꽃문학상을 제정·시상하고 있다. 그밖에 지원하거나 주관하는 문학상으로 해외풀꽃시인상, 신석초문학상, 공주문학상 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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