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판사 리뷰
살아 있는 자연과 함께하는 지속 가능한 경험!
‘자연’을 보고, 듣고, 느끼고, 탐구하는 자연 탐험 안내서!코로나 시대, 어린이 건강을 위한 ‘자연 학교’에 관한 관심이 더욱 높아지고 있습니다. 자연은 어린이가 재미있게 놀고, 쉬고, 탐험하고, 독립심을 기르기에 가장 좋은 장소입니다. 사실 깊은 숲속뿐만 아니라 작은 정원 속에도 자연은 존재합니다. 조금만 더 관심을 두고 멈춰서 바라본다면 자연의 놀라운 이야기들을 발견할 수 있지 않을까요?
《자연과 친해지는 법을 찾아서》는 ‘자연’을 보고, 듣고, 느끼고, 탐구하며 다양한 경험을 하도록 돕는 쉽고 알찬 자연 탐험 안내서입니다. 꿀벌을 구하는 방법, 새에게 모이를 주는 방법, 자연을 지키는 방법 등 자연과 친해질 수 있는 다양하고 재미있는 활동들이 가득 담겨 있습니다. 유쾌한 이야기, 아름다운 삽화, 놀라운 아이디어와 영감이 가득한 이 책이 여러분을 자연으로 안내하며 자연에 관한 호기심과 사랑, 경이로움을 키워 줄 겁니다.
정원이든 공원이든 숲이든 자연은 생각보다 가까이에 있습니다. 집을 나서면 곧게 뻗은 나무가 있고, 나무를 자세히 관찰하면 수많은 곤충을 만날 수 있습니다. 귀를 기울이면 다양한 자연의 소리를 들을 수 있고, 숨을 크게 들이마시고 내쉬면 향기로운 자연의 냄새도 맡을 수 있지요.
나무와 함께 시간 보내기, 구름이 그린 그림 바라보기, 동물 발자국 따라가기 등 이 책에는 자연을 탐험하고 싶은 어린이들이 쉽게 따라 할 수 있는 재미있고 간단한 활동들이 가득합니다. 책을 따라 신나는 바깥 놀이를 즐기는 사이, 어린이들은 자연에 관한 호기심과 관찰력을 키울 수 있을 뿐 아니라 생명을 존중하고, 자연을 아끼는 마음까지 기를 겁니다.
* 자연과 친해지기, 자연과 교감하기, 어렵지 않다! 자연과 좋은 친구가 되고 싶으면 무엇부터 시작해야 할까요? 우리가 누군가와 친구가 되면 그에게 많은 관심을 두는 것처럼 자연과 친해지기 위해서는 자연에서 더 많은 시간을 보내고 끊임없이 자연을 들여다봐야 합니다. 그러다 보면 자연스레 우리 집 앞에 어떤 풀이 자라는지, 놀이터 옆 어떤 나무가 가장 커다란지, 정원에는 어떤 곤충이 사는지 등에 관심을 가지게 되지요.
이 책은 독자가 책을 읽고 직접 밖으로 나가 풀과 꽃의 향기를 맡아보고 곤충과 새의 움직임을 관찰하면서 자연을 스스로 탐구하는 기쁨을 느낄 수 있도록 돕습니다. 편안하고 친근한 글, 다정다감한 시, 따뜻한 그림이 독자에게 멈추고 바라보라고 말하며 일상적 자연에 관심을 기울이도록 해 주지요. 그로 인해 집 밖 창문 너머의 정원에서도 얼마든지 경이로운 자연을 감상할 수 있으며 나아가 자연과 친해지는 방법을 하나하나 깨우쳐 갈 수 있습니다.
자연은 호기심 많은 어린 독자들이 가까이 다가와 주기를 기다리고 있습니다. 이 책은 어린이 탐험가들에게 자연에 다가설 용기를 불어넣어 줄 겁니다.
* 어린이의 오감을 두드리는 자연 활동의 모든 것!낡은 설거지통으로 작은 연못 만들기, 나무판자로 둥지 상자 만들기, 민들레 열매 불기, 야생화 초원 가꾸기, 나만의 새 모이통 만들기 등. 이 책에는 어린이들이 숲이나 정원, 야외에서 해 볼 수 있는 손쉬운 활동들이 담겨 있습니다. 간단한 준비물만 있으면 누구나 쉽게 따라 할 수 있지요.
또한 구름과 밤하늘 별 관찰하기, 벌레 호텔 만들어 지켜보기, 동물의 흔적을 찾아 자연의 추적자 되기 등 어린이의 눈높이에 맞게 자연을 탐험하는 다양한 방법을 소개해 호기심을 자극합니다. 무엇보다 나비의 한살이, 꽃가루받이 매개자, 개구리와 두꺼비의 차이점, 동물들의 겨울나기 등 여러 동식물의 생태 정보와 과학 핵심 개념까지 함께 알아갈 수 있습니다.
책을 읽고 어린이들과 함께 가까운 정원이나 들, 숲으로 떠나 자연을 즐겨 보세요! 자연을 직접 보고 듣고 만지고 맛보고 냄새 맡으며 오감이 깨어나고, 생태 관찰과 탐구를 통해 지식이 확장될 겁니다.
* 지구, 자연환경 지킴이 어린이들을 위한 그림책!인류는 문명의 발전, 생활의 편리함과 풍요로움에 취해 우리가 사는 지구의 소중함을 잊어버렸습니다. 무분별한 도시 개발과 산업화 탓에 환경 파괴와 기후 변화라는 심각한 생존 문제에 직면하고 있지요.
이 책에 소개한 여러 활동은 자연을 더욱 소중히 여기며, 작고 멋진 생명과 자연에서 더불어 살아가는 방법을 배울 수 있도록 돕습니다. 동물과 곤충의 집과 먹이가 되는 꽃과 식물 보호하기, 쓰레기 줄이고 재활용하기 등을 통해 자연을 존중하고 보호하도록 안내하지요.
새로운 시대를 살아갈 어린이들은 이 책을 통해 하나뿐인 지구의 소중함을 깨닫고, 지구의 모든 생명체가 건강하고 행복하게 살아가길 바라는 마음가짐을 굳게 할 수 있습니다. 마음으로 자연과 지구를 품으면, 스스로 환경과 생명을 지켜나갈 겁니다.
모든 계절을 만끽하기자연의 가장 좋은 점 중 하나는, 자연은 여러분처럼 항상 변하고 있다는 사실이에요. 계절이 바뀔 때마다 펼쳐지는 다른 광경, 소리, 냄새에 주의를 기울여요. 때로는 춥고 습하다고 느낄 수도 있지만, 물웅덩이에서 발을 구르거나 혀에 앉는 눈송이를 맛볼 수도 있어요. 또한 사랑스럽게 따뜻한 태양과 상쾌한 바람을 느낄 때도 있고 맨발로 잔디를 느끼며 즐거워할 수도 있죠. 자연이 주는 모든 것을 포용하려고 시도해 봐요.
걱정 산책때때로, 우리를 걱정하거나 불안하게 만드는 상황들이 생겨요. 학교나 집의 상황이 바뀌었을 수도 있고, 그래서 여러분은 어떻게 대처해야 할지 몰라 당황스러울 수도 있죠. 만약 어떤 문제가 여러분을 괴롭힌다면, 여러분이 편하게 털어놓을 수 있는 어른과 함께 ‘걱정 산책’을 해 봐요.
걱정 산책을 하면서, 우리는 걱정거리를 서로 번갈아 얘기할 수 있어요. 때로는 상대가 상황을 나아지게 만드는 방법을 생각하는 데에 도움을 줄 수도 있죠. 가끔은 그냥 우리의 걱정거리를 소리 내서 말하는 것만으로도 상황이 그렇게 나쁘지 않다고 느끼게 돼요. 걱정 산책의 가장 좋은 점은 계속 이야기할 필요가 없다는 거예요. 그저 함께 걸으면서 주변의 자연을 둘러봐도 좋으니까요.