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서 소개
아무런 준비 없이 엄마가 되고 아빠가 되는 우리들이다. 엄마, 아빠라고 하더라도 배려하고 이해하고 아이들과 소통하는 변화된, 준비된 부모가 되는 과정을 이야기로 담았다. 아이들이 엄마를 필요로 할 때 함께 있어주지 못한 일하는 엄마의 아픔과 고민, 그럼에도 단단하게 잘 자라준 아이들에 대한 사랑과 고마움을 표현한 글이다.
출판사 리뷰
아무런 준비 없이 엄마가 되고 아빠가 되는 우리들입니다. 엄마, 아빠라고 하더라도 배려하고 이해하고 아이들과 소통하는 변화된, 준비된 부모가 되는 과정을 이야기로 담았습니다.
결혼하고 세 아이의 엄마가 되었습니다. 아이들을 위해서 열심히 일하고 열심히 살았는데 어느새 다 커버린 아이들은 혼자 자란 꽃처럼 너무 멀기만 합니다. <엄마도 엄마가 처음이야>는 아이들이 엄마를 필요로 할 때 함께 있어주지 못한 일하는 엄마의 아픔과 고민, 그럼에도 단단하게 잘 자라준 아이들에 대한 사랑과 고마움을 표현한 글입니다. 일과 육아를 병행하는 엄마들이 많이 공감할 가족이야기입니다. 작가의 귀여운 가족 캐릭터와 색연필 특유의 따뜻하고 부드러운 색감은 마지막 장면의 온 가족이 활짝 웃는 모습과 정말 잘 어울리며 저도 이 가족이 더 행복해지길 절로 염원하게 됩니다. -그림책<제 이름은 바보입니다> 작가 최애경-
작가 소개
지은이 : 윤남순
아이 셋을 키우고 일도 했던 워킹맘. 대한민국의 슈퍼우먼!!! 대한민국의 줌마렐라!!! 엄마가 되는 방법을 지금도 연구 중이고 노력중인 대한민국의 엄마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