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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 우리들의 시간 3
달다 | 부모님 | 2021.1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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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도서 소개

『최호적아문』, 『너를 부르는 시간(암련귤생회남)』에 이은 ‘전화고’ 시리즈 3편. 1, 2권은 위저우저우가 인생의 중요한 인연들을 만나게 되는 어린 시절부터 전화고등학교에 입학하고, 성인이 되기까지의 세월을 그리며 그 속에서 평범하지 않은 가정사, 다양한 인물들과의 만남과 이별 속에서 때로는 치열하게 경쟁하고 아파하고 고민하며 성장해가는 과정을, 3권은 1, 2권에 다 담지 못한 위저우저우 친구들의 뒷이야기와 위저우저우와 린양의 끝맺지 못한 결말이 담겨 있다.

평범하지 않은 가정, 가장 행복한 순간에 찾아온 불행. 위저우저우는 삶이 그저 달콤하지만은 않다는 걸 너무 일찍이 깨달았다. 여섯 살 어린 시절부터 전화고등학교를 거쳐 성인이 될 때까지, 만남과 이별, 재회를 반복하는 가운데 한결같은 사랑을 보여준 린양, 인생의 길라잡이가 되어준 천안, 소꿉친구 번번 등 위저우저우는 다양한 친구들을 만나 사랑하고, 아파하고, 치열하게 경쟁하며 성장해가는데….

  출판사 리뷰

전화고등학교를 배경으로 펼쳐지는 청춘의 고뇌와 풋풋하고도 쓰린 첫사랑!
『최호적아문』, 『너를 부르는 시간(암련귤생회남)』에 이은
‘전화고’ 시리즈 3편!

■ ‧ 100만 부 이상 판매된 베스트셀러!
‧ 드라마 시청 2억 천만 뷰 돌파!
‧ 드라마 <니호구시광(국내 방송명: 최호적아문 2)> 원작 소설!
‧ 5년 연속 가장 영향력 있는 저자로 선정!
‧ 후난위성TV, 중앙인민라디오, 절강음악FM, 베이징청년주간, 라이프스타일 등 수백 개 미디어 추천 도서!


모든 이야기는 내가 잘 아는 감정의 경험에 기반하고 있다. 어느 한 장소를 쓸 때마다 당시 비슷했던 내 경험을 끌어내 자세히 추억했고, 그 순간 내가 무슨 생각을 했는지 돌아봤다. 그 사람들과 그 일들, 그리고 그런 마음을 안고 있던 나 자신 모두 이 책 안에 살아 숨 쉬고 있다.
- 작가 바웨창안

『안녕, 우리들의 시간(원작명: 你好,舊時光)』은 앞서 출간된 『최호적아문; 가장 좋았던 우리』, 『너를 부르는 시간』과 함께 전화고등학교를 배경으로 한 ‘전화고 삼부작’ 중 하나로, 세 편 모두 중국에서 100만 부 이상 판매되며 베스트셀러로 꾸준히 자리를 지키고 있다. 또한 그 인기를 반영하듯 세 편 모두 드라마로 제작되어 많은 사랑을 받았으며, 『안녕, 우리들의 시간』을 드라마로 제작한 <니호구시광(국내 방송명: 최호적아문 2)>은 2억 천만 시청뷰를 돌파한 데 이어, 현재 우리나라에서는 티빙 등에서도 시청이 가능하다.

저자 바웨창안은 중국 최대 온라인 서점인 당당(當當)에서 5년 연속 가장 영향력 있는 저자 중 한 명으로 선정되었으며, 출간하는 도서마다 드라마와 영화로 제작되는 등 현재 중국에서 언론과 독자 모두에게 큰 관심과 사랑을 받고 있는 영향력 있는 젊은 작가다.

『안녕, 우리들의 시간』의 1, 2권은 위저우저우가 인생의 중요한 인연들을 만나게 되는 어린 시절부터 전화고등학교에 입학하고, 성인이 되기까지의 세월을 그리며 그 속에서 평범하지 않은 가정사, 다양한 인물들과의 만남과 이별 속에서 때로는 치열하게 경쟁하고 아파하고 고민하며 성장해가는 과정을, 3권은 1, 2권에 다 담지 못한 위저우저우 친구들의 뒷이야기와 위저우저우와 린양의 끝맺지 못한 결말이 담겨 있다.
평범하지 않은 가정, 가장 행복한 순간에 찾아온 불행. 위저우저우는 삶이 그저 달콤하지만은 않다는 걸 너무 일찍이 깨달았다. 여섯 살 어린 시절부터 전화고등학교를 거쳐 성인이 될 때까지, 만남과 이별, 재회를 반복하는 가운데 한결같은 사랑을 보여준 린양, 인생의 길라잡이가 되어준 천안, 소꿉친구 번번 등 위저우저우는 다양한 친구들을 만나 사랑하고, 아파하고, 치열하게 경쟁하며 성장해가는데….
이 책은 바웨창안 작가가 중앙희극학원에서 공부 중이던 친구의 의뢰를 받아 작성한 3분짜리 짧은 극본에서 시작된 것으로, 훗날 본격적인 소설로 집필되었다. 80년대 후반에 태어난 작가는 이 책의 배경을 자신이 태어나고 살아온 시대와 동일하게 설정하며 자신의 경험을 많이 녹여놓았고, 애니메이션 <미소녀 전사 세일러 문>, <슬램덩크>, <꼬마 자동차 붕붕> 등 90년대부터 2천 년대에 유행한 문화들이 곳곳에 등장하여 낯설지 않은 향수를 느끼게 한다. 또한 풋풋한 첫사랑과 감당하기 힘든 아픔, 학업에 대한 스트레스, 친구들 간의 시기와 경쟁, 확실하지 않은 미래에 대한 고민 등 치열하게 살아가는 청춘의 삶이 청춘을 살았고, 살아가는 이들에게 추억과 공감을 불러일으킨다.

“그래서 난 아무래도 고쳐지지 않을 거 같아. 봐, 내가 또 널 물었잖아. 정말이지 놓을 방법이 없다니까.”
위저우저우는 별안간 마음이 떨리는 걸 느꼈다.

위저우저우는 한참 이를 악물고 있다가 말없이 그냥 몸을 돌려 자리를 떠났다.
그리고 다음 순간, 따뜻한 품 안으로 끌어당겨졌다.
이렇게 더운 여름날은 온몸이 땀으로 끈적거려 정말이지 포옹하기엔 적당하지 않았다.
하지만 어째서 몸부림치지 않았을까?
그녀도 이해가 되지 않았다.
아마도 등 뒤에서 어지럽게 들려오는 심장박동 소리 때문이었을 것이다.
“저우저우, 거짓말하면 안 돼. 내가 너한테 뭐 좀 물어볼 테니까 솔직하게 말해줘. 응?”
남자아이의 목소리에 담긴 약간의 자신 없음이 떨리는 말끝에 감춰져 있었다.
위저우저우는 머릿속이 멍해졌다.
“응.”

  작가 소개

지은이 : 바웨창안
사자자리, 하얼빈시 대입 시험에서 장원을 하고 베이징대 광화관리학원, 일본 와세다대 정치경제학부에서 복수전공을 하여 학사학위를 취득했다. 중국 최대 서평 사이트 더우반(Douban)에서 평점 최고점을 획득한 청춘문학 작가다. 대표작으로 ‘전화고등학교 3부작’인 『니호구시광(好, 光)』, 『너를 부르는 시간(暗戀. 橘生淮南)』, 『최호적아문(最好的我們)』을 비롯해, 『시간의 딸(時間的女兒)』, 『이렇게 오랜 세월(這多年)』 등이 있다.

  목차

원먀오 번외. 파도 소리가 들려
산제제 번외. 24시간
잔옌페이 번외. 어릴 때는 똑똑했네
신메이샹 번외. 37.2도
저우선란 번외. 히말라야 원숭이
선선 번외. 뛰는 놈 위에 나는 놈 있다
추톈쿼 번외. 자욱하게 낀 저녁 안개
미차오와 번번 번외. 미완성
장촨 번외. 우리 세 사람
천안 번외. 블루 워터
위저우저우와 린양 번외. 그대의 손을 잡고 끌고 가리라

작가 후기. 메리 수에 관한 모든 것
2012년 후기. 신사의 마리안
2015년 후기. 저우저우, 고마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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